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 퇴근시간이 되어서 오늘 므흣~ 한 데이트가 있어서 한껏
기대하고있었어.. 퇴근시간이 되기 10분전.. 난 리모콘으로 차 시동을 걸었다지?
6시 땡 하는 동시에 난 바로 주차장으로 텨갔지.. 아 글쎄. 시동이 않걸려있드라?
어라 나 리모콘으로 시동걸었는디 왜 않걸렸지? 하고.. 버튼을 돌렸는디 아 글쎄..
츠르르르르~~ 하는 소리도 않나고 버튼 아무리 돌려서 소식이 없네??
오늘 므흣~한 데이트가 있는데 말이야.ㅠㅠ
그래서 렉카불러서.. 카센타가서 고쳤어.. 오늘 내 월급날이라서..
아가씨한테 한껏 써볼려 했더니 차에 한껏 써버렸네??
아웅..ㅠ 나 인생 왜케 울상일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