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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드라마 '봄날'을 통해 컴백한 고현정은 LG전자 '디오스',
LG생활건강 '후', KT '안'에 출연하며 30억원의
개런티를 가뿐하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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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면서 신비로운 이미지의 이영애는 2002년 런칭한 GS건설 '자이'를 아파트 최고 브랜드로 올려놨다. 모델 선호도 조사에서도 매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이영애는 아이오폐 광고에서 기존 모델 전인화를
재끼고 레티놀 광고를 따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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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배우 김승우와 결혼을 발표, 세간의 화제를 모은
김남주 또한 대우건설 '푸르지오', 한국화장품 'A3Fon',
삼성전자 '지펠'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도회적인 이미지의
김남주는 특별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여전히
최고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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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카드 모델로 발탁된 이미연 역시 각종 광고에서 서로 다른 이미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산산업개발 '위브'에서는 하얀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사뿐히 뛰고 있는 우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LG 카드에서는 패션 머천다이저로 변신,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 우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화장품회사 랑콤의 현지
모델 1호로 뽑힌 이미연은 20대 초반부터 40대 이상의
여성들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