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 아주 멀쩡이 아직도 사고를 치며 제옆에있습니다~
오해마시길~
새로산 나의 뷰티폰핑크~
산지 아직한달도 안되었고 할부도 시작되지않은 따끈따끈한 나의핸드폰~
그날은 오랜만에 만난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 술한잔을 하고 늦게들어왔다~
어느정도의 약간 아주약간 취해서 원래는 머리쪽에 핸드폰을 두어야하나 빳데리가 없어서 나도모르게 그만 아래쪽에 우리뚱이가 만질수있는곳에다가 충전을 해두고 잠을청했다~
아침에 전화가 오는 소리에 잠을깨서 전화를 받으려고 내핸드폰을 들어든순간 난 꿈을 꾸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다~
버튼은 온데간데 없고 화면은 보이지않고~
여기저기 우리뚱이의 흔적이~~~
난 그순간 너무 당황해서 뚱이도 혼낼수없었다~
일단은 집앞 AS센터를 찾아가 수리를 맡겼다~
정말 챙피했다~
수리비는 15~30만원정도 든다고 한다~
뚱이를 혼낼기운도 없다~
뚱이만 보면 웃음이나온다~
귀여운 우리뚱이~
미워할수 없는 우리뚱이~
내잘못이다~
술취했으면 그냥 잘것이지 충전은 왜한다고~
수리도 오래걸린다고 한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