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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정말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어이없음 |2006.07.31 19:24
조회 252 |추천 0

사실 저도 이런 버스에 탄 적도 있고..이런 버스 기사분 정말 많습니다...

이런 기사분들 하도 많이 봐서...정말 남일 같지도 않고 괜히 저도 열받네요..

 

조금 느리게 간다 싶고, 여자가 운전하는 차보면 뒤에서 크락션을 계속 '빵빵' 울려대면서

위험하게 앞질러 가지를 안나

 

차선 바꿀때도 깜빡이 안켜는건 기본이고..부딪힐 듯이..무조건 들이 밀고...

정말 버스 근처에서 운전하기 겁납니다...

 

그런데다가 이런 행패까지 부리고 다닌다니...정말 어이 없네요..

 

물론, 친절한 기사님들도 많으시다는 건 알지만..제 경험으로는 사실 난폭한 기사님들이 더 많으신 거

같아요...배차 시간 맞추려고..사람 다 타지도 않았는데..문 닫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출발하고..

 

근데..우리나라에서 이런일 겪었을 땐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하나요?

 

본인이 직접 발로 뛰고, 사진찍고 하는 수 밖에 없는건지..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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