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와 향어의 교잡종으로 알져진 이 물고기는 몸길이 80센티미터, 몸 둘레 50센티미터로 머리 부분이 거의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연구실 홍영표 박사는 '이 물고기들은 향어와 잉어의 교잡종 같다'며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은 개체변이로 해석할 수 밖에 없는 희귀한 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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