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장 우선되는 욕망중에 식욕과 성욕이 있다는건 알지??
그것 두가지는 서로 피드백작용이 있어서 한쪽을 환기시키면 다른 한쪽도 어느정도 충족이 되기마련이야.
식사하기 직전에 섹스해봤어?? 격한 운동후인데도 식욕이 막 땡기지 않지??
반면에 여자던 남자던 오랬동안 자위도 안하고 이성한테 굶주려본적은?? 리비도의 불충족에 의한 성적 불만족이 히스테리로 발산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그 히스테리중 상당부분이 과잉식사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고.
즉 요점은 뭐냐. 주기적인 섹스를 하란 말이지.
남자의 경우엔 좀 편리해. 성욕이 단순히 방사에 국한된면이 많고, 정액한방울이 피로따지면 약 40방울에 해당할 정도로 방사라는게 과도한 운동이고 그에따른 열량소모도 많기때문에 파트너 없이 자주 자위행위를 해주는것 만으로도 한달에 몇키로 이상 다이어트 효과가 있어.
문제는 과도한 자위행위가 가져올 수 있는 무기력증 같은거겠지. 건강에도 별로 좋진 않고말이야.
반면에 여자의 경우엔 자위보단 남자친구와 주기적으로 섹스해주는게 좋아.
여성의 성적 욕구는 단순히 기계적인 피스톤운동에 대한 욕망이라기보단 약 6세 이후(남근기)부터생식기까지에 대한 리비도의 충족욕구를 채우고 싶어하기 때문이야.
미국에서 다양한 조사결과도 나왔는데, 주기적으로 섹스하는 여성이 오래산다던가
비만도의 그래프가 섹스횟수와 거의 정확하게 반비례 한다는건 유명한 이야기니까 말야.
그리고 하나더. 성적인 욕망을 억누르는건 그만큼 식욕도 억눌렀다는 소리와 비슷해. 이게 무슨뜻이냐??? 니가 애인이랑 비디오방에 갔는데 너무너무 하고싶은거야 근데 만난지 얼마 안되는사이라 꾹 참았어. 그럼 그 반동으로 과도한 식욕의 욕구가 생겨난다는 말이지.
또한 식욕과 성욕만이 인간 정신에너지의 전부라고 말했던 학자도 있을만큼 그 반동도 대단해.
불안, 초조, 괜한 스트레스, 피부 손상, 우울증 등등등..
그중에서도 노처녀 히스테리같은건 성욕을 억누른다는게 인간 정신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건지 알 수 있지.
그니까 누나 횽들 쌓이면 바로바로 풀라고.
괜찮은 남자가 대달라면 한번 대줘. 피임만 조심하면 섹스야 말로 만병통치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