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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완전 속상해요..ㅠㅠ

억울녀 ㅠㅠ |2008.05.01 13:14
조회 276 |추천 0

08년 1월에 휴대폰(lg텔레콤)을 세탁기에 돌려서 통신사 이동을 해줬습니다... 엄마 휴대폰 임..

통신사 이동을해야 싸지는 이상한 정책으로....

여러날 후  lg텔레콤 을 직접 방문하여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강원도 임...) 그날이 토요일이라 해지가 안된다고 하여서 정지상태를 해놨습니다.

그담주 평일에 가서 해지를 했는데 그쪽에서는 정지된 상태를 해지한걸로 처리를 했답니다.

정지되어 있을걸 해지하는거랑 정지되어 있는걸 풀어달라는 말이랑은 엄연히 틀린말 아닌가요???

이런 어처구니가..... 이미 망가져서 한번도 사용을 안한 휴대폰 요금이 2월부터 4월말일까지 통장에서 고스란히 빠져나갔습니다. (다달이 3만 ~ 천원 꼴로...) 그 해지한날 서류 여러장 썼는데, 한장만 보여주며 해지한 내역이 없다면서 직원3명이서 서류를 한다발씩 뒤지더랩니다. 해지한 날 하필 신분증도 안가지고가서 몇일후에 신분증 가지고 방문도 했구요. 정지 요청했을시의 여직원과 해지신청한 여직원은 서로 달랐구요.. 분명 저희쪽 봐서는  여직원 실수인데 여직원은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직원 3명이서 우리엄마에게 이상한 상황설명만 했다는군요.. 해지한 증명 서류가 없다는식으로..

 

너무 억울합니다.

어제는 엄마가 그쪽에 따지러갔다가 오히려 해지하려면 4월달 요금을 내야 해지가 된다고하여서 4만원가량을 더줘서 해지했다는군요..

 

아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보상받아낼 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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