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오늘보닝 톡이네요 덜덜;;
떨려서 타자가 잘안쳐지네요 ㅜㅜ첨이에요!이런기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 부끄러운내용을 톡으로뽑아주신 일단 톡영자님 감솨합니다 사랑합니당
.![]()
저는 저만 뿡뿡뀌는줄아랐는데,많은분들이 동감해주셔서,힘을낼수있게댔어요!으쌰으쌰!
오늘 울여봉이, MRI 검사해야댄다는 소리듣구,마니우울하고 슬펐는데ㅜ고마워요,
제 싸이공개해두될까염?덜덜
아그리고, MRI 혹시 십자인대?인가 그것때문에 검사해보신분있으시면,
대충 가격과 수술비용좀 ㅜㅜ방명록으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ㅜㅜ
ㅇ ㅏ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개용민 사랑해
울여봉군대가따와도 여기서기다리고있을게,
아프지만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똥강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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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아카씨입니다 ![]()
혹시 여러분들은 자면서 어느 잠버릇을가지고계시나요..?
전 정말 너무나도 부끄럽고민망한 ㅠㅠ잠버릇이..덜덜;;
사실 전 자면서 코두골구,잠꼬대두하고..진상은다피는데요 ㅠㅠ
더심한건..자면서 방구까지...ㅜㅜ엉엉엉 창피해라..
한두번이면말을안해요,
몇개월전 남자친구네놀러갔다가,남자친구의친구들과 내친구들도 많은 자리에서
졸려서 낮잠자다가,방구를 뿡........
그때는 뭔가 괄약근에서 바람이세는것같아서 벌떡일어났는데,
다웃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엉엉
애들말론, 여러번 자다가 방구뀐적많대요..
어느날은 탱크지나가듯이 부루부루불뿡뿡뿌루
어느날은 나팔부듯이 부우부붕.........
친구들앞에서만 꼈으면 안챙피하죠..
어느날,남자친구를 데리고 저희집에갔습니다,
제 남동생이 자구있더라구요,제동생이라고 말하고
낮설어하는 남자친구옆에서 어색하지않게 계속 말걸어주고있는데
갑자기 뽕뽕뽕뽀뽕뽀뽕뽕..33
제동생이 자면서 끼더라구요..
난 아닌척 푸하하하하하핳 배꼽잡고 조낸 웃어줬습니다..
남자친구도 얼굴이 빨개지도록 웃더니 하는말..
"애도 자면서방구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완전 얼굴 정색되서 "또 방구끼는사람있어..?" 라며 물어보니깐..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웠습니다![]()
그땐 사귄지 100일 좀넘었을때고..조심스럽고 숙녀스러운모습만보이구싶었는데..
이미옆에서 화장도 안지우고 이쁘장한모습으로 자려고할때,
이놈이 괄약근이..실망을 마니줬나봅니다...
여러번 들었다구하더라구요..그러면서
"넌왜 자면서 괄약근에 힘도못주냐?ㅋㅋㅋㅋㅋ"
ㅇㅣ러면서 요세는 놀림받습니다..방구대장뿡뿡이라구요..
안잘때는 지가 나보다 방구도더마니 끼고,응가도 더마니싸는주제에..!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앞에서 조심스럽게 보이기위해서
코도안파고 트림도 안하고,응가도 안싸고 안잘때,방구도 잘참는데..
잘때마다 왜그럴까요?ㅜㅜ혹시저만 잘때 괄약근 조절이안되는걸까요..?ㅜㅜ
언니들이 그랬는데..남자들앞에서 추한모습보이면..여자가 싫어진다는데
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때마다 방구껴대는 여자 ㅠㅠ
마니 정떨어질까요?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