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끝나고 집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한 밤 10시쯤 되었고
저는 집에가서 짱구는못말려를 다운받아 볼 기분에 기분이 되게 들떠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 가는길에 큰길보단 좁은길이 좋아서 좁은길로 가고 있었는대
어떤 여자분이 그 길을 지나가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그 여자분 지갑이 떨어졌습니다
그 여자분은 몰랐는지 그냥 지나치고 가고 있었는대 제가 불쌍해서 그 지갑을 주어서
그 여자분에게 달려가서 저기여 지갑떨어졌어요 이러니까 저보고 왜 지갑을 훔쳐가냐며
도둑으로 몰고 가더군요 와 그래서 저는 분노 게이지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에게 한소리 했습니다 저기여 고맙다는 말도 못듣고 왜 도둑으로 모세여
이러니까 갑자기 경찰을 부르겠답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부르라고 했죠
그러더니 진짜 부르대요? 그리고 경찰들이오고 가치 경찰서를 가게 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지요
그리고 저는 여자분에게 따졌습니다 아나 나 아무 잘못도 없고
저 집에가서 짱구는못말려 봐야되는대 하면서
막 그러면서 따졌어요 그러더니 여자분께서 도둑이 가긴어딜가냐고
막 그러길래 아 조카 생긴건 이명박얼굴에 머리만 길어가지고 진짜 지가 머리만길면
머 달라지는줄아네 이랬지요 그러더니 저의 따귀를 때리대여? 그래서 아 머
사실 말한거뿐인대 왜때리냐 그러니까 막 더때립니다 와 얼마나 아프던지
여자라고 믿겨 지지 않더군요 완전 효도르한테 얻어맞은거같은 그런 기분
그리고 저는 경찰들에게 그걸 보고 말했어요 저기여 경찰님들 이거 보시라고
막 때린다고 이거 폭행 죄로 넣어버리라고 그러더니 그 여자분께서 양심이
찔리셨는지 갑자기 저한테 우시면서 잘못했다 빌더라구요
그래서 왜 우시냐니까 자기 돈이없어갖고 돈이 필요해서 저한테 일부러 그랬답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저는 저의 착한 마음으로 그 여자분을 용서하고
다잊고 집으로 돌아와 짱구는못말려를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