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오늘 첨 글 올려 봅니다. 매일 도둑고양이 처럼 걍 글만 읽고 갔었거든요.
음 다른 게시판에서 혼사방이야기를 봤는데 그런데 혼사방이 뭔가 했었죠.
여긴 다들 혼자사시는 분들만 계시나요? 저두 혼자 살아요.. 넘 외롭져.
신촌에서 번개가 있었나 본데 담엔 저두 참석하고 싶어서요. 지금 전 회사땜에 안산에서 자취를 하는데 부모님 집은 연희동이라 주말엔 보통 신촌에서 날밤새는 짓을 자주 하거든요. 그 닭갈비집 근처에서..
지금도 방금까지 신촌에 있다가 내려왔죠. 늦은 시간이죠. 걍 밤새고 출근 하려구요..
앞으로 혼사방에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