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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그걸 참게? (게시물 이동되기 전에 클릭!!!)




☆ 미쳤나! 내가 그걸 참께 ☆








어떤 끼가 있는 여자가 술집에서 약간 어리석은 남자를 만나

자신의 원룸으로 끌어 들였다.

그리고는 바로 '69(식스나인)'식으로 하자고 했다.

남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를 잘 알아 듣지 못 하자

여자가 설명을 했다.

"내 머리를 당신 다리 사이에 집어 넣고,

당신 머리는 내 다리 사이에 넣는거예요"

남자는 이해가 잘 안 되었지만 분위기를 깨기 싫어서

한번 해 보기로 했다.

자세를 취하자 마자 여자가 방귀를 뀌었다.



"뭡니까?"

"이런, 미안해요. 다시 해요"

다시 자세를 취했지만 이번에도 여자가 또 실례를 범 했다.

화가 난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어디 가요?"

여자가 묻자, 화가 난 남자가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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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나?

앞으로 그걸 67번이나 내가 참을 줄 알았어?

정말 미쳤군!

누굴 바보로 알어?"













 

              

                          노래:와그라노(강산에)

 

       한 끼(?) 하는 내가

 

       오늘밤엔 69(식스나인) 몸소 실습을 혀봐야 할틴디...

 

       근디...문제는..

 

       한두번두 아이고 우찌 69번이나

 

       방귀를 뀔수 있을랑가 몰러~

  

        아무리 저녁을 푸짐하게 많이 먹어서

 

        나의 배 가득~히 까스로 충만혀두 그렇지.

 

       그래두 요즘 느므느므 얄미운 냄푠 질식사 시킬수 있다면야

 

       69번이건 690번이건 어디가 튿어 질때 까지 혀 볼랍니다~

 

       오늘두 가죽피리는 계속 울어야 한다~쭈~~욱!!!

 

 

   참, J 님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제 아바타 느므 멋지지 않심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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