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쉽지않은 얘기입니다.
진정하시구 잘생각해보세요. 남편 아니 남자들 다 단순합니다.
굳이 정면으로 맞서서 피곤한일 만들지마시구, 일단 시댁을 머리하세요
글구 남편은 남의 편이 아닌 내편으로 마들어서 잘해주구 꼬셔서 델고사세요
이혼하고 혼자사는거 쉽지 않습니다. 시누이 자꾸 전화오면 받지마세요.
무슨때 선물 각자 하자고 해요. 울 남편도 손아래 시누이랑 엄청친하고
요래하면 조래따라하고 스트레스 장난아니었어요. 일단 얼굴볼때만 잘한다
생각하시고 요리조리 핑게라도 만들어서 자주얼굴보는자리 만들지마세요
글구 돈...얘기 나오면 먼저 죽는소리하는거에요...팍팍 쓰면 헤프다는 소리또해서
뒷통수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