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걸 알면서도.. 알면서도.. ![]()
왜 하루에 수십번도 넘게.. 자꾸 컴을 켜서.. 니 메일이 오나 안오나 로긴만 하는거지
기분이 우울해지네
당연히 안올거 알면서도 이러니 말이야
괜히 어제부터 입맛이 사라졌어..
그냥 오늘 저녁에
마시면서.. 잊어볼까
아마도.. 낼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컴을 키고, 메일 확인하고, 안 와있는거 보면.. 난 미칠거 같아
이럼 안되는데 말이야..
난 널 탐해선 안되는데.... .... 왜 자꾸 내머리에서 너 떠나지 않는거니
제발 제발.. 잊어라.. 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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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my friend, my lover (?) 사랑일까? 자꾸 생각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