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십시요
그날은 부서회식 때문에 술을 조금 많이 마셨습니다
술집에서 누워서 잘 정도로 많이 취했습니다,,,부서원들이 깨우는 소리는 들었지만 몸이 제대로 움직이지가 않았습니다
각설하고,,,,부서원들이 대리운전을 불러줘서 집엘 갔습니다,,,도착해서 운전비를 지불할려고 하는데 안주머니에 있어야 할 지갑이 없었습니다,,,참 당황스러웠습니다,,,여기저기 주머니를 뒤지니까,,,만원짜리 한장이 셔츠 주머니에서 나왔습니다,,,,일단 계산은 했지만,,,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심정은 가는데 물정이 없어서 그냥 속만 끓였습니다
여러분 차타고 가면서 절대 주무시지 마세요,,,,그런 나쁜사람도 있습니다
술취해서 자는 승객의 주머니를 터는 나쁜사람 말입니다.....
전 다른데서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아침에 출근해보니,,,,부서원들이 분명히 차 key 하고 지갑을 챙겨서 넣어줬다는 말을 해줬습니다,,,,
여러분들도 당하지 마시고,,,,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으시던지,,,정신 바짝차리고 계십시요,,,집에 도착할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