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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전도사사칭 집털이범

안전제일 |2008.06.15 21:49
조회 30,583 |추천 0

톡이 될줄이야..매일 눈팅하면서 댓글만 달다가 톡 읽는분들도 조심하라구

경험담 글을 살포시 썻더니 ..

장마철이 됬으니 우산들 꼭 챙기세요~

제싸이는 몰락해서 홍보하기 머하구요

톡된기념으로 친구들 싸이나 홍보하께요

 

http://www.cyworld.com/spit-fire

 

http://www.cyworld.com/shj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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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털이범도 가지각색이더군요

몇일전 휴강이라 집에서 택배나 기달리면서 뒹굴고 있엇죠

초인종이 울려 전 택배인줄 알고 재빨리 열었죠

ㅡㅡ 그런데 한 아주머니더군요

바로 문여니까 아주머니도 놀라더니 바로 환한 미소를 짖더라구요

전 생각했죠 아 잡상인이구나 잘못걸렸네 재수옴붙었네 생각했죠

그냥닫기 모해서 뭐파나 얘기나 들어볼려고 얘기좀 들었죠

교회다니냐구 묻대요 저희 아버지께서 기독교 신자셔서 문앞에 뭐 교회붙이는거잇자나요

그거보고 묻는거 같더군요 저야 안다닌다고 했죠

수첩을 뒤지는척하더니 6월2일에 방문을 해서 그때 저랑 얘기도 했다는군요

전 절때 택배아니면 절대 초인종 대꾸도 안하는 주의거든요

본적없다하더니 동생이랑 착각했다는군요 ㅡㅡ

그때부터 좀 냄시가 나드라구요

그러더니성경을 찾더니 끄내더라구요

아 한소절 읽구 가려는구나

경청할려구했죠

그런데 성경이 잘안보인다구 저보구 읽어보라는거에요 밖으로 유도를하는거에요 ㅡㅡ

순간 전 느꼇죠  문옆에 따른누군가 숨어있다는걸요 전 재빨리 문을 닫았죠

문을 쾅 쾅 발로 차대요 ㅡㅡ 기겁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창밖을 유심히 살펴봤죠

한아저씨와 같이 스타렉스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조심하세요 요즘 사칭을 가장하며 문을 열구난후에 밖으로 유도해 그순간을 노려 기절시킨후 집털이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군요

또 하나는 들은건데요

16층에 사는데 친구랑 집에 있었다구 하더군요

초인종이 울리더니 한 꼬마아이가 물좀 달라구 했데요

그래서 물을 갔다주려고했는데 집에있던 친구가  너미쳤어? 16층까지 와서 물달라고 하는

꼬마가 어딨냐고 그 친구의 직감은 맞았던거죠 또 한사람이 숨어서 노리고 있었던걸요..

아무튼 왠만하면 택배,교회,꼬마,문열지마세요 사칭으로 문을 열게한뒤 그틈을노려

전기충격기나 둔기로 타격후 터는 집털이범들이 늘고있다네요 특히 여성분들은 강간,팔려나가기까지 한다는군요.. 이제 해외에서나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에요 한국 범죄두 날이 갈수록 지능적이니까요 언제나 안 전 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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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6.15 21:57
아이까지 이용해서 그런 끔찍한 범죄를 ? ㅜ.ㅜ 암튼 경계해야겠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해요 .. 휴 ...........무섭다~ 정신 똑똑히 챙기고 살아야지. ........ ㅎ
베플저는요..|2008.06.17 12:22
나는 예전에;; 원룸에서 혼자사는데 원룸의 구조상 주방이랑 방이랑 일체형인데가 많은데..;; 일요일낮에 자고일어나서 밥먹을라고 도마에 햄썰고 있는데 누가 문을 똑똑 거리길래.. 누구세요 하니까 하느님이 뭐뭐 하길래 저 불교에요 이러니까 잠시 얘기좀 하자고 저불교라니까요 이러니까 잠시 얘기하자고해서 햄썰고 있던 칼들고 ㅡ.ㅡ 문열어 줬는데 그 할머니 뒷걸음질 치시더니 계단에서 소리 엄청 질러 ㅡㅡ 내가 더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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