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좋은 아침이네요~
이젠 날씨가 제법 더워졌어요...
봄옷을 꺼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름옷을 꺼내야할판;;;;;
어제는 친구 결혼식이라 축가를 불러주고 왔어여~
에코의 행복한 나를 이라는 노래를 불러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던거 있죠...
다른 친구들도 자기결혼식때 또 해달라네여;;;
어제 약속한 친구만해도 6~7명;;;;;;
담부턴 정장이라도 한벌씩 받아야겠어여...![]()
아참... 신랑측에 음반 프로듀서하시는 분이 있었나 봐여...
신랑통해서 스카웃제의 들어왔어여...
벙 아니야 진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