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ㅡㅡ;;
남친회사에.. 자기 기분나쁘면 사람정해서 갈구고 재섭게 구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2~3일에 한번꼴로 사무실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고 그런사람 있다던데..
웃기건,,,자기 기분좋을때는 싱글벙글이다가..자기 머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그걸 회사사람한테 푸는것 같더군요,,
지금 저희 오빠 독일에 출장가 있는데요,,,
같은 팀이다 보니 같이 출장을 가서,,
오늘 또 두사람 정해서 난리쳤다더군요 -.-;;
그 두사람에 오빠가 포함이 되있고 ㅡㅡ^
그래서 결국 오늘 회사 그만둘것 같네요,,,
참기가 힘든가봐요,,,
절대 남한테 나쁜소리 못하고 화도 잘안내는 성격인데...
에효,,우울하네요,,,
툭하면 밤새고 일하고,,주말도 없이 일하고,,,
돌아오는건 욕뿐이고 ㅡㅡ;;
많이 힘든가봐요,,, ㅜ_ㅜ
머라고 위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ㅡㅡ;;
아~~도움좀 주세요,,님들 ㅡㅡ;;
제가 머라고 위로를 해야할까요 ㅡㅡ;;
넘 바보같은 질문이긴한데..넘 답답해서 그럽니다..
물론 머 한사람 얘기만 듣고 제가 판단을 하는거지만..
제가 철이 없는것일수도 있는데요,,
다른나라까지 가서 그렇게 고생하는거 보니...
맘이 넘 아프네요 ㅡㅡ;;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