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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너를 사랑하니...

하루라도 너를 못보면 죽을 것 같고,

너를 보고 싶어 미치겠으니
좋은 말로 할때 나한테 시집와라.

죽어도 네가 해주는 밥을 먹어보고 싶다만,

정히 부엌일에 취미가 없다면

내 친히 빨래와 더불어 밥도 해보마

밤마다 나는 네꿈을 꾸느라 미칠 지경이다.

잠도 못자고 아침마다 얼굴이 말이 아닌데다

툭하면 조느라 직장에서 짤리게 생겼으니

기본적인 양심이 있다면

나 짤리기 전에 잽싸게 와라
뭐 그리 잘났다고 튕긴단 말이더냐

지금의 네모습 빠짐없이 사랑하느니
다이어트니 뭐니 쓸데없는 시간 죽이지 말고

하루 빨리 나한테로 시집오란 말이다.

시집오면 밥은 안 굶길테니 걱정말고

아이 낳고 살림하다 펑퍼짐해질지라도

여전히 이뻐할 터이니 그만하면 과분하지

기사처럼 네 앞에 무릎꿇진 못하겠다 .

별을 따주겠느니 그런 간지러운 말도 하지 못하겠다.


다만 나는 무식하게 너를 사랑하니


오직 너와 함께 한 인생 부벼볼 참이란다.

 

 

       노래:Let My Love Open The Door(Pete Townshend)

 

 

님들 안녕하신교?

 

어제 하루 결석혔더니 오늘 쪼~까 글올리기 쑥쓰럽구먼이라~

 

지는 중매로 남푠을 만나

 

연애다운 연애 아~주 짧게 하고 결혼을 혀서 그런지,

 

아님 치매때문인지

 

어떤 프로포즈를 받았는지 기억이 여~엉~

 

그전에 받은 프로포즈들과 헷갈려서 그런가?ㅋㅋㅋ

 

위같은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지금이라두

 

한번 더 가겄고마! (어딜~??? )

 

울님들은 어떤 프로포즈로 속이고(?), 속아서(?)

 

결혼에 골~인 하셨는지 리플 달아 주셈~

 

님들,오늘도 서로 무식하게 하는 하루 되소서~!

 

그럼,다음은 아시니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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