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살 직장인 뇨자입니다.
그동안 전문대를 나와서 직장에 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갭이너무나 크고
우선 독신주의자인 저에게는 평생직장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골치가 아플 정도였어요.
지금하는 일은 웹디자인(산디자과 나와서 시디하고있으니 전문성은 없겠죠.ㅋㅋ)
암튼 디자인이라는게 아주 특출나거나 스킬이 뛰어나지 않으면 여자가 나이들어서까지
트랜드에 마춰가며 하기 힘들 잖아요.암튼 전 제자신을 잘 알기에 항상 직업에대해
고민해왔어요. 그래서 편일을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요즘 영어열풍에 영어만 잘해도 밥은
먹고 살겠다는 생각에 올해 중순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을 갈까하는데요.
정말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생각하고 독하게 공부하번해볼려고요. 대략 2년정도 잡았는데
2년 후면 29살인데 정말 그땐 어영부영하다 와서 변변한 직장도 못잡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일년 1700만원정도 예상하고 최소한의 알바만하면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호주나 캐나다쪽 생각해었어요. 그런데 알아보니 영국이 물가는 비싸긴하지만 생각보다 호주나 캐나다보다 많이 차이나는 것 같지 않고 우선 면학분의기가 영국쪽이 나을 것 같아서요.
제가 생각하는 비용과 많이 차이가 날까요? 고생해도 영국쪽으로 가고 싶은데 많은 선배유학생들의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