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헤드라인됐어..나에게도 이런일이...
이글로 인해 ..보험사나 병원에 관한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그냥. 너무 심각한거같아서 글올린것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반대서명에 많은 동참해주세요..
우리에게는 우리와 제2세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면 안되자나요 .
의료보험민영화로 정치에 눈을 뜨게 된 나...
식코보라고해서 봤구.
인터넷사이에 공유된 글도 많이 읽었다..
정말 의료보험민영화는 절대 되면 안된다
내 두눈으로 돈없어서 치료못받고 죽어가는 꼴을 상상만 해도
이건 일어나서는 안될일이다
의보민영화 찬성하는 사람들 글도 읽었다
그런 사람들 보면 글쓴게 참 가관이다
가격이 저렴해진다거나..더 많은 혜택을 볼수있다는거..
그리고 경제도 많이 살릴수 있다는거..일자리가 많이 창출된다는거
자금이 많이 흘러들일수있다는거..
대충 이랬다..
장난까냐?장난까냐고..말이되는소리를 좀 해라..
민영화추진으로 의료비비싸지면 니들이 책임질거야?
그리고 보험비가 저렴? 좋아~첨에 저렴하겠지 근데 점차적으로 올라가느거 니들이 막을수있어?
개인파산하는 사람들 생기면 니들이 책임질 거냐고...미국처럼 안될것이란 보장하냐고~
돈없어서 치료못받고 눈물흘리면 죽어가는꼴 봐야 정신차릴거야?
울어머니가 몸이 많이 아파서..병원에 입원했고..난 어머니와 당당히 대x생명에 가서 보험금
청구하다가..내가 한번 물어봤어 민영화추진되면 보험비 많이 비싸지겠네요?
그러더니 한마디 하더라고..올라가봐야10~20%올라갈거같은데요..
난 또 한마디 했어 그럼 그정도 올라가고 더이상은 안올라가겠네요?했는데
그 대x생명 직원이 그러더라..훗날 또 올라가겠죠 머...세금도 계속 올라 가는데..
뭐 보험이라고 안올라가겠어요?
내 참 나~봐..민영화가 이런거라고...정부에서 제재를 해도..어차피 의료보험민영화를 개인기업에 파는것이기 때문에 ..그 기업맘대로 보험금 올릴수있는게 민영화야
나중에 일반 서민이 버는돈 보다 더많이 보험금 내야해...
돈없는 사람은 그냥 중도 포기하고 살아가겠지...그러다가 병걸리면 좇되는거야..
인생 끝장이라고..
대운하? 땅파서 팔아먹으라그래..난 그런데 관심없어..
난 국토보다 사람의 생명이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야
어찌됐던간에 민영화는 꼭 막아야한다..절대적으로..
그게 우리나라에 일어나선 안돼...어차피 해야된다는데..
그럼 왜 그걸 미국만 했찌?다른나라들은 왜 안하는데..
지랄쌈치기 같은 소리하지말고...너들이 정권다 장악했자나..장악한거나 다름없자나..
그러니까 부탁인데 의보민영화 만큼은 하지말자...돈없어 서럽고 치료못받고 죽기는 싫어서 그래..제발 부탁이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