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학교에 대해서 너무 뭐라고들 한다
특히 채플~!!!!!
왜????
나는 대체가 이해가 안된다
물론 우리나라가 종교 선택이 자유라는 것은 알지만은
그 기독교 학교는 말 그대로 기독교학교로서 즉 기독교를 바탕으로 세워진 학교라는 것...
그래서 채플이 있는 것이다
최초로 학교를 세운 사람의 사상이 세겨진 그 학교의 전통을 왜 깨려 하는가?
전통은 깨라고 있는 것이라고?
그건 아니라고 본다 -_-
정 불만있음 채플 없는 학교를 선택해서 가든지...
없는 학교도 많은 데 굳이 그 학교를 선택해서는 입학하고 나서 난리들인지
그래도 채플을 정 못드리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큰돈 벌어서 학교 하나 세워라
왜 남이 만든 학교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그만 두어라
그들도 생각이 있는것이다.
왠만한 학교는 기독교학교니깐 그냥 몇년만 참고 다녀들 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기독교에서 꿋꿋이 지켜 나가면 비 기독교인들이 봤을때 자신들의 생각대로 욕할 수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얼마나 가슴이 쓰리고 안타까운지 아는가?
같은 사람끼리 너무 비판만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제발 기독교인들도 채플 -_- 좀 지켜라
채플을 없앤다고 덩달아 좋아하지 좀 말고 제발 자신들의 신앙을 생각해서라도 지켜라
우리에겐 그것은 예배다 신앙이다 믿음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여튼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 자유, 자유 만 외치지 마라
당신들이 자유를 외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하나 파괴가 되니깐
생각있게... 제발 생각있게...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