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데는 많다는거....
솔직히 온천도 다녀보고 연수기도 써봤지만 온천이 좋네 어쩌네 광고는 마르고 닳도록 하고는 직접 온천욕 해보면 온천수인지 아닌지도 의심이 갈정도로 그냥 수도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천 관광지 숙박업소에 온천대주는 중앙관리시설 같은데서 온천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실제 온천 숙박업소에서 나오는 물을 분석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온천은 온천수 대로 받아놓구 정작 객실에 수돗물 공급하면 누가 어찌 압니까?
이것 관련해서 불만제로에도 글올려봤는데 그닥반응이 없다는....
관광지라서 때밀이, 칫솔하나에도 몇천원씩 받아먹고는 친절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고 그냥 아쉬운거 없으니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숙박업소가 한두곳이 아니라는거 다들 잘아실 것이라는....
만약에 숙박업소 객실에 수돗물 들어간다면 얼마나 어처구니 없을지... 일반 모텔의 두세배 되는 돈내고 시설도 낙후되고 더 허름한 곳에서 자는것이나 다름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