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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대비 완전정복

희망이 |2008.02.03 21:17
조회 711 |추천 0
우리나라의 학생들 치고 토익, 토플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이번에 새로 개정된 토익의 경우 [어휘와 독해 영역이 강화되고 듣기 지문이 길어져 끝까지 듣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는 등 전반적으로 다소 어려워진것 같은데요]너무 그렇게 겁내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익도 엄연한 시험입니다. 시험은 시험으로 준비하면 됩니다.어느 유명하신 토익강사님께서 말씀하시길...토익 고득점의 비결에 대해 ‘철저한 준비’라고 단언하시더군요.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들에게는 그 말이 주는 중압감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1. 시험에 임하기위한 마음가짐이 50%의 당락을 좌우 합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어떤 시험이든 임하는 마음가짐이 반은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준비하는 자세와 꼭 이루고 말겠다는 목적의식 없이는 아무리 고득점 비법이나 기술을 익혀도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아무리 시험 잘 보는 법을 가르쳐도 본인의 의지나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2.토익시험의 흐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시험을 많이 보는 게 좋다

무엇보다도 시류와 시사에 따라 계속 변하는 토익시험의 흐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시험을 많이 보는 게 좋다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자꾸 시험을 보다 보면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을 뿐더러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공부방향을 정할 수 있어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토플공부에도 유행이 있읍니다. 삼삼오오 그룹을 지어 공부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선생님, 학생, 학원이 삼위일체가 되면 토네이도같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읍니다. 점수 획득은 물론 친구들과 우정도 쌓고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 싶습니다.

3.어떻게 하면 토익(TOEIC) 점수를 단기간에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입사나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한번쯤 해 봤을 고민이죠.... 뭔가 뾰족한 수가 없을까.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보지만 속수무책이었던 아픈 경험을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였구요..토익은 잘 알려져 있듯이 대표적 영어능력평가시험입니다...매년 증가 추세라고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우선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토익시험에 대해 끊임없는 절박한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꼭 이루고 말겠다는 목적의식을 닺는 것이 중요합니다....여러분들이 학원에서 고득점 비법을 익히는 것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마음이 우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고 맙니다.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우문현답(愚問賢答)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하지만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만고의 진리가 잇지않습니까?....^^*

토익은 어디까지나 시험일 뿐이며 시험은 시험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즉 구체적 성적 목표를 세워놓고 학습전략을 수립한 다음, 단기간에 해치우겠다는 각오로 달려들어야 합니다...또한 매번 바뀐 토익시험 흐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시험을 많이 보는 게 좋습니다.... 자꾸 시험을 보다 보면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을 뿐더러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공부방향을 정할 수 있어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는 그룹으로 스터디를 하엿읍니다만 혼자 하는 것보다 확실히 결과가 좋기 때문이죠...
. 개인에 따라 잘하는 파트가 있고, 부족한 파트가 있읍니다. 혼자 토플을 준비하다 보면 잘 모르는 파트는 그냥 모르는 체로 넘어가기 쉽죠.... 그룹으로 함께 공부하면 서로에게 필요한 파트에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읍니다...
영어시험이기 때문에 일단은 학원 수업 외에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원 내에서도 스터디 그룹을 권장하고 지원해 주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그룹을 통해서 만났는데 스터디 그룹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읍니다. 종합반의 경우 반 자체 내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단과반의 경우 개인적으로 신청해서 스터디 그룹을 짜는 것이죠.... 본인이 필요한 파트만 신청할 수도 있고, 종합적으로 다 신청할 수 도 있읍니다.

레벨이 다르더라도 개인에 따라 잘하는 파트가 있고 부족한 파트가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스터디 시간은?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만나서 3시간씩 공부를 합니다. 그룹 스터디의 장점은?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영어실력향상과 함께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죠..... 혼자 공부하다 보면 솔직히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학원 내에서의 그룹 스터디는 학원이라는 소속감이 있기 때문에 흐지부지 되지 않고 지속될 수 있죠.... 친구들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훨씬 덜 힘이 들 뿐 아니라 한 달에 한번 우수 스터디 그룹 시상이 있어 팀간의 경쟁도 자연스럽게 생겨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또 스터디 장소와 교재가 제공되고 선생님들이 스터디 센터 내에 상주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어 좋습니다....

문법과 독해의 경우는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 시험시간과 똑같이 정해놓고 풉니다. [문법]은 유형별로 정리를 하고 독해는 틀린 문제 위주로 다시 정독하여 풀어보죠..... [듣기]는 Part A 위주로 하루 10문제씩 푸는 방향으로 공부합니다.... 안 들리는 부분은 반복해서 듣거나 한 문장씩 끊어서 듣습니다. [작문]은 185개 주제 중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브레인 스토밍을 합니다. 주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면 기본적으로 4개 이상의 의견이 생기죠..... 첨삭지도는 수업시간에 받습니다.
[모의테스트]를 통해서 실력이 향상된 것을 느끼며 스터디를 할 때 내가 아는 것을 설명하고 모르는 부분은 다른 팀원들이 설명해 주기 때문에 복습과 예습이 확실히 된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죠..^^*. 특히, 독해와 문법의 경우 한 2달 안에 효과를 볼 수 을 정도니까 말이죠...

보완되어할 점은 스터디를 하면서 그때그때 수정하면서 진행을 하고 요구되는 점은 무엇보다 [성실함]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스터디 진행에 문제가 생기고 스터디 분위기도 해이해진다는 단점이 잇읍니다....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성실하게 스터디에 참여하는 자세가 좀 더 필요하죠...


4.TOEFL, 이렇게만 해봐! 지난 호에 이어 이번 달은 TOEFL 시험 대비법

토플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전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시험은 토익이 아닌 바로 토플이라는 사실입니다.....

1. Listening

▶ Part A
① A-B-A로 이어지는 대화에서 마지막 A의 말은 반드시 들어라. 이 마지막 말에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언뜻 들으면 착각을 일으키기 쉬운 동음이의어에 주의하도록 하세요...
③ 대화에서 들린 단어가 보기에 그대로 제시되면 오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④ 처음 세 문제는 반드시 맞힌다는 각오로 최대한 집중해야 합니다.
⑤ Part A에서는 화면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시고...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의 생김새나 동작은 정답과 연관성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Part B
① Conversation의 경우, 대화의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② Lecture에서는 강의 흐름을 타며 듣는다. 개요의 흐름에 대한 기억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계속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③ 지문 중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문맥에 비추어 뜻을 유추해 내세요....
④ 숫자, 고유 명사, 또는 전문 용어가 나와도 긴장하지 않는다. 이런 부분은 문제를 푸는 핵심 요소가 아니기 때문이죠....
⑤ Conversation 유형에서는 전체 개요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 유형에서는 거의 매 지문마다 Main Topic(주제)을 묻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이죠....
⑥ 간혹 Main Idea가 중반에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⑦ 항상 육하원칙(5W 1H)을 생각하며 듣도록 하세요.....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 했는지가 글의 기본 골격이기 때문이죠....
⑧ 답을 전혀 모르겠으면 지문에서 자주 들렸던 단어를 찍습니다.... Part A와는 달리, Part B에서는 지문 내용 중에 나온 단어를 포함하는 지문이 정답일 확률이 높답니다.


2. Structure

① Listening과 마찬가지로 첫 문제의 풀이 결과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와 배점이 결정되는 CAT 방식이므로, 처음 4문제 정도를 풀 때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한다. 첫 부분 문제들의 난이도 흐름을 보면, 첫 3문제는 중간 난이도, 4번째 문제는 고난이도, 그리고 5번째 문제는 중간 난이도, 그리고 이후부터는 어려운 문제와 중간 난이도, 그리고 쉬운 문제들이 번갈아 가며 나온다. 따라서 처음 4문제는 꼭 맞히도록 해야 한다.

② 틀린 보기를 고르는 문제에서는 바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소거법을 동원하라. 문장 전체의 의미를 생각하며 문법 지식을 동원하여 가장 정답과 거리가 먼 것(문법적으로 이상 없어 보이는 것)부터 하나씩 제외시켜 나가면서 마지막에 남는 보기를 정답으로 고르는 것이다.

③ 다음 6단계 점검 사항은 틀린 부분 찾기(Error Identification) 문제 풀이에 필수적인 사항이니 반드시 숙지하도록 한다. → 동사 및 명사의 수가 일치하는가? → 관사가 올바른가? → 형용사?부사?명사의 형태 및 용법은? → 수식어의 위치는 올바른가? → 시제의 일치는? → 대명사와 그 선행사의 논리성은 타당한가? → 병렬 구문이 성립하는가?

3. Reading

① 지문의 화면을 오르내리는 스크롤바(scroll bar) 사용에 익숙하도록 해야 합니다.

② 시간이 비교적 넉넉하므로 신중을 기해 문제를 풀어야 하죠....
특히 본문의 내용을 깊이 생각하지 않다가 EXCEPT 문제에 걸려 틀리는 학생들이 부지기수이므로, 이 유형의 문제는 본문의 내용을 잘 읽고 깊게 생각한 다음 답을 골라야 합니다.

③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부담을 없애기 위해서는 여러 인터넷 웹사이트 등에 게시된 시험 후기들을 읽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특히 시험 후기에서 언급되는 동의어 정도는 반드시 알아 둬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④ 지문을 읽을 때에는 최대한 주의를 집중하여 필자의 의도, 글 전체의 구성, 앞뒤 문단의 관계 등을 따져 가면서 읽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기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만약 기억량이 적어서 방금 읽은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면, 다시 지문을 읽기 위해 수시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어서 시간 낭비가 아주 심하게 됩니다...


4. Writing

① 시간 배정을 잘하세요...
. 주어진 30분의 시간을 구상 5분, 원고 작성 18분, 그리고 마지막 퇴고 7분 정도의 비율로 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Brainstorming - Topic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시고. - 주제의 방향을 설정하세요... - 본론에 들어갈 주제에 관련한 소재들을 5개정도 적어 보시고.... - 주어진 주제에 맞추어 서론에 제시할 자신의 주제를 정리하고, 본론에서 전개할 소재를 2~3개 정도로 압축합니다....

③ Outlining - 서론, 본론, 그리고 결론의 요점을 간략하게 적어 보세요....

④ Drafting - 기본 틀에 살을 더하여 Essay를 완성하세요...

⑤ Checking and Revision - 자신의 Essay를 다시 쭉 읽어보면서 글의 논리, 철자, 맞춤법, 부호, 어휘 선택 등에서, 또는 문법적인 면에서 틀린 곳이 없는지 확인하십시요....

마지막으로 [어떤 시험이든 임하는 마음가짐이 반은 좌우한다]는 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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