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모르게 자꾸 이멜 확인하게 돼..

휴~ |2003.11.02 15:41
조회 212 |추천 0

안올걸 알면서도.. 알면서도..

왜 하루에 수십번도 넘게.. 자꾸 컴을 켜서.. 니 메일이 오나 안오나 로긴만 하는거지

 기분이 우울해지네

당연히 안올거 알면서도 이러니 말이야

괜히 어제부터 입맛이 사라졌어..

 

그냥 오늘 저녁에  마시면서.. 잊어볼까

아마도.. 낼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컴을 키고, 메일 확인하고, 안 와있는거 보면.. 난 미칠거 같아

 

이럼 안되는데 말이야..

난 널 탐해선 안되는데....  ....   왜 자꾸 내머리에서 너 떠나지 않는거니

제발 제발.. 잊어라.. 잊어라..

 

good-bye my friend, my lover (?) 사랑일까? 자꾸 생각이 나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