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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휴가철있었던오바이트사건...

토나와 |2008.03.01 17:14
조회 460 |추천 0

작년8월초에

게임으로아는분들과 모여서 정모겸 휴가철이라 어느 수목원으로 놀러갔습니다.^^

한참좋았죠~저녁6시 밥먹을때까진.아주 화목한분위기였습니다.ㅋㅋㅋ

마트가서 술도 안주도 한그사왔었죠~

밥을 맛잇게 다~먹고서 소문나신 주당분이 소주1병깐거로 시작하여...

몇시간동안 소주 20병을다깟습니다.

청소년도있었죠..그때까진 청소년들은 어른들앞이라 술을 눈치보며

한잔씩주는걸 먹었죠..ㅋㅋ 저역시도..ㅋㅋ

저녁 12시쯤되니깐 술한그이되가지고 ..부억으로가서 또한파티를 벌였죠..ㅋㅋ

술이몇병안남았을때 주당분이 술좀더사오라해서 살짝 멀쩡하신분들과

아는언니랑 얘들이 술을사러갓습니다.ㅋㅋ 소주10병정도랑 픽쳐를 사오는동안

주당분이 취기가 슬슬오셔서 방에 자러가셧습니다ㅡ,.ㅡ남은술은고스란히

고등학생 서너명와 20대 4~5명의것으로 돌아갔죠..ㅋㅋ모두합쳐서 얘들로 표현하겟습니다.ㅋ

저는첫잔에 맥주먹다가 소주먹으니깐 속이안좋아져서 그것먹고끝냈었어요 ㅋㅋ

그냥 한잔씩가끔먹고 안주먹고 라면먹고 끝이었죠 ..ㅋㅋ

얘들끼리모여서 타이타닉게임이며 병뚜껑꼭다리날리기며 ..막게임을하는겁니다.ㅋㅋㅋ

저는 도저히 벌칙 받을 상황이 못될거같아서 애초부터빠졋습니다.ㅋ그리고방으로

자러갔죠 ㅋㅋ1~2시간쯤잤을까  밖에로 나가보니 아직 신나게놀고있는겁니다.ㅋ

얼굴이 뻘~거신분도 있고 벌칙안받아서 멀쩡하신분도있고.ㅋㅋㅋ

야~나도한판하자 하고 저도꼇죠 ㅋㅋ 꼇는데..타이타닉하다가 도저히 못하겟는겁니다.ㅋㅋ

먹진않았는데 보니깐 울렁울렁.ㅋㅋ 그래서 앉아서 같이 흥돋구며 놀고있는데

맥주가다떨어진겁니다.ㅋ소주랑 소주로 타이타이타닉을하는겁니다.ㅋㅋ저는이까지보고

거실로가서잡을잤죠.ㅋㅋ 잤는데..................잤는데........아침에일어났습니다....

저 이불로꽁꽁싸매고 머리까지넣고 새우처럼움츠려잤습니다..일어나려고 살짝움직이니

저보고 사람들이 "oo야 움직이지마 xx가 니뒤에토해놨어~"이럽니다.ㅋㅋ이불밖으로

머리내고 확인해보니깐 ㅡ.ㅡ...........

좀뚱뚱한 고등학생남자얘가잇었는데..그남자얘가 이불위에서자다가 토한겁니다.

아는오빠한테 이야기를들어보니 자기도 누워서자려고 거실바닥에 dd랑ee랑ff옆에

나란히누웠답니다 누워서 잠들려고하는데 자기머리뒤에서 

수돗꼭지 물트는소리가 콸콸콸콸콸나더랍니다

뒤로 슬쩍돌아보니 그 oo가 누워서 토를하고 그대로 그 토사물위에 누워서 뒹굴며

신나게자기시작하는거랍니다.ㅋㅋ 아..ㅈ댔다생각하고 다시 보고있는데 또

콸콸......입에서 수돗꼭지를 또열더랍니다...^^정말 이불위에 주황색토사물과

부비부비하며 해맑은표정으로 자던그아이의 표정을잊을수없습니다.

사진을찍었죠당연히^^(카페에올렸다가 싸움이일어나서 아에 원본도지웠지만은...) 

살펴보니.숙소꼴이 이만저만아닙니다.ㅋㅋㅋ 술따르던 종이컵에는 구토가...아주 올바른자세로

넘쳐흐르지도않고 예의바르게 모여있었고...화장실로씻으러가보니 이곳저곳

세면대며 바닥이며 세탁기옆이며 해물탕이며 족발,라면을먹었던터라 주황색의 오물들이..널려있었습니다.-,.-

그 토....냄새며....무시하며 머리를감고나왔죠.ㅋㅋ제가나오고

다른분이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그사이에 토사물에뒹굴던oo가 잠에서깨긴깻는데

아직술에취해있는정도였습니다....그런데갑자기 화장실로가서 문이잠겨있으니깐

문손잡이를잡고 머리에 머리박고 서있는겁니다 .네.서있는거좋죠........

또 오바이트 한방러쉬...^^  네 이거까지도좋습니다. 안에있던분이요.

말씀하시길 씻고나가려는데 문틈사이로 뭔가가 흘러오더라..나순간소름끼쳤다..

이말듣고완전웃겨서 자지러졌습니다.ㅋㅋ

네....이거까지도 오바이트할수도있습니다.뭐든다이해합니다.ㅋㅋ

그분이화장실에서 나오고 oo가 화장실안으로들어갔습니다.네 들어간거도 좋지요

한참을안나오는겁니다..우리끼리 이불 정리하고 거실바닥을 걸레로 열심히닦고나서도

화장실에서안나오는겁니다 -_- 네....그얘의 실제친구가 같이왔던터라 그얘보고 화장실

가보라고했죠..............




이것이대충 그 숙소의 구조입니다....................보시다시피 검정색으로한건 문입니다.이불방에

연결되잇는점선은 방은방인데 문이없는방이고 화장실문은두개입니다...

 

거실로연결되있는문으로 그 실친이 들거갔죠..황급히나오는겁니다 얘지금똥싸고있다고ㅡ.ㅡ네..

똥싸고있는중이었습니다 네 똥은아무나싸죠 변기에요............

그런데 화장실신발위에싸고있다는겁니다 ㅡㅡ

네.........................그렇습니다......신발위에..

그리고 얘가 이불방으로연결된 문으로 엉금엉금기어나와서 이불방에

쌓여져있던이불위로 퍼질러눕더니....그대로자는겁니다

네 자는거뭐라안합니다 술취하면 누구나 자는사람많으니까요 네..똥안닦고걍잡니다

ㅡ.ㅡ휴.....똥요..?안닦고나중에닦으면되죠 근데 몸에묻었던똥이 이불에도묻은겁니다 ㅡㅡ

네.....똥묻으면빨면됩니다 네..그렇죠........퍼질러잔다햇습니다 얘가갑자기

욱욱거리며 몸을 들썩이길래 놀래서봣죠 ...네........................................토했습니다

주황색토사물은 이부자리에서 다한참이라 별로 내용물은많지않았지만 울라오는

토사물은그래도있었습니다ㅡ,.ㅡ

네...........토한거 한번쯤이야 뭐 이불방이라도 많이 안묻으니됏습니다

또 욱욱거리모 들썩들썩, ㅡ.ㅡ 계속하는겁니다

저는 그거보고돌래서 헐 저기요 oo 가 또 토하는데요!!!!소리치면서 거실로가서 말했습니다

ㅡ,.ㅡ 큰일났다며 거실이라도 깨끗하게치우자고하여서 손에묻건말건

모두한마음되어 열심히치웠어요 12시쯤됐을까 술도깰꼄 비오는데도 수목원정상에올라가잡니다

ㅡ,.ㅡ저는모른척하려했는데자꾸안가면 oo가싼똥 니가치워놔~~~~이러길래

냉큼나갔습니다........그래도 비가왔었는데 우산이없다보니

수목원에 쉬라고 놓아둔 이쁜 식탁이랑의자랑달려서 파라솔이쁜거있는거있잔아요..그걸떼서

우산겸가져가는겁니다ㅡ,.ㅡ네...비안맞고좋았죠 ..그런데 나무가우거져서 못들고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비쫄딱맞았죠 ㅡ,.ㅡ 사진도 이리저리찍고 내려왔습니다....가보니 그얘가 정신을차린지

자기가 자기똥 다치워놓고 옷도 여유분으로 가져온 옷으로다갈아입어놨더랍니다......

네이제 모든게끝난지알았죠 모두 식당으로가서 칼국수 국물로 해장도하고 참좋았습니다.

모든게끝이었죠..^^행복했어요 얼렁집에가고싶었죠

수목원에서나와서 터미널로 각자 가려고 차에탓습니다.....^^


이런 위치로 앉아잇었죠 차 .출발했습니다.

신나게달렸죠.갑자기oo이가 속이 안좋은지 표정이 이상해보였습니다..

저랑눈이마주쳤죠 네....저섬뜩했습니다 제얼굴방향으로 토할것만같은 표정이었으니깐요...

저순간놀래서 벽으로 더더더 붙었습니다  너무 쌔게 벽으로붙어서 문이열릴까걱정될정도로요

네.....역시나....얘가 손을입으로막더니 막 창문을 급하게엽니다 ㅡ.ㅡ 차가좀오래된거였거든요..

창문이 빨리내려가지못하고 슬금슬금중간속도로 내려갑니다 ㅡ,.ㅡ 왜하필.........

그렇게 ......분출..퐈..!!!!!!!!!!!!!!!!!!!!!!!!!!!!!!!!!!!!!!!!!!!!!!!!!!!!!

창문을보고했죠 창문을보고해서그런지 보조석으로 토사물은조금튀었습니다..ㅋㅋㅋㅋㅋ

oo이 바지로 거의 다 갔구요 창문보고 분출을해서 정말 ㅡ.ㅡ 휴....그러고 미안하다고

자기가막 휴지로 슥슥딱는데 너무불쌍해보엿습니다....그리고 5분쯤지났을까 얘가 또

신호가왔는지갑자기 앞에의자툭툭치면서 세워라고하는겁니다....ㅋㅋㅋㅋ

네 아는오빠가 수돗물튼다는소리라했습니다 저 설마 토하는소리가무슨 수돗물 콸콸트는소리겟거니

과장했겠지...^^했습니다

차가 서자마자 문을 확열더니 머리빼자마자 0.01초만에 입에서는 토사물이튀어나왔습니다.

안주로 해물탕.족발 라면먹었죠..
네..그대로다나왔을겁니다 그리고 소리요..?저정말 목욕탕가면 탕에 물틀면

콸콸나오는소리라할까.......아니면 목욕탕에 냉탕위에보면 스파식으로 물쌔게떨어지는기게에서

물덜어지는소리라할가....................아주생생했습니다......그렇게 시원하게 오바이트를다하고

다시달렸습니다..모두암울했죠..

운전자1명 앞에 20대 삼춘1명 그리고 그위에 덩치작은얘가 무릎에앉고

저, oo이 실친 ,oo이까지 모두암울한표정으로 모두만나기로한 터미널로 도착했습니다..

저는당장집으로가고싶었기에 거기서 집으로가는 표를끊었는데 차타고언제가냐고

아는분이 KTX끊어주는겁니다..그걸타러 저는역으로가려고  토했던차를안타고다른차를탓죠..

8월초라 날씨..더웠습니다 비와서굽굽했습니다.네.차는 햇빛이 찬란하게 빛이나여

차안에 타면 찜통이되는그런상황이었죠..............네 토냄세는 더 진동을했겠죠....

아마 독가스였을겁니다......저는그차를안타서 너무좋았습니다..............

그차 다시타고갈 일행들..불쌍했습니다....ㅎㅎㅎㅎ

저는그렇게 헤어지고 집으로갔죠...............

너무길었나요.....읽으신분들너무수고많으셧습니다..ㅋㅋ

모든게실화맞구요...........

톡안되도상관없습니다.ㅋㅋ그냥생각나서웃겨서적어보네요.ㅋㅋ

제상황설명이부족했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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