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준 아파트에 저와 장남인오빠 같이 사는데 나이 많은 오빠가
띠동갑 이상차이 나는 여친을 데리고 와 삽니다.
살다가 그여친은 중학교도 가출해서 졸업 못 햇단 소리에 너무 어이없구
그후로 여자가 미워지더라구요. 그여자 있는데서는 말고 없는데서
오빠한테 뭐라햇는데 여자애가 헤어지겠다구 나가더라구요 짐도 다싸가지구.
근데 일주일후에 다시들어와요..
그래서 도저히 얼굴보기 싫어서 왜 들어왓냐구 결혼할꺼냐니깐 할려구 들어왔다는군요.
그럼 여기 들어온이상 나두 있구 여긴시댁이라구 말햇구 그러면서 솔직히
옷이 좀 다방레지옷같은게 몇개잇어요 그래서 전에는무슨일 햇냐는 식으로
과거가 의심스럽다구 했구요 아빠생일도 어케 조용히 넘어갈수잇냐구 따졌죠.
그랬더니 나보다 훨신어린데 내가 울오빠한테 그여자애를부를때
그애라고한게 기분이나쁘다고하면서 나보구 그쪽때문에 기분나쁘다더군요.
나보다 8살이나 어린 새파란것이 나보고 그쪽이래요.
그렇게 말씨름햇는데두 집에서자고가더라구요.
근데 그담날울오빠한테 전화와서 나한테 나무라더군요.
그여자애 산부인과인데 스트레스싸여서 자궁에피가차서 불임걸릴수도 잇다구 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거짓말이엇어요. 울오빠놀래게해서 저 욕먹게할려구 햇던 작전이었던거죠.
미칠노릇이죠. 그후로 안오더군요 근데일주일후에 저한테 누가연락이와요
그여자랑 그여자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저희 오빠를 고발한데요..
그여자애는 중학교부터 가출을 밥먹듯이햇는데 그과정에서 18살때만났나봐요
미성년자 데리고 살앗다구 고발한데요 법을잘몰라서 전 저희 오빠 구속될까봐
그두사람이 아파트에 쫒아왔을때 눈물로 무릎 꿇고 빌었어요 저희 오빠 랑저랑요.
그여자애 엄마하는 말이 울 오빠 땜에 학교를 못다녓다구 따지더라구요
근데요 저희오빠 그애 공부 가르킬려구 검정고시 보라고해도 안봤구요
저희오빠사무실이랑 그여자애집이랑 10분걸이예요 그런게 가출해서 집을 안들어 갓던거구요
엄마한테 맞아죽는다구 근데두 그여자애 울 오빠가 집에 들어가지 말라구 했다구 학교도못갓다구
우기는거있죠 말도 안돼지만 일단 무릎까지 빌면서 빌었구요
그여자애 엄마가 먼저 나가면서 풀고오라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여자애보고 미안하다면서 울 오빠에 대한 내욕심에 학교졸 업안했단 소리에
맘에 안들어서 그랫다구 울 오빠도 잘못한걸 알았다구 미안하다구하구 사과햇어요.
저희 오빠가 저에게 번만 참아고 빌어달라구 꼭 헤어지겠다구 하더라구요
경찰서에 알아보니까 울오빠 아무죄도 없데요 무죄래요
아주 간단명료 하더라구요 데 이게왠일 일주일후에 그여자엄마가 또 저한테 전화가와요
이 미친년아 개같은년아 시발년아하면서 니가내딸이 학교못나왓다고 햇다매 하면서
이야기를하길래 무슨말씀이냐구 미안하다구하면서 미워한이야기를했엇다구
그때 무릎까지 꿀면서이야기했다구 햇는데 완전 막무가네인거예여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나두모르게 쌍욕이 나가버렷죠 바로 저희 오빠한테 전화가오더라구요
나보고 사과를 하래요 한번만 봐달라구 조용히 헤어지고싶다구
너가 이렇게 나오면 자기만 다친다구사정을해서 죽을 힘을 다해서 사과하구
공원에서 다섯시간을 울었습니다. 말도 안돼는 걸루 무릎꿇고
이번에 욕먼저 얻어먹엇는데 사과하고 정말 치욕이고 모욕이엇습니다 오빠를 위해 참앗습니다.
근데 그여자 엄마랑 울오빠랑 술마시고 있다구 한번 와달래요
전 저희오빠한테 욕했어요 이미친놈아~ 하구 울면서 죽을 힘을 다해 참고 술집을 갓어요.
무뤂이라두 또 꿇으란 심정인거 같더라구요 아주 술에 취해서 말을 함부로하더라구요
정말 맥주병을 그여자 머리에 쳐버리고싶었습니다. 참았습니다 .
그리구 내가물었죠 도대체 제가 어케햇음좋겟다구내가 아파트에서나갈까요?
햇더니 아직도 안나갔냐구 나간거아니냐구하더라구요
피가 꺼꾸로 솓구 아빠한테 바로 전화해서 그간에 있엇던 일 다 일러버렷습니다.
울아빠 당장 오빠한테 전화해서 갖은욕은 다햇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겠다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아니였습니다
울오빠하는말 또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그여자 엄마한테 욕한거 사과하라구 진짜 헤어진다더군요
그래서 욕해서 미안하다구 또사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자애하는말
난 이렇게좋게는 못헤어지겟다구 울부모님을 만나야하겠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그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찾아간다고 했다는군요
혈압 라서 또 빠랑 웠습니다. 후로 진짜 어졌다구 조용해졌는데
또 주일후 제가 친구 에서 자느라 집을 비우고 그담 일 집에갔는데
그여자가 아파트에있는거예요 심장이떨리구 손발이 져러오구 정신은 롱하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빠말 고 참지도 빌지도 으리라 결심하고
소리치면 나가라고 외쳣구 오빠랑 목놓아 싸우고 울어버렸어요 정말 정신병 걸리겟더라구요.
한시간이상을 싸웠어요 오빠랑 그애 얼굴 한번보자구 햇는데 오빠는절 치며 자기방 들어가게 더군요 싸운후 데리고 나가더군요 제가 울오 빠보구 아무리 그래두 어케집에 데리고오냐구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냐구 정말 죽어라 싸웠어요
그리구 화장실에 그여자애 치솔을 화장실 쓰레기통에 쳐박아놨었거든요
근데 또 왠일 어제보니까 또 그칫솔이 올라와있는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아주 깊숙히 쳐박아놨어요
이번에 연휴가 어서 시골가있엇는데 또데리고왔나봐요
정말 저희오빠두 그년도 아주 못배운년 질려버렷어요 절대루 결혼하는꼴은 못봐요
절대 마주쳐서는 안될사람이예요
여러분 정말 도와주세요 헤어지게 할방법이요 제발이요 제발이요
완전 미쳤어요 이러다가 제가 더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