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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달장애 동생을 두고 있습니다..

답답한 누나 |2008.05.06 22:21
조회 379 |추천 0

저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동생을 둔 누나 입니다.

제 동생은 다른 아이들과 좀다르게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렸을땐 몰랐는데.. 말만 느린줄알았는데..

제동생이 발달장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엄마 아빠가 늦게 본 늦둥이...

너무 예쁘고 한없이 귀여운 제동생이 발달장애아 입니다..

모르시는분은 모르시지만..

아시는분은 다들 아실겁니다...

 

가수 이상우의 아드님도 발달장애..

말아톤 의 주인공도 발달장애..

인간극장에 나온 수영하는 진호..

다 발달장애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제가 이들에게 도움을 주려면,,

무얼 어떻게 배워야될지 몰라서입니다..

 

지금은 어려서 저희가 보살피면 되지만..

더 나이를 먹었을때..20살이넘어서 복지기관에서 관리를 한다고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막연합니다

지금이라도 제가 배워서 그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어...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

사회복지과 를 배워야할지...특수 교육과를 배워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26살의 여성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환갑이 거의 다가오는나이라..

한계가 이써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들은 봐로는 의사소통이 원만한 아이들을 20살이 넘으면때 복지기관에서

5명씩 짝을지어  일할수있는공간을 만들어주고 임금이나 기타 일을 사회복지사가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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