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도의 예민한 감수성.
----영화 예고편만 보고도 주체할수 없이 흐르는 눈물...길가다가 누가 불우이웃 도왔다는
글귀만 봐도 감동받아서 눈물, 남자친구가 살짝 쳐다보고 미소만 지어도 감동받아서 눈물,
눈물 한번 터졌다하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도꼭지 틀듯 샙니다..ㅡ.ㅡ;;
2.외로움을 무지하게 마니 탑니다.
----혼자 잇기만 하면, 아주 세상에 나혼자 남겨진 기분들고, 눈물나고, 아주 미치겟씁니다.
특히 남친이 생겼을때 더하죠. 하루만 못보면 한 일주일 못본거 같이 외롭고..
3.팔방미인입니다.
----제 입으로 말하긴 머하지만..AB형의 가장 기본적인 성격이래죠. 아마?
어릴때부터, 미술, 글짓기, 춤, 공부, 머 다방면에서 최우수 기질을 보였어요. 지금은 머 삼수생이지만^^;
암튼 타고난 여러방면의 끼때문에..여기저기서 부르는데가 많았죠. 지금도 한우물만 파기는 싫고,
여러가지 많이 배우구 싶구, 머하나 배웠따 하면 무지 빨리 배웁니다.
4.감정표현.
----그때 그때 확 내비치지를 못합니다. 혼자 꿍하니 삭히고, 막 그걸로 가슴앓이 하고 난리를 치다가
한번에 다 폭팔해 버립니다. 그때 주위에 있는 사람은 온 히스테리를 다 받아주어야 하죠.
절대 그때그때의 불만을 말하지 않고 묻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