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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울 남푠도???

|2003.09.18 06:09
조회 11,689 |추천 0

 

 

 이러진 않겠죠?

 

 허긴 누굴 미도~아무도 몬미도~

 

 요즘 가을이라 많이 먹었더니

 

 살은 정직하다고 누가 그랬던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맞는 말입니다

 

 광폭타이어가 내 배에 겹겹이...

 

 추석지나고도 얼굴엔 보름달이 휘영청 ..(나이트버전)

 

 그리구,아침엔 둥~근해가 뜹니다

 

 그랴서 오늘부터 신나는 땐스로 살좀 뺄라 캅니다~

 

 울 40방 여자님들,같이 흔들자구여~

 

 남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그리구 무인도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 어느 킹카를 위해서~

 

 사랑하는 40방님들~오늘두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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