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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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두 낯설은 닉넴이겠져......ㅋㅋㅋㅋ
예전에 새댁아닌새댁으로 딱 한번 나덜이 했던 아짐이구여...ㅋㅋㅋㅋㅋ
하두 세상살이가 갑갑해서리...냄새많이 나는 사람잡는 킬러로 바꾼 에프~킬러입니당..
가끔 눈팅만 하구 가다가........
시.친.결방에선.......시댁 식구들 씹고? 리플다는라 정신 없었는데.
이 방에 오니깐....... 허걱.
나두 저런때가 있었나 싶게......... 연애시절 야그가 참 많으네여..
좋은 야그들도 있구.... 안타까운 야그ㅡㅡㅡㅡ.... 쬐끔은 안쓰런 야그들....
사랑이 죄 이겠져......... 그 눈에 콩깍지가 빨리 벗어 져야 하는디....... ![]()
이렇게 보면... 내 옛날 야그 같기두.......하구..일상에서 탈출도 시도해 보고...
암튼 잼난다.....
글 올린거 그냥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아짐이 노망이 들었는지......첫사랑이 보고 잡어 졌습니다.
우띠........
학교 다닐때........ 그놈은 지금 몰 하고 있을라나.......ㅋㅋㅋㅋㅋㅋ
가슴 설레던 그 첫사랑이.........
입을 오물조물 거리며 먹던 밥두... 커다란 볼에 밥을 비벼 먹으면서,
내숭 떠느라.....술도 못 마신다던 내가...이제는 그냥 부어라 마셔라...
내가 술을 먹는건지...... 술이 나를 먹는건지......
절대로 화장 안하구 츄리닝 차림으론 집 앞도 안 나가던 내가....
이제는 화장두 안하구..부시시한 머리로....... 집앞을 나갈때....
허걱, 나두 이젠 그 꽃다운 나이가 아니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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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그 설레임을 간직하던 때는 지나갔구나..... 우띠...
아마두 그 첫사랑 녀석두.......지금의 나처럼 아저씨가 되어있을지두....ㅋㅋㅋㅋㅋ
그래두..아직은 울 랑이를 보면서 가슴 설레임은 있습니다.......
언제냐구여? 월급날............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지금.............
나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내 삶의 후회는 없습니당........
내 신랑 만한 사람 없으니깐..........ㅋㅋㅋㅋ
인사하러 들어왔다가.....이상한 소리 하고 나가는 킬러 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여......
글구, 후니님!
제가 잘은 모르지만......다른 님들께 주신...번호표 중에 혹시 암표 없나여?
나 암표라두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