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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촛불시위.. 등에 대한 나의 생각..

 

저는 대학교 4학년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새 광우병에 대해서 시위도하고 말도 많은데,

저의 짧은 생각을 이렇게나마 전달하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먼저 글을 적기 전에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광우병에 대한 이런 시위나 선동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당신은 아십니까?

물론 저도 모릅니다.

대부분의 시위참가자.. 거기엔 3,40대 아저씨들도 있고,

아버지뻘 되시는 5,60대분들도 있고,

형동생친구뻘 되는 1,20대 들.. 각 층의 사람들이 모여있죠,


하지만 시위참가자들의 대부분은 그냥 광우병 걸리기 싫으니까가 제일 주된 참가 목적이죠,

일단 비판부터 하겠습니다.

진짜 여러분들은 광우병 걸린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초등학교 빨빨거리던 10년전부터 우리는 미국소를 먹어왔습니다.

광우병? 우리나라엔 한명도 걸린 사람이 없죠.

10년동안 수입한 소는 수억마리에 달할 겁니다.

광우병 걸린 소? 수억 마리 중 한 두마리 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겠죠, 그 한 두 마리 재수 없어서 먹으면 나도 광우병 걸리잖아,

어이없는 생각입니다 -_-; 광우병에 위험부위가 존재한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

수억마리 중에 광우병 위험부위가 세계 60개국에서 수입을 해서

누가 한 사람이 먹어서 광우병 걸릴 확률은, "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

비유를 하자면,

오늘 금요일, 로또 복권을 사서 내일 토요일 제가 당첨이 됩니다.

그 당첨된 로또 복권을 은행에서 돈으로 바꾸어 나오다가 마른하늘에 벼락이 떨어져

맞아서 죽을 확률입니다.

수백만분에 1, 수억만분의 1, 계산할 필요없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될겁니다.


그리고 돌아가 이 시위들을 선동하는 무리들에 대해서 추리를 해보겠습니다.

지극히 제 생각입니다. 꼭 믿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좌파 세력이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쉽게 말하면 친북세력.

2012년 강성대국 어쩌고, 혁명 역량 강화,, 요즘 친북세력에서 많이 하는 말들이죠,

친북세력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부 및 현시대를 비판하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민족대단결 어쩌고 하는 말이 주제죠.

제 생각으로 이러한 시위를 이끄는 선동세력이 이 친북세력, 좌파 들이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혼란스런 시국에 더 패닉으로 몰아가기 위해 이 세력들이 움직입니다.

항상 이 세력들은 대한민국에서 알게 모르게 간첩활동, 불법시위 등을 했었죠,

이러한 상황에서 제일 구미가 당겼던게 이 "광우병파동" 일겁니다.

한국내에 반미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항상 노력했던 이 세력들은,

국민들을 선동시키기 위해 이 광우병을 들먹이면서 시위에 참여하라고 선동을 하죠,

결국엔 당연히 "반미의식 고취" 이고 핑계는 말도 안되는 "광우병" 입니다.

일부 정부와 이명박대통령의 잘못된 행동도 인정해야 하지만,

국민들은 누굴 먼저 믿어야 되는지, 어딜 먼저 믿어야 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될겁니다.


그리고 시위대가 찍혀있는 뉴스의 사진들을 보다보면

주로 많은 사진이 "여학생", "아기를 안은 여자", "장애우" 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렇게 당연히 생각하겠죠

"아, 저런 사람들도 참여하는데 나도 해야겠다"..

당연한 생각입니다. 저도 처음에 사진을 접했을때는 그렇게 당연히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물러나서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그 세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시위에 나오게 되었는가?"를 생각해봅시다.

분명히 선동에 이끌려, 5월 몇일날 어디서 모여서 시위하자! 라는 포스터를 접하고

그렇게 나왔을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기자들중에서도 이런 친북세력에 관련된 자가 있다고 봐야됩니다.

시위대의 앞에서 여학생, 아기를 안은 여자, 장애우,,,,

이런 사람이 있으면 진압을 똑바로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접한 저처럼 "보호의식"때문에 나도 참여해야겠구나!

약자를 내세워 저렇게 사람들을 방패삼아 선동하는 것은

이 지구에서 히틀러와 공산주의자 밖에 없다는 것이 사실일겁니다.


또, 아기의 엄마에게 미안하지만 참 개념없는 행동을 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자기 딴에는 아기에게 이런 문화도 있다고? ㅎㅎ 보여주고 싶어서 델고 갔는지,

아님 집에 혼자두기 그래서 데리고 나왔는지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어린애들을 시위현장에 데리고 나오면 바로 구속입니다.

그 깨끗한 머리에, 이런 시위가 교육처럼 생각되어서 데리고 나온겁니까?

나중에 아이의 의식자체가 삐뚤어질수도 있습니다.

제발 각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위에 나온 중학생들, 말리는 선생님들,

얼마전에 크게 기사 한번 떳었죠? 촛불시위 못나가게 한다고 선생님보고 막 머라그랬던..

참 웃긴 이야기가 아닙니까? 시위는 어떻게 보면 좋은 것일 수도 있는데

아직 학생이고 미래가 있는 사람이면 평화시위고 뭐고 일단 공부가 우선 아닙니까?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각설하고,

중요한 것은, 여기서 나가라고 부추기는 선생님들이 좌파.. 곧 친북세력..

붙잡아서 그런데 나가지말고 공부나 해라 라고 하는 사람들이 우익 일겁니다.


이는 전교조에서 선동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전교조 . 친북세력 다들 아시죠? 한총련과 같이 쌍으로 유명한,


제대로 된 개념이 있고, 학생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이라면

자기가 교육하는, 키우는 학생들을 그 시위현장에 내보내고 싶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닙니까?


너무 길게 글을 적었나 싶어서.. 별로 끝맺음도 안하고 이만 적겠습니다.

좀 더 말을 하고 싶은데, 제 생각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너무 깝깝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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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내용입니다.

-지극히 제 생각을 적었고, 또 다른 선동이 아닙니다.

지성인들의 개념있는 분별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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