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이제 23살 먹은 처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요즘정말 고민이 있어서요..
저에겐 사귄지 한달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모저의 마음속에서는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죠..
이런말하면 유치하겠지만.. 남친을 조아한건지 안한건지 모르겠지만..
적확히 말하자면 제생일날 선물을 안준후부터.. 정이 떨어져서 지금까지 정말 시른데..
어쩔수 없이 사귀고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내가 정말 나쁜년이라고 욕할 수 도 있지만..
그사람이 잘못한것도있어요..
모 모든지 다사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모 생일 선물 디게 큰거라고..
이렇게 말하고선.. 모야? 모야 무러보니까 ..
자기가 선물이라고.ㅋㅋ 정말 거짓말인지 아랐죠-ㅅ -..........
그렇다고 제가 바라기만 하는 속물이라고 보실분있어서 말하지만..
저 크리스마스선물 갖고싶다해서 시계사줬구요..
모그분도 곰인형 줬지만.ㅋㅋ
집에 굴러다니고 있죠-ㅅ -... 차라리 따뜻한 장갑을 사주지..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지금까지 사귀고있지만.. 정이 떨어져그런가.. 정말 다시안조아지고..
(한번헤어지자고 말도했음..)<<<그래서 지금 헤어지자고 더못하겠어요..
아..
맨날 연락하는 것도 귀찬고..
전화도 하기실코..
그런데 막 자기라고 하는거 들으면 진짜.. 토할꺼같고..
어떻게 말해야 헤어질수있을까요?
ㅠ_ㅠ 정말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모르겟네여..
괴로워염.........
이휴..
그럼 읽어주세서 감사해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