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플러 여러분....
길게쓰지 않겟습니다 그러니깐 5분만 투자하시고 30초만 생각하시구 10초만 댓글달아주십시오.
악플......... 장난글 쓰실ㄲㅓ면 뒤로 눌러주시구요..
그럼 이제 글을 써보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톡자주 보진 않지만 제 고민이 많아서 친구가 여기 글함 써보고 사람들이 댓글많이 달아준다고 해서 고민을 좀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합기도라는 운동을 배웠습니다 중2때.그러니깐 지금까지 하고있죠 지금 21살이니까
중2때 저희집 바로앞에있는체육관이있었습니다. 취미삼아 체육관을 다녓죠.
하지만 지금은 운동으로 몸을 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지금은 다른 Y 대학교 동문 도장을 다니고있습니다.
체육관을 옮겻죠 .
옮기기 전에는 저희집 바로 앞에있던 체육관을 다녔습니다.
그체육관 관장님 연세가있었습니다. 그당시 40세였죠.
막 무서운얼굴에 무서운말투. 하지만 관원에게 정을 배풀줄 아시는분이었죠.
저희도 그 정에 보답하고자 친구들도 많이 입관시키구요.
하지만 돈이 사람을 바꾼다고 해야하나요?정말 정이라고는 어디 갔는지....
말도 막 함부러 하시고 정말 후진 3류도 못미치는 4류대학교 4류학과에 보내려고 하고.
무시도 많이 당했습니다.
결국 공부로 길을 바꾸고자 학교 기숙사를 신청하고 관장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뒤도돌아보지 않으면서 "니가 알아서 잘하겟지" 이러시면서 혼자 뭐 만들고 계시더군요.,, 몇년이 지난 후에도 그말이 아직도 머리속 깊숙히 남습니다.
관장님의 변화에 체육관원이 하나둘씩 빠져서 반도 안남게 되고
그렇게 소문이 막 퍼졌죠 체육관 상황이.
그러면서 저는 공부를 하고있다가 운동이 너무하고싶어서 혼자 주말마다 운동을 하려고 공단도 가서 달리고 발차기 덤블링 등등 제가 할수있는것 배웠던것들을 혼자 운동했습니다.
당연히 체육관은 한번씩 들렸는데 주말ㅇㅔ 운동한번 하러 오라고 안하더라구요.
돈내야되냐고 물어보니 당연히 돈을 내야하지!! 이러면서...........
제가 그체육관 3년?을 넘게 다녔거든요.. 거의 초창기 맴버라고 해도 될정도인데.....
그렇게 몇달을 혼자 공단에서 운동하다가 누나들이 "xx 체육관에서는 너무하네.... 운동을 몇년이나 배웠는데 주말에 운동한번 하러 오라고 안하고....다른체육관 다녀봐 ^^학교 근처"
그래서 다른 체육관 ... 그러니깐 Y 대학교 체육관이있었습니다.
소문이 좋길레 ...잘가르키고 관장님 실력좋고..
제가 거기다니게 되면서 실력도 인정받게되고 편입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전에있던 체육관에서는 관장님 사모님 생신 결혼기념일 저희가 다 챙겨드리고 .. 막 그랫었는데 안챙겨드리면 막 눈치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옮긴 체육관은 선물을 해준적이 없나 봅니다.관원들이 전 당연히 해줘야되는건지 알고.... 졸업식 선물로 (대학졸업하셧을때) 샴페인을 애들이랑 돈2천원씩 거둬서 선물해드렸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완전.......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일은. ... . 몇달후 터진겁니다.
제가 그만둘때 체육관을 옮길일이 생기면 먼저 그전 관장님께 말을 드리고 그만둬야하는데 그걸 제가 모르고 안드렸습ㄴㅣ다.. 뒤늦게 그걸 알게되어서 찾아 뵈었는데.
정색하시면서 니가 원래 있던 곳이 어디야!! 이러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말없이 그만두고 다른체육관 가는거 잘못된거인줄 알았냐 몰랐냐 하시길레
솔찍히 모르고 그만뒀고 뒤늦게 그걸 알아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릴려고 찾아뵈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해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몇주후 제소문이 정말 이상하게 돌았습니다. 그관장님과 사모님이 뒤에서 저를 안좋게 이야기 하셧나 봅니다.....
제가 한번더 찾아갈까.....생각하고 있는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막막하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