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돈 내고 니가 사먹어라.

쥭으따 |2003.10.24 17:02
조회 460 |추천 0

짜증난다. 이놈아

내가 니 봉이냐?

나 돈없어. 맛난거 사줘야해?

허 참 기가 막혀서

싸워서 내가 화내면 내가 풀어주면서 또 내가 밥도 사줘야 하니?

그리고 니가 잘못해서 싸운거지! 내가 잘못해서 싸운거니?

 

내가 직장댕기고 니가 학생이라고 그러는 거냐?

나도 돈없어

무슨 직장 댕기면 돈 주머니가 두둑한줄 알아?

 

이런말 못하는 이 바보.. 내가 내가 참 죽일년이다.

니밥은 니가 사먹어. 이자식아.

 

 

재수없어도 용서 해주세요

지금 열받쳐서... 딱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내가 대체 왜 만나는 건지.. ㅡㅡ; 내가 죽일년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