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기저기서 저를 찾네요...
OO 씨.. 일루와서 이것 좀 해결해줘요..
네.. 해드리죠...
OO 선배님.. 이 보고서는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어.. 그럼 먼저 이 보고서 먼저 읽어봐..
OO 씨 or OO 선배님은 참 일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생긴 것처럼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시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OO 씨 or OO 선배님이 사표내시면 저도 사표낼꺼에여..
이런 소리를 하루에 한 19번 정도 들으니깐
기분은 좋으면서도 힘이 들어요..
다른 사람들 도와주다가 제 일을 못해요...
어떻해야 할까요..??
오늘은 어머니께서 아들 얼굴 까먹겠다고 집에서 자라고 하시는데..
야근하다보면 또 집에 못갈듯 해요..
아...
정말 ....
엘리트라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