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같이
학교에 낼 반명함 사진을 찍으려고 만낫습니다..
근데 ss포토 사진관..<-이엿나?
암튼 고양시 주엽동 빵굽는 작은마을 옆에잇는
사진관이 잇습니다..
거기사진뽀샾처리도 잘해주고..암튼 이쁘게 해준다고 소문이낫길래
6시쯤 찾아갓습니다..
가보니까. 계산하는직원한명.. 뽀샾처리해주는사람2명(한명은 사진도찍더군요)이 잇엇어요
손님은 사진찍고 나온손님 한명잇엇구요..
그래서..반명함찍으러 와따니까 거울보고 정리되면 말씀해달래요
그래서준비다하고 말해서...사진을 찍으러 들어갓습니다
우선저부터 들어갓어요..
근데 앉자마자..머리를 잘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거기까진 갠차낫습니다..
약간 퉁명스럽게 말하긴 해지만..참앗지요..
근데 머리 정리하고 나서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막 저한테 소리치면서 닥달하더라구요..
나참 어이가없어서..원래 사진은 편하게 앉아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찍어야 잘나오지 않습니가.....근데이사람은 완전 신경질적으로 급한일 잇는사람마냥
막 내 나름대로 이쁜표정을 지으려 하는데...진짜 저한테 짜증을 내니까
저절로 정색이되더라구요ㅕ................-_-
밖에ㅔ 손님도 제친구밖에없엇고..
혹시 사진 처리할게 밀려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사진찍느,ㄴ 손님한테안정감을 주고 사진을 찍어야지..
곧 문닫을 집마냥...그렇게 사람을 재촉하면 사진을 잘찍을수 잇겠냐구요..
저다찍구나서 제친구 찍을차롄데
말도안하고 그냥 무조곤 다음손님 !!다음손님없어여?!
이러는거에여 잇는줄 알면서 ㅡㅡ
그리고 내친구 급한맘에 뛰어들어가서
저랑똑가튼 대접을 받고 나왓더라구여..-_-
좋다고 소문듣고 찾아갓는데...진짜 기분만팍상하고 사진도 인상쓰고 찍구왓네요...
절대로 고양시 주엽 SS 포토관 <-?빵굽는작은마을 옆에잇는거..
절대가지마삼....만원만날림.....손님보다 직원이 더승질내 ㅡㅡ
나참어이가없네.........그래서 만원날렷다 생각하고 다시찍을려구여
절대가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