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의 리플을 기다렸지만, 답이 없네요
다시 한번 올릴께요. 도와주세여 답답증나서 미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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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친절한 직장 상사님이 계세요;;
직장상사 분은 절 멘토링 해주실 분이기도 하구요-_ㅜ
정말 착하고 재미있으셔서 제가 말도 가끔 놓으면서 같이 농담하고
그분이 친하게 지내는 남자선배 사원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랬거든요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제 직속 상사분이 저에게 웃으면서 사람들 앞에서 저를 갈구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우리xx씨 요즘 얼마나 일 많고 고생도 많지? 고졸로 취업해서 사람들 인식이 베어서 그럴꺼야 좀더 참으면 좋아질꺼야“
고3때 취업한 과거 이야길 왜 회식자리에서 발설하는거죠?
그뒤로 저에게 대해 잘모르는 분들도
xx씨 어린나이에 취업했다면서요? 확인사살까지 해주는 분들도 있구
그리고 직속 상사랑 같이 밥같이 먹게 되면 저한테 추궁하는 질문을 받으면서
급체할것 같던 적이 한두번 아니였음
“오늘옷이쁘네 ? 얼마짜리야?” “만원안되는 싼옷이 참이쁘네” 이런 식.....ㅠㅠ
저를 놀리는건지 갈구는 건지 그자리에서 웃으면서 모면하곤 있는데,
생각할수록 제가 어리석게 당했다는 기분에 압도당합니당ㅠ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데.. 제가 말안하고 있으면 자기식으로
막말을 더 심하게 갈굼해요
저는 이상사분과 말섞기도 싫은데 어쩜좋죠????????
방법좀 알려주세요~ 꼭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