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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촛불문화제 연애인 대거 참여 "콘서트"형식으로

새벽까지 |2008.05.16 02:02
조회 569 |추천 0

이날까지 총 8번의 촛불문화제를 이끈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자들과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의 고민은 깊어졌다. '미친소닷넷' 운영자 중 한 명인 백성균(30)씨는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 지 고민이 된다"며 "되도록 더욱 활기차게 문화제를 이끌고 싶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나머지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현재 각 커뮤니티 내에서는 가두행진, 청와대 앞 촛불문화제 개최 등 여러 가지 제안들이 빗발치고 있다. 이제 확실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강력한 '액션'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다. 관계자들은 이 같은 제안들을 어떻게 시민들의 자발성과 엮어 나갈 지 고민 중이다.
 
촛불문화제는 오는 15일에도 열린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는 15일 저녁 7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광우병 안전법' 입법을 요구하는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욱이 아직 장소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오는 17일 열리는 집중 촛불문화제에서는 신해철, 윤도현,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가수들이 대거 참여, '중간결산 콘서트'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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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0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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