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현재 신성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를 만나것부터 얘기를 할께요!
저는 내년에 중국유학을 할려고 중국어를 배우고있습니다.
서울 학원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학교에 와서 중국어를 더 배울려고 과외를 알아봤는데
지금 여친을 만났죠!
작년 8월쯤에 만났어요!
우린 공부로 시작해서 만나오다가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사귀자고 말을해서 사귀기로하고
이젠 결혼까지 할려고하는데 큰일이 생긴것입니다.
저희 학교는 2월에 1차 등록금 납일이고 2차로 3월 24일까지 납입기간이였습니다.
헌데 여친이 등록금 낼돈이 없어서 제가 교수님들에게 물어보고 3월 21일에
등록금 연기 신청을 했는데 저희 학교 유학생 담당자가 연기 신청이 안된다고 3월 24일까지 등록금을 납입을 해야된다고 여친에게 말을 했다더군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저희 학교 교학처에서 된다고 말을했기때문에 연기신청을 하고 4월 28일까지 내면 된다고해서 낼려고 등록금 고지서를 출력을 할려고 저희 학교 홈페이지 학생 행정시스템에 들어가서 등록금 고지서를 출력을 할려고 찾아보니깐 아니 제적이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학교에 연기신청을 해놨는데 왜 제적이 되어있냐고 물어보니깐 3월 24일까지 돈을 안냈기때문에 제적이되서 출입국관리소에 공문을 보내서 제 여친은 불법체류자가됐으니깐
자진출국을 하라고 말을 하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때가 4월 28일부터입니다. 등록금 연기신청한 마지막날이거든요!
이때부터 출입국관리소 & 학교 어학원 담당자 & 학교 본과 교학처 이렇게 계속 저랑 얘기를 시작한것입니다.
두 곳다 조금만 기다려봐라~얘기를하고 학교 본과 교학처에서는 어학원 담당자가 학적을 살려달라는 공문만 보내주면 행정적으로 해줄수가 있다고 해서 전화를해서 얘기를 하니깐 담당자가 하는 말이 저희도 애를 쓰고 있으니깐 조금만 기다려보세요라고 계속 이말만 되풀이를 한지가 거진 한달이 다되가서 어제 말을하는것입니다. 결정이 났는데 안된다고 얘기를 하는것입다.
아~ 열이 얼마나 봤던지~ 이건 정말 학교가 학생을 위하는 학교가 아니라 학생이 학교를 위하는 학교입니다. 정말 재수가 없는 학교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이 일로 인해서 재수없는 학교라고 생각을 한것이 아니라 전 학교 입학하자마자 학교 생활을 해보니깐 몸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이 일이 생기니깐 정말로 학교가 학생을 위하는 학교가 아니라 학생이 학교를 위해야되고 우리 학생들은 제물뿐이 안되는것이였습니다.
그저 학생들을 돈으로만 보는 학교 같아 보이는것입니다.
이제 졸업이 얼마안남아서 그냥 다니고있지만 제 주위에서 너희학교 들어갈려는데라고 물어보면 저는 바로 말할수 있습니다. 다른학교 알아봐~~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싶군요...
오늘부로 제 여친은 불법체류자가 됐습니다.
이제 저두 조금있으면 중국으로 유학을 가게되는데 현지인들이 제게 한국 대학교 어때?라고 물어보면 한국에 있는 대학에 갈 돈있으면 일본이나 미국, 캐나다등 이런 나라로 가라고 추천을 하고싶습니다.
지금 현재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여친과 그 친구들이 하는 말이 야~ 오지마~ 다른나라로가~ 오면 후회해!라고 대답을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로 재수없고 살기 싫어지는 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