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kStor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세빗 2006'에서 약 2천만원의 가격표를 달고 등장한 MP3 이다.
트랙스토(TrekStor) 는 러시아계 캐나다인 억만장자이며 미드랜드 포뮬라 1 팀의 소유주인 알렉스 슈나이더로 부터 세계에서 가장 비싼 MP3의 개발을 주문받았다. 이 세계에서 하나 뿐인 주문생산된 장비는 14개 부문 수상경력의 트랙스토 i.Beat organix 기술로 만들어졌다.
organix 의 케이스는 750 God(18캐럿)으로 도금되었고 63개의 다이아몬드(1 캐럿)로 장식되어있다. 또 이 MP3 플레이어는 남청색 보석이 달린 작은 체인으로 꾸며지기도 했다.
독일 맨하임에 있는 쥬얼러스 웬디사는 이 정교한 기기에 100시간 이상을 들이는 힘든 수작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