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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림

우냥 |2008.03.24 13:09
조회 486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어제 밤에 ... 그러니 오늘 새벽이조....

잠을 새벽 1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헐;; 정말 이런 느낌은 첨 받아 봤어요!!

어찌나 몸이 힘들고 아푸던지......

 

엄마 아빠 해외 여행 가셔서... 부모님 방에 혼자 잠이 들었어요.

옥장판을 깔고... 누웠는데.... 태아형 으로 움크리고 이불 푹 뒤집어 씌고

잤어요.

 

그런데 ㄷㄷㄷㄷㄷㄷㄷ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겁니다.

 

정말 무서웠는데.... 누가 베개로 내 얼굴을 막 누르고 있는 거여요.

혼자 깰려고 온갖  몸부림을 다 쳐봤는데........아무런 효과가 없었어요.

 

대뜸 눈 앞에 보이는게.... 어느 할아버지가 안경을 쓰시고 머리는 백발에....약간 대머리....

 

나를 막 누르고 있는 겁니다. ㅠㅠ 헉;; 정말 ...놀래가 까무러 치는줄 알았어요!!

 

뭐라 설명 할수 없는.... 아; 정말 힘들었는데...표현력이 딸려서 ㅠㅠ

 

이런 느낌 난생 처음 받아 봤어요!!  이게 가위 눌림이 맞아요?

 

정말 그 무서운 할아버지 모습이 아직도 생생 하게 떠오르는데....ㅠㅠ 

 

막 절 겁탈 할려는 그런 느낌도 받았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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