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탕해준 남자친구는 187에 몸무개 78의 훤칠한 키와 몸매에
얼굴은 조인성같은 얼굴에 착한 성격.. 카리스마넘치는 눈빛...
오늘 또 나를위해서 흑염소를 잡아서 탕을해준데 ㅋ
난 너무 행복해서 비명을 질뤄 졌지...너무 행복한 비명이었어...
흑염소탕을넣은 봉지에 빨대를 꼽고 쭈우욱 빨이먹는 그모습을 생각하면...
너무나 행복해.. 이런기분 두번쨰야....
오늘 나는 정력넘치는남자친구와 데이토를 갖아야겟오..^^
애들아 내남자친구에게 무엇슬 해줘야겟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