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돈 깨지는 소리와 나의 한숨은 가치가는 슬픈 현실이군요.........
일단 오일 교환은 해보셨나요..............
분명 센타에서는 엔진이 누러 붙는거가따는둥 보링한번하라는둥 제각각의 답이나올겁니다...
오일량이 마니 미달이면 소모된거인데 오일 소모는 가스켓마모/오일탱크바닥구멍/실린더안의오일링헐거움등이 대표적이죠.........그런데 타는냄새가나긴 하지만 오일량에는 별차이 없다면 실린더에서 못잡아준오일이 연소실로 올라와서 타거나 말그대로 엔진 벽과실린더가 늘어 부튼경우일겁니다,,,,,
후자는 2-3일정도 차를 병원에 보내시어 엔진내리셔야 할거같네요....
동일차량이 중고차시장에서 300 이하이시면 중고차 준중형으로 상태 조은거 사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ㅋㅋ 운전은 조심히^^;
전 폐차했습니다 이유는 비밀입니다 ㅠ.ㅜ
무엇보다 님께서는 운전연습하시고 인터넷가튼데서 자가정비에 대해 보시면 앞으로의 운전생활에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전 정비 자격증 이써도 기름칠 못하겠네요.......
대학도 컴퓨터응용기계설계인데 복학하고 2학년2학기에 때 려쳤줘 ㅋ;
님이 크게 출세하셔서 그런걱정없이 조은차 타시길 바랍니다
이말은 자동차 정비로 일본 유학가서 공부까지 하고 온 아는형의말입니다...
돈이 장땡이니 조은차사라는 명언이죠.....
추석때 소원 빌어보세요 달이 보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