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의 원인들 (2008년 6월 14일 각 나라에 보내진

aloan |2008.06.16 16:47
조회 1,353 |추천 0
@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의 원인들  (2008년 6월 14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2008년 6월 9일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로 객기를 부리며 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꼬락서니에 넘게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범죄들을 저지르고 특히 오늘 2008년 6월 13일과 6월 14일 (특히 새벽에)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새로 작성을 하고 있는 신의 역사하심의 Email을 방해를 하고 파괴를 시켜서 바로 보내지 못하게 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마귀의 살인자 집구석들과 같이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학대들과 고통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서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며 그것들이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는 지금까지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들과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과 미쳐서 돌게 하는 고문들 또한 억울하게 만들어서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는 것은 물론이고 꼬락서니에 넘고 일방적인 모든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모든 고문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고 태워서 죽일 것이다.   그것들의 죄악들대로 모든 고문들을 애새끼들까지 당하게 할 것이며 미쳐서 돌게 하여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을 끝도 한도 없이 당하게 할 것이다.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자신들의 죄악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과 그것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이 세상부터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지옥에 쳐박힌 것들과 같이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형벌들의 악들의 고통들 속에 신의 종이신 나의 입의 명령들대로 바로 바로 고통들 속에 뒈져 나가면서 오히려 순간도 빠짐없이 숨을 쉬지 못하게 하며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개의 수작들로 (가증스럽게) 악질로 교대 짓거리로 저지르며 그 모든 일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미치게 만들어서 죽여 완전범죄를 저질러서 처벌들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대로 이제까지 내려진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들과 모든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몰아쳐서 한 마리 한 마리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미쳐서 돌게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다!        특히 2008년 6월 13일 그리고 2008년 6월 14일 AM 8 : 36  (Japan Time)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대로 한국에 내려지고 있는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입의 명령들대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일부 근거의 기사들을 작성을 하는 것을 드러내어 놓고 방해를 한다고 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한국의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똥걸레도 못되는 집구석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모든 고문들 그리고 악령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의 잔인한 칼부림들 속에 난도질을 치며 고통들 속에 토막들을 내며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울 것이니라!    당연히 지옥에 이미 쳐박혀 있는 것들과 같이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갈기 갈기 찢을 것이고 내가 찍어 놓은 대로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마귀의 똥도 못되는 살인자들의 집구석들과 같이 찢어 발길 것이다.  또한 한 마리 한 마리 그 집구석들과 같이 철저히 보복들을 할 것이며 끝도 한도 없는 악들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더 잔인하게 찢어 발길 것이고 더 악랄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우고 지질 것이고 삶을 것이다!   나의 입에서 말이 나오기 전부터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하루 24시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며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교대의 짓거리로 순간도 빠짐없이 연결을 해서 저지르고 있는대로 처음부터 한 마리도 빠짐없이 연결을 하고 몰아쳐서 찢어 발길 것이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여편네들, 친척들,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연결을 해서 몰아쳐서 찢어 발길 것이다.    순간 순간 다시 처음부터 몰아쳐서 찢어서 발길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 발길 것이며 나라를 망하게 하고 가정들을 파괴들을 시키며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이 신과 신의 종으로부터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처럼 악하게 만들며 실족되게 만들고 자신들의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자신들의 돈들도 아닌 국민들의 세금들을 강탈들을 하고 예산안을 짜서 나누어 쳐먹기 위해서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범죄의 가증스러운 방송들을 내 보내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계속해서 내 보낸다고 하고 있는대로 또한 되지도 않는 악들의 만행들의 살인의 학대와 만행들의 고문들이 잘되는 것처럼 꾸미고 있는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썩은 집구석들 하나 하나 태초부터 있었던 모든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을 받게 할 것이며 보복들의 악들과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을 끝도 한도 없이 당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학대들의 모든 고문들의 고통들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과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지옥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보복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억울한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또한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전염병들과 돌연변이의 모든 질병들이 임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또한 굶주림과 궁핍함 그리고 갈증의 목마름의 고통들 속에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들로 찢어 발길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이니, 지옥과 연결을 하여서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남편들과 에편네들 또한 친척들과 친구들은 물론이고 조상이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계속해서 연결을 하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영원히 불변이다.  아멘.   하루 24시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 하나 하나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살인의 도살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강간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둘게 하여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미국과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함께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게 끄찍하게 피의 바다에 거름의 바다를 만들 것이고 한국과 미국에 있는 모든 자칭 교회들과 교황청 그리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 하나 하나 또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만행들의 범행들과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장소들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집중적으로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어제와 오늘  (2008년 6월 13일과 6월 14일 새벽 AM )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신과 신의 종의 일들을 파괴들을 시키고 헤헤 거리고 웃으며 드러내어 놓고 연결을 하여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교대의 짓거리들로 연결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썩은 집구석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의 썩은 집구석들까지도 이 세상은 물론이고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이미 내가 말을 하기 전에 임하고 있느니라!    더 잔인하게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있는 모든 장소들과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자칭 교회라고 하는 모든 장소들과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을 집중적으로 찢어 발길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며 순간도 빠짐없이 찢어서 발기며 처음부터 연결들을 해서 몰아쳐서 임하라!    또한 신의 종이신 내가 찍어 놓은 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임하게 할 것이며 내가 한 번 말을 한 것은 영원히 불변이니,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몰아쳐서 그 썩은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임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임하거라!   Thanks to JESUS   Amen   아멘.  불변.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계획적으로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가장 밑바닥의 저질의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들을 하여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드러내어 놓고 15년이 넘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순간도 빠짐없이 저지르고 있는 양개나리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암컷은 암컷대로 그리고 숫컷은 숫컷대로 너희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과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함께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학대들과 굶주림들과 모든 악들의 고통들과 형벌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찍어 놓은대로 그리고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연결하여서 임하거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9 : 44   ,  Japan Time)          June      14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       *  China  :
중국 폭우로 곡물생산 확보 비상  YTN  기사전송 2008-06-09 11:54
중국이 쓰촨성 대지진에 이어 남부지방에 폭우까지 쏟아져 곡물 생산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 농업부는 긴급 통지를 통해 폭우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여름철 수확을 최대한 빨리 하는 등 폭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남부 지방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엄청난 양의 폭우가 내려 100명 가까이 숨지고 1,0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여름철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도 큰 피해가 났습니다.  세계 최대 쌀 생산국인 중국은 최근의 전 세계 식량 위기속에서 쌀 수출을 통제하고 곡물 비축량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中 쓰촨성서 또다시 강한 여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4
청두(쓰촨성)=신화/뉴시스】9일 오후 3시30분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또 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와 진앙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와 멘양(綿陽)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는 이날 10초간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쓰촨성에 강한 여진 발생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09 17:44 | 최종수정 2008-06-09 18:25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 리히터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5월 12일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한지 28일만이다.  [최현묵 기자]
中 쓰촨성서 또 강한 여진 …주민들 뛰쳐나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50   청두(쓰촨성)=신화/뉴시스】9일 오후 3시28분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또 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  이번 여진은 진도 5.0 규모로 쓰촨성 펑셴지역을 뒤흔들었다고 중국지진네트워크센터가 밝혔다.  진앙지는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에서 20km 떨어진 곳으로, 이 지역과 멘양(綿陽)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는 이날 10초간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원찬(汶川)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이곳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가 전화통화에서 전했다.  이 기자는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었다. 겁에 질린 주민들이 흔들리는 집과 텐트 등에서 뛰쳐 나와 거리에 모여있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에 5.1 지진  YTN  기사전송 2008-06-10 17:46
중국 북부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후 2시 5분쯤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지진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진앙지는 북위 49도와 동격 122.5도 지점이라고 지진당국은 밝혔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中, 칭아이성 규모 5.3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21:00
베이징=AP/뉴시스】중국 칭하이(靑海)성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5.3 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현지 시간 저녁 6시4분께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최근 몇주 동안 중국 서부 지역에서는 지난달 쓰촨(四川)성을 강타한 대지진의 여파로 수 차례의 여진이 발생, 중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서유정기자
 중국 칭하이성 1시간 간격으로 지진 잇따라 발생  YTN  기사전송 2008-06-10 22:32   대지진이 일어났던 중국 쓰촨성 인근 칭하이성에서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7시 4분과 8시 4분에 각각 리히터 규모 5.5와 5.1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명 피해와 재산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인구가 드문 해발 5,000m 정도의 산악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칭하이성에서는 어제도 규모 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언색호 붕괴 위기 종식 선언  YTN  기사전송 2008-06-11 04:16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긴 호수인 탕자산 언색호의 물 빼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언색호의 수위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류치바오 쓰촨성 당 서기는 언색호 붕괴 위기의 종식을 선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 7일부터 중장비와 대포, 폭약 등을 동원해 탕자산 언색호의 물 빼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베이촨 현의 일부 마을이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中 지진 진앙지 완촨서 규모 5.0 강력한 여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8:46  서울=뉴시스】지난달 12일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대지진의 진앙지인 원촨(汶川)현에서 11일 오전 6시23분(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0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국가 지진 네트워크 센터에 따르면 이날 여진은 북위 30.9도 동경 103.4도를 진앙으로 일어났다. 이번 여진으로 지진으로 형성된 자연호수 가운데 최대 규모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규모 5.0의 여진은 쓰촨성 대지진 참사 이후 일어난 여진 가운데 매우 강력한 것으로 오전 8시 현재까지 사망자나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류난영기자
中 어제 5 이상 지진 4차례…칭짱철도 피해 우려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9:36  (베이징=연합뉴스) 조성대 특파원 = 쓰촨(四川)성 대지진이 발생한지 한달째인 중국에서 10일 하루에만 강도 5 이상의 지진이 발생,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에 인접한 칭하이(靑海)성 하이시몽구장주(海西蒙古藏族)자치주의 탕구라(唐古拉·해발 5천72m)산 일대에서 이날 오후 6시4분과 7시4분, 그리고 오후 10시15분께 강도 5.5와 5.1, 그리고 5.4 규모의 지진이 3차례 잇따라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지진 다발지역인 이 지역에서는 지난 9일 오전 1시56분께 강도 5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 인명과 재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탕구라산 일대는 평균 해발 5천m 이상으로 인구가 희박하기는 하지만 티베트와 칭하이를 잇는 칭짱 철도가 지나는 세계 최고도의 열차 역이 있는 곳이어서 철도와 역의 피해 여부가 우려되고 있다.  또 중국 북부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10일 오후 2시5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49도, 동경 122.5도 지점의 어룬춘(鄂倫春)족 자치기(旗)와 아룽기(阿榮旗)간 경계선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홍콩 AI 바이러스 추가확인…생닭 전량 살처분  [연합뉴스] 2008-06-12 09:14 
(홍콩=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홍콩 보건당국은 7일 시판 중인 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인 `H5N1'가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홍콩 시내에서 유통중인 생닭을 전량 살처분하도록 극약 처방을 내렸다고 홍콩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홍콩 어농자연호리서(漁農自然護理署)는 11일 채집된 63개 생닭 표본 가운데 홍콩섬 압레이차우(鴨리<月 利>洲), 신계의 판링(粉嶺), 퉨먼(屯門) 등 네곳의 생닭 13마리에서 H5N1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삼수이포(深水보<土 步>)에서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생닭이 발견되는 등 AI 확산에 대한 위기감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홍콩 당국은 이에 따라 홍콩 전 지역의 가두 상점과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생닭을 전량 살처분토록 지시하고 생닭 매매를 금지했다. 살처분되는 생닭 한마리에 30홍콩달러(약 4천원)의 보상금을 주도록 했다.  당국은 또 중국에서 가금류 반입을 21일간 중단토록 했으며 수입중단이 더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앞서 260개 생닭 상가에서 3천500마리의 닭을 살처분했지만 전문가들은 AI 감염 우려가 높은 10만마리의 생닭이 이미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번 전량 살처분 조치가 너무 늦었다고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역학 조사중인 당국은 아직 바이러스 진원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홍콩에선 지난 1997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AI 인체 감염사례가 확인돼 시민 18명이 H5N1 바이러스에 감염, 6명이 사망한 적이 있었으며 2001년, 2002년, 2003년 초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었다.
 
 중국 선전서 폭우로 6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7:46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7만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남부 광둥(廣東)성에서 50여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쏟아져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각종 자연재해로 대륙이 신음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둥성 일대에는 지난 6일부터 폭우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주민 2만여 명이 긴급 대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3일 선전시에서 폭우가 쏟아져 내려 하루 동안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0분께 선전시 바오안(寶安) 지역 내 한 가정집의 흙담이 비에 무너져 내려 집 안에 있던 주민 1명이 매몰,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 같은 날 오전 4시55분께도 바오안 인근 지역에서 흙담이 비에 무너져 내리면서 4명이 매몰, 이들 가운데 3명이 사망했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에 이어 오후에도 길거리에서 과일을 팔고 있던 부부가 물길에 휩쓸려 사망한 채 발견되는 등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선전시의 비행기 노선 40개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됐으며 몇몇 선전 도착 비행 노선은 광저우, 푸저우(福州), 산터우(汕頭) 등지에 강제 불시착하는 등 혼란을 빚기도 했다. 류난영기자 
중국남부 폭우, 이재민 수만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01:10
서울=뉴시스】지난 5월 말부터 중국 남부 지방을 강타한 강우로 수만 명이 피해를 입고 최소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장시(江西)성 기상 당국은 13일 오전 8시50분 폭우 주의보를 발령 했으며 향후 이틀간 핑샹(萍響), 이춘(宜春), 난창(南昌), 푸저우(撫州), 지안(吉安), 간저우(贛州) 등 6개 도시에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3일 정오께 폭우가 장시성 일대를 강타, 산사태 및 가옥 붕괴를 일으켰으며 이번 사고로 시민 한 명이 사망했다. 안후이(安徽)성 에서도 같은 날 홍수가 일어나 93만1000여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광시좡족(廣西壯族) 자치구에서도 1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내려 153만 명이 피해를 입고 가옥 3360여 채가 무너져 내렸으며 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장(浙江)성에서도 지난 8일부터 폭우가 쏟아져 내려 홍수를 유발, 저장성 내 272개의 향진(響鎭)의 122만6000여 명이 피해를 입고 건물 1012여 채가 무너져 내리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류난영기자
중국 샨시성 탄광 폭발...광부 34명 매몰  YTN  기사전송 2008-06-14 01:22
중국 북부의 샨시성 샤오이시에 있는 안신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광부 34명이 갇혀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갱 안에는 모두 58명이 작업중이었는데 15명은 즉시 탈출해 화를 면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에만 탄광 사고로 4,700여 명이 숨졌습니다.  
---------------------------------------
*  U.S.American  :   미국 백악관 일대 정전 사태  YTN  기사전송 2008-06-14 01:22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지역에서 몇 시간 동안 정전이 계속돼 관공서 업무가 중단되고 지하철이 멈춰서는 등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워싱턴 일대에 전기를 공급하는 페프코사는 배전설비가 고장나 만 2,000가구와 사무실 등에 전기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과 재무부 등 미국 정부 관공서들은 정전으로 업무에 일부 차질을 빚었으며 은행과 회사 등도 몇 시간동안 정상업무를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전으로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고 워싱턴 시내 주요 도로의 신호등이 꺼져 교통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페프코사는 대부분의 정전 지역에 다시 전기가 들어갔으며 늦어도 한 두 시간 내에 복구작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中 실종 헬기 잔해·탑승객 19명 전원 시신 발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5:30   청두(成都)=신화/뉴시스】지난달 31일 중국 쓰촨(四川)성 지진 피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하다 실종됐던 '미(米)-171' 헬기 잔해와 탑승객들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인민해방군 소식통이 10일 밝혔다.
사고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55분(현지시간) 지진 진앙지인 원촨(汶川)현 잉슈(映秀) 산악지역에서 발견됐으며, 헬기 조종사와 의사 등 군관계자 5명과 부상자 14명 등 탑승객 총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헬기가 추락한 것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56분께로 리(理)현에서 환자를 태우고 청두로 돌아오던 중 잉슈지역에서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사고를 일으킨 후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따라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해방군 및 무장경찰 등 4000여명을 투입, 헬기 구조 및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시했었다. 정진탄기자
미국, 홍수로 21개 마을 재난지역 선포  YTN  기사전송 2008-06-09 11:50
미국 인디애나주에 내린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이 지역 21개 마을이 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주말 인디애나 주에 28c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적어도 1명이 숨지고 집과 도로 등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애나 주 92개 카운티 가운데 21곳이 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주 안전 당국이 밝혔습니다.   남부지역에 있는 한 병원에서는 환자와 근로자 250여 명이 홍수를 피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152년 된 美 텍사스 주지사 관저에 화재…방화로 추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9   오스틴(미 텍사스주)=AP/뉴시스】텍사스 주지사의 관저로 사용되는 152년 된 저택에 화재가 발생, 건물 대부분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방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 가족은 화재 당시 유럽 여행 중이어서 관저 내에 아무도 없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이번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 역시 아직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고 있다.  1856년 건축된 이 관저는 미시시피주 서부 지역에서는 관저로 이용되는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 된 것이다.  폴 말도나도 텍사스주 소방국장은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불을 질렀음을 보여주는 몇가지 증거들을 발견했다면서 범죄의 흔적을 계속 찾고 있다고 말했다.
화재로 소실된 관저는 지난해 가을부터 보수 공사를 위해 비어 있었으며 페리 주지사 가족은 오스틴에 임시로 관저를 마련해 생활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가구 등 중요한 것들은 보수를 위해 이미 옮겨져 있었지만 그리스 스타일의 목재 등 내부 장식은 복원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세진기자 
노인 학대 90% 가족·친인척이 저질러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09 15:40
노인 학대 사례 중 90%가 가족과 친ㆍ인척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으며 대부분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9일 발간한 ‘2007년 전국 노인학대상담사업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8개 노인학대예방센터에 접수된 학대 신고사례는 모두 4,730건으로 전년보다 18.4% 증가했다. 이 중 학대로 확증된 사례는 2,312건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학대 가해자는 아들(53.1%), 며느리(12.4%), 딸(11.9%), 배우자(7.6%) 등 가족과 친ㆍ인척이 89.8%를 차지했다. 학대 행위가 1년 이상 지속된 사례도 전체의 63.1%나 됐다.  노인 학대의 원인은 100건 중 88건이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51건은 피해 노인과 가해자간, 37건은 피해 노인의 자녀ㆍ형제ㆍ친인척간), 나머지 12건은 노인을 부양하는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 차지했다.  특히 60세 이상 노인이 자신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인을 학대하는 ‘노-노(老-老) 학대’ 사례가 전체의 20.5%를 차지, 전년보다 32% 급증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학대 유형은 언어ㆍ정서적 학대가 41.4%로 가장 많았고 방임 24.7%, 신체적 학대 19.4%, 재정적 학대 11.1% 순이었다.  학대 피해 노인의 성별은 여성이 68.1%를 차지했으며 피해 노인의 연령은 70~74세(23.7%), 75~79세(20.9%), 80~84세(19.8%), 85~89세(10.1%), 60~64세(5.5%) 순이었다.  임웅재 기자
 
美 중서부 지역 폭풍 피해 속출…최소 8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4   인디애나폴리스=AP/뉴시스】지난 주말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동부 해안까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가 최소 8명이 사망하고 수 십만명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수 많은 주택들이 무너지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인디애나주에서는 8일(현지시간)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 구조대원들은 보트를 이용한 주민 구출 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내 1500명 이상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존 에릭슨 인디애나주 국토안보부 대변인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남쪽으로 80km가량 떨어진 곳에서 차에 탄 채 익사한 최소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인디애나폴리스에서 48km가량 남서쪽으로 떨어진 곳에서는 보트가 침몰해 한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이날 인디애나주의 29개 카운티들을 주요 재해 지역으로 선언하고 구호 작업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코네티컷주에서도 번개에 맞은 한 명의 사망자와 4명이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환경보호청 대변인은 전했으며 미시간주는 '그랜드 라피드 프레스'의 배달원 두 명이 8일 오전 미시간호 인근의 하천에서 익사했다고 보고했다.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심각한 부상자 또는 사망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이날 오전 주민들이 잠을 자는 사이에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수 십채의 주택과 사업체들이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트 컬버 아이오와 주지사는 "이번 사태는 10년간 발생한 홍수 가운데 최악의 수준이며 주 내 30여개 카운티들에 한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아이오와 주 정부 관계자들은 저수지 수면이 최고치에 다다를 경우 10일께 홍수가 발생, 인근 지역 주민들이 커다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어 수 천개의 모래 주머니와 펌프를 지원받아 구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스콘신의 짐 도일 주지사 또한 주 내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정옥주기자
미국, 홍수로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09 23:56
미국 중서부에서부터 동부 해안에 걸친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주말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린 인디애나주의 경우 1,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부시 대통령은 29개 카운티를 주요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위스콘신주 짐 도일 주지사도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또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어제 아침 주민들이 잠든 사이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주택 수 십채가 파괴됐습니다.
미 전역 홍수 폭염피해 잇따라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5:52
워싱턴=뉴시스】기록적인 홍수와 폭염이 미 중부와 동부 지역을 각각 강타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중부 지역의 폭풍을 동반한 홍수로 인디애나주 29개 카운티에 강물이 범람, 가옥과 가재도구가 떠내려가는가 하면 대부분의 집들이 물에 잠겨있다. 또 이웃한 아이오와주에서도 주의 3분의 1면적인 약 30개 카운티가 홍수피해를 당했다. 이에따라 부시 대통령은 이들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주방위군이 투입된 가운데 긴급 구호작업에 돌입했다. 위스콘신주에서는 델튼 호수의 댐이 붕괴돼 하류의 집들이 모두 떠내려가거나 물에 잠겼고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 유역의 대부분이 넘쳐 인근에 큰 피해를 낸 채 아직도 물이 범람해 있다.
지난주말부터 이 지역에서는 모두 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폭우지역에서는 전력공급이 끊어지면서 수많은 가구들이 전기공급이 안돼 생활에 큰 어려움까지 겪고 있다. 이들 지역에는 그러나 9일 오후에도 다시 서쪽으로부터 강한 폭풍을 동반한 폭우가 다가오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또 미 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8일부터 한여름 기온을 방불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일사병으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미 동부 워싱턴 DC를 비롯한 뉴욕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등 동부 대부분의 지역이 화씨로 100도(섭씨 37.8도) 안팎의 폭염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기온은 기상당국의 기록으로는 금세기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것이다. 전날 96도(섭씨 35.6도)까지 올라간 뉴욕의 경우 9일에도 97-99도를 오르는 무더위를 나타냈으며, 워싱턴 DC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95도(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을 보였다. 기상당국은 온도계의 기온을 실제 습도 등을 고려할 경우 온도는 100도가 훨신 넘는 수준이라며, 수분부족에 따른 일사병 방지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욕시에서는 관내 모두 300개의 폭염대피소를 모두 개방하고 긴급재난구호 요원들이 거리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일부 전력공급이 중단된 지역의 주민들은 대피소로 대피시켰다. 기상당국은 멕시코 만에서 올라온 고온다습한 기단이 미 대륙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기단과 만나 미 대륙 한가운데에서 부딪히면서 폭풍과 토네이도를 동반하는 험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같은 기온은 1-2일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부지역의 폭풍을 동반한 악천후는 서서히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동부지역 대부분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비피해를 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최철호특파원
 
LA카운티, 주말 총격사건으로 13명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6:2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미국에서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지난 주말에 주로 갱단의 소행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 모두 13명이 목숨을 잃었다.  9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평소 강력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우스 로스앤젤레스와 샌퍼낸도 밸리는 물론 카운티 전역에서 모두 14건의 총격 사건이 터져 1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최근 경찰은 LA 지역에서 강력 범죄가 지난해에 6% 가량 줄어들고 총격 사건도 10% 이상 감소했다고 발표했으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한 것.  8일 오후 1시40분께 파노라마 시티의 그린부시 가(街)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괴한이 2명의 행인에게 다가가 "어디 출신이냐"고 묻고는 곧바로 총격을 가하고 달아났으며, 부상한 행인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명은 이미 숨진 뒤였다.  또 7일 오후 3시30분께 볼드윈 파크 지역의 일리노이 가(街)에 서있던 루벤 차베라(16) 군이 차를 몰고가던 괴한이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고 이날 저녁에는 LA 남동쪽의 95번 가(街)와 버몬트 가(街) 교차로에 서있던 한 남자(20)가 3명의 괴한들이 가한 총격으로 사망했다.  로스앤젤레스 남동쪽에서는 8일 새벽 2시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 에드워드 존스 2세(20)가 갱단으로 보이는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고, 이후 얼마되지 않아 뉴튼 지역의 힐 가(街)와 24번 가(街)에서 갱단 4명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호세 비야로보스(37)가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이밖에 롱비치와 잉글우드, 파노라마시티, 월넛파크, 노스할리우드 지역에서도 총격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으나 LA셰리프국은 파노라마시티 지역에서 소코로 로페즈(29)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케네스 해리스(44)를 체포했을 뿐 나머지 사건들의 범인들은 붙잡지 못한 상태다.
 
 미 동부 때이른 폭염...중부는 폭우로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0 18:20 미국이 이상 기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뉴욕에 폭염주의보가 내리는 등 미 동부가 때이른 찜통더위로 달궈졌고 미 중부에서는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이종수 뉴욕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뉴욕 맨해튼이 찜통 더위로 후끈거립니다.  화씨 100도, 섭씨 38도를 넘는 체감 온도에 음료수를 들고 다니는 시원한 옷차림의 시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섭씨 40도까지 오른 뉴욕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인터뷰:미스매일 부부, 관광객]"너무 더워요! 너무 덥습니다."(Too hot, too hot!)
[인터뷰:린지 부르노, 뉴욕시 거주]"화씨 110도 정도 된다고 들었어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더워요 어떻게 여기 앉아 있는 지 알 수가 없어요."(I heard 110 degrees index something like that. It's unbeliveably hot. Kind of unberable. I don't even know how I am sitting at here right now.)  무더위는 2~3일 더 기승을 부릴 것으로 미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뉴욕 뿐 아니라 워싱턴 DC와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부 일대가 찜통더위로 달궈졌습니다. 미국 중부에서는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주말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린 인디애나주의 경우 1,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뷰:매리온 하인더리더, 인디애나주 메도라 거주]"이곳 주변에 71년 동안 살았지만 이런 폭우는 못봤어요."'I've been around here 71 years, and I have'nt never seen it this high.)  위스콘신주도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주택 수 십채가 파괴됐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종수
미국, 홍수로 집이 통째로 둥둥  YTN  기사전송 2008-06-10 11:42
지난 주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난 미국 중서부 위스콘신 주에서 집 한 채가 통째로 물에 떠내려 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홍수가 휩쓴 곳은 델톤 호숫가에 있는 휴양지역으로, 인근 댐이 붕괴되면서 호숫물이 불어나는 과정에서 집이 통째로 휩쓸려 떠내려갔습니다.  주민 대피령이 내려져 있어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번 홍수로 위스콘신주 삼 분의 일에 해당하는 30개 카운티에 홍수가 나 비상 사태가 선포됐고 부시 대통령은 인디애나 주와 아이오와 주 등지의 29개 카운티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미국도 물난리...    EPA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18:08
9일 미국 아이오와주 메이슨 시티의 위네바고 강이 범람해 근방에 있는 주택의 뒷뜰이 물에 잠겼다. 대규모 홍수와 같은 큰 피해를 몰고오는 토네이도로 인해 미국 중서부 지역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약 2만 5천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메이슨 시티는 8일 정수 시설이 물에 잠긴 이후로 물 공급 없이 생활하고 있다.(EPA=연합뉴스)  Standing water fills back yards near the swollen Winnebago River in Mason City, Iowa, USA 09 June 2008. The Midwest has been ravaged by wind, rain, hail and tornadoes with extensive damage and widespread flooding. Mason City, a town of roughly 25,000 is without water since the water treatment plant was inundated with water June, 8. EPA/STEVE POPE
미국에 '토마토 공포' 확산  YTN  기사전송 2008-06-11 06:24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토마토를 즐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는 토마토 공포가 확산되면서 식당과 유통업체에서 판매가 중단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에서 토마토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주부터입니다.  한 노인이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고 숨진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암이었지만 토마토 음식을 먹고 일으킨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지난 4월 중순 이후 미 전역에서 167명이 살모넬라균 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적어도 23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미 보건 당국은 그러나 아직도 살모넬라균의 정확한 감염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미 식품의약국(FDA) 관계자]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찾아내 제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마토가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식품 체인점과 식당에서 토마토가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맥도날드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샌드위치에 당분간 토마토를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버거킹과 아웃백, 타코 벨 등도 토마토 사용을 중단했고 월마트 역시 매장에서 토마토를 치웠습니다.  [인터뷰:식당 고객] "당국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는 조심해야죠."  이 때문에 남부지역 토마토 농가들이 올해 막대한 손실을 입을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미 언론들은 농가들이 토마토를 밭에서 썩히고 있다면서 플로리다에서만 4,000만 달러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버스 사고로 한국 관광객 13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6-11 05:20   한국인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미국 알래스카 외곽 고속도로에서 전복돼 3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앵커리지에서 북동쪽으로 280km 떨어진 마일 151 리처드슨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국계 운전사가 운전하던 54인승 버스가 페어뱅크스에서 앵커리지로 가던 도중 갑자기 도로를 벗어나 뒤집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극동방송 김장환 사장 '침례교지도자상' 수상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11:38 | 최종수정 2008-06-11 11:38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미국 남침례교 총회에서 특별상인 '세계침례교지도자상'을 받았다고 극동방송이 11일 밝혔다.  미국 남침례교 측은 목사인 김 사장이 2000년 5년 임기의 세계침례교연맹 총회장을 지내며 침례교의 위상을 높였고 세계 선교와 자선 활동에 힘썼던 점을 높이 평가해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극동방송은 전했다.   미국 뉴저지 주택화재...한인 일가족 3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1 09:26
미국 뉴저지에서 한인 일가족 3명이 주택 화재로 숨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미국 뉴저지주 남부 벌링턴 카운티의 펨버튼타운에 사는 74살 이 모 씨 집으로,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1시쯤 불이 나 이 씨와 부인, 이 씨의 어머니 등 3명이 숨졌습니다.  이웃 주민들은 화재 당시 몇 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으나 아직 의심스러운 점은 찾지 못했다고 현지 방송은 전했습니다.   부시, "터키 EU 가입 확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22:46
브르도(슬로베니아)=로이터/뉴시스】유럽연합(EU) 의장국인 슬로베니아를 방문 중인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터키의 EU 가입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나타냈다. 부시 대통령은 EU와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터키가 EU 회원국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터키는 EU 가입을 위해 2005년부터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몇몇 EU 지도자들의 반대로 EU 가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부시는 도하 라운드 협상 타결을 위해서는 보호주의가 타파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시는 "보호주의 타파는 어려운 일이지만 현재 상황에서 곡 필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서유정기자
뉴욕 등 미 동부해안 일대 찜통 더위   기사입력 2008-06-10 00:41 
체감온도 화씨 100도,섭씨 37.7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뉴욕과 워싱턴 DC 조지아 주 등 미국 동부해안 일대를 달구고 있습니다.  미 기상청은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뉴욕시에 대해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뉴욕의 체감온도는 최고로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 이를 것으로 미 기상청은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기상 전문 인터넷사이트 애큐웨더 닷 컴(Accuweather.com)은 워싱턴DC도 화씨 100도 섭씨 37.7도에 이르고, 버지니아주의 리치몬드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를 돌파해 지난 99년 6월 9일에 세워졌던 화씨 98도 기록을 깰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종수
'살모넬라 토마토 '사망자 발생, 미국 전역 공포'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06-11 15:22   [투데이코리아] '우리나라는 쇠고기 문제 미국은 토마토 문제'
현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문제가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지만, 미국은 지금 토마토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에 번지고 있는 토마토 공포의 근원은 4월 이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중독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주 멕시코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은 67세 노인이 숨지자 공포는 더욱 확산됐다.  숨진 노인의 직접 사인은 지병인 암이었지만, 토마토 음식을 먹고 일으킨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4월 중순 이후 미 전역에서 살모넬라균 증독 증세를 보인 167명의 환자들이 모두 똑같은 유전자 지문을 가진 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문제가 증폭됐다.이중 최소 23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  사태가 이처럼 심각하지만 미 식품의약국은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 경로를 찾지 못했습니다.  토마토가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이라는 보건당국의 추정이 나오자 미국내 거대 식품 체인점과 레스토랑 등이 토마토 음식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남부지역토마토 농가가 막대한 피해를 입는 소동이 빚어지고 있다.  한편 세계최대 햄버거 체인점 맥도날드는 9일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샌드위치에 토마토를 당분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데이코리아   문지현기자 
“미 군수업체, 이라크전서 혈세 23조원 꿀꺽”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11 22:00   BBC “과다계상 등 수법 정부예산 빼돌려”
핼리버튼 등 입찰 물의…“부시는 함구령”
미국 군수업체 등이 이라크전 수행을 지원하면서 무려 230억달러(약 23조7천억원)에 이르는 미국민들의 혈세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비비시) 방송은 10일 간판 시사보도 프로그램 ‘파노라마’에서, 몇몇 미국 기업이 이라크전 수행과 재건사업 과정에서 정부 예산을 빼돌리거나 과다계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런 부당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이라크전을 둘러싸고 정부·미군당국과 군수업체 사이의 ‘검은 뒷거래’ 의혹은 끊이지 않았으나, 낭비된 예산의 구체적 규모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물의를 빚은 대표적 군수업체인 핼리버튼은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준비 당시, 국방부의 조달담당 최고위급 관리의 거센 반대에도 단독입찰로 70억달러 규모의 납품계약을 따낸 것으로 전해졌다. 핼리버튼은 딕 체니가 부통령이 되기 전 최고경영자로 있던 에너지·건설 관련 업체다. 회계감사에 적절하지 않은 회사가 예산 지출 감시 계약을 따내는 황당한 일도 생겼다.  특히 미국 정부는 이런 범죄 사건에 대해 함구령을 내려 공론화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미 법무부의 명령은 법정 공방이 진행 중인 70건의 내부고발 사건 모두에 적용된다”며 “조지 부시 대통령이 백악관에 있는 한 함구령이 해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라크 정부의 친미 인사들도 전쟁을 틈타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불렸다. 2004년 이라크 임시정부의 하젬 샬란 국방장관 등은 구식 무기를 구매한 뒤 최신예 무기 가격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약 12억달러를 개인계좌로 빼돌렸다. 하젬 샬란은 사담 후세인 통치 시절 이라크 부동산은행의 책임자였다.  미국 민주당은 군수업체 등의 부당한 ‘전쟁 폭리’를 문제삼아 부시 행정부와 공화당을 계속 압박해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 예산의 사취나 부당한 집행을 이유로 재판을 받은 업체는 단 한 곳도 없다. 헨리 왁스만 미 하원 정부개혁위원회 의장은 “민간기업들과의 계약으로 낭비되거나 부정하게 집행돼 날아가버린 돈이 터무니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며 “부당이득이 사상 최대 규모임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비시 파노라마’의 이번 프로그램 제목은 ‘백주대낮의 날강도’(daylight robbery)다.  조일준 기자
부시, 이란군사공격 다시 거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0:44
워싱턴=뉴시스】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다시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거론했다. 부시 대통령은 11일 유럽 순방길에 독일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만난 뒤 "나는 독일 지도자들에게 이란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밝힐 수 있다"고 말한 뒤 "그러나 모든 선택이 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며 군사 공격의 가능성을 재차 언급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자신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가는 시점에서 이란이 핵 문제와 관련 계속 시간을 끌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임기의 마지막까지도 이란 문제에 대해 초점을 두고 만일의 경우 군사 공격 가능성을 다졌다.  메르켈 총리 역시 "이란에 대한 선택권을 테이블 위에 제시했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만일 이란이 계속 외면할 경우 추가적인 제재조치가 따를 것임은 자명하다"며 부시의 이란에 대한 태도를 지원했다.  반면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부시의 임기가 끝나간다"면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군사 공격을 한 미국이 이제는 이란을 노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현재 이란에 체류 중인 하비에르 솔라나 유럽연합 외교 대표가 이란 정부와 접촉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솔라나 대표는 이란이 핵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미국과 유럽연합 국가들이 공동으로 계획한 모종의 제안을 이란 정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에 참여한 국가들은 독일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철호특파원
미군, 파키스탄군 오인 공격 1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2 06:26
미군이 파키스탄군을 반군으로 오인해 공격하면서 파키스탄 병사 11명시 숨졌습니다.  미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50㎞ 떨어진 산악지대에서 파키스탄군을 공격해 파키스탄 병사 1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군은 이와 관련한 성명을 통해 동맹군인 미군의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파키스탄군과 미군 주도 다국적군 간의 협력이 훼손됐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곤잘로 갈레고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파키스탄군 병사들이 목숨을 잃은 것을 슬프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건을 통해 국경지역에서 양국군 간의 통신을 개선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미군 공습으로 31명 사망자 발생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06-12 10:26   [투데이코리아] 11일 오전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이슬람 과격 무장세력을 겨냥한 미군의 공습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파티카 지역 의원인 칼리드 파루키 의원은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공습은 반군의 물라 모하마드 나비 사령관과 그의 병력을 목표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편 내무부 제마리 바샤리 대변인은 31명의 사망자의 대부분은 외국인 무장세력이라고 주장했다.
 
 
 美중서부, 토네이도 강타 24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37
디모인(미국 아이오와주)=로이터/뉴시스】1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州)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하계 수련회를 위해 아이오와 보이 스카우트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하계 중부 표준시간으로 오후 6시 35분 하계 수련회에 참가한 13~18세 청소년 100여명이 있는 리틀 수 스카우트 랜치(Little Sioux Scout Ranch)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해 최소한 청소년 4명이 사망했다고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다. 태풍 예상 센터의 데이비드 아이미 기상관측관은 “이날 캔자스, 네브라스카, 아이오와, 미네소타 등 중서부 4개주에서 28개의 토네이도가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소영 인턴기자 
미 아이오와 주 토네이도 덮쳐 4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2 17:38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아이오와 주의 보이스카우트 캠프장를 덮쳐 적어도 4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11일 밤 7시쯤 산행 중이었던 이들은 무방비 상태로 토네이도에 노출됐다고 구조대는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세찬 바람에 '건물과 텐트가 대부분 사라졌고 나무들도 남아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美대법원 관타나모 수감자 인권 인정, 부시 "동의못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03:28  로마=AP/뉴시스】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관타나모 포로 수용소에 수감된 외국인 테러리스트 혐의자들도 자신들의 구금에 대해 민간법정에서 재판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미 연방 대법원은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법원의 판결은 따르겠지만 그것이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관타나모 수감자들이 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은 미 정부가 쿠바의 관타나모 수용소 내 외국인 수감자들에게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채 무기한 수용하고 있는 것은 인권 침해라며 이들은 미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을 지닌다는 판결을 5대 4의 결정에 따라 내렸다.  정옥주기자 
홍수, 토네이도 피해로 옥수수가격 금값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08:24
워싱턴=뉴시스】최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연일 이어진 미 중부지역의 홍수와 토네이도 피해에 옥수수 가격이 금값이 되고 있다. 미국산 옥수수 가격은 12일 잇따른 미 중부지역의 홍수와 토네이도 피해 여파로 현물시장에서 7월 인도분이 한 때 부셸(약 35리터)당 7.25달러까지 올라섰다. 이같은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일리노이주와 인디애나주, 그리고 오하이오주 등 중부 지역 옥수수 농장 지역이 홍수와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로 물에 잠기면서 나타난 것이다. 이날 가격은 결국 다소 진정돼 전날보다 무려 5.75센트가 오른 7.09달러에 형성됐지만 거래장 주변에서는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인도분 옥수수 가격은 기록적인 부셸당 7.55달러에 거래되기도 해 향후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음을 드러냈다. 현재 인명피해까지 낸 중부 지역의 홍수 및 토네이도 여파로 넓은 지역의 옥수수 밭이 물에 잠겨 농부들은 잠긴 옥수수를 수거할 것인지 혹은 그대로 방치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고민중이다. 최철호특파원    美 살모넬라균 228명 감염…멕시코産 토마토 차단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16  멕시코시티=로이터/뉴시스】멕시코산 토마토가 운송도중 미국국경에서 봉쇄됐다고 멕시코 농림부 장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살모넬라 발병 환자가 급속도로 확산돼 23개주(州) 228명으로 불어났기 때문이다.  알베르토 카르데나스 농림부 장관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멕시코산 토마토가 국경에서 봉쇄됐다는 소식을 업자들로부터 전화로 전해 들었다"며 "모든 종류의 토마토는 아니지만, 일부 품종을 차단당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발발한 25명의 감염자가 병원에서 치료중인 가운데, 보건당국은 멕시코가 감염의 진원지로 지목하지는 않았다. 카르데나스 장관은 "멕시코산 토마토가 안전하지 않다는 근거는 없다"며 "미 당국이 진원지로 멕시코를 지목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 수년간 수출해왔지만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멕시코는 엄격한 위생기준을 따르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멕시코 수출협회에 따르면 미국에 수출되는 멕시코산 토마토는 연간 70만 톤에 이르며 경제적 가치는 9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 또 미국이 수입하는 토마토 중에 84%는 멕시코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남진기자    캘리포니아 북부, 이틀째 산불 확산···500여가구 긴급 대피령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18  펠튼(미국 캘리포니아)=AP/뉴시스】캘리포니아 주(州)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지속되자 500여 가구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오후 3시께 산타크루즈산 북서부에서 16km떨어진 보니 둔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일대 283.29 헥타르를 태우고, 현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른 속도로 확산돼 산림 607 헥타르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부근 500여 가구에 대피령을 내리고 주민 1000여명은 자발적으로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폴 밴 그웬 소방대대장은 “800여명에 달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위해 고전분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전체 5%만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다.  박소영 인턴기자    악천후 미국 강타  고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8:04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미국 동부 지역이 악천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악천후로 피해를 입고 아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 주말이었습니다. 인디애나 주 내의 29개 군이 연방정부가 지정한 재난 구역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지난 주 일련의 폭풍으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바이트: 인디애나 주민 “갑자기 계속 물이 불더니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미국 중서부의 다른 지역에서는 계속해서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토네이도 발생 지역의 나무는 뿌리 뽑히고 주택 수십 채가 파괴되었습니다. 동부 주에서는 중부대서양연안지역부터 뉴잉글랜드 지역에 이르기까지 폭염이 발생했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셰릴 밀스, 행사 참가자 “밖에 나와 있는 것도 너무 힘이 듭니다. 얼음주머니를 갖고 왔어요. 20분 전까지는 얼음으로 차 있었는데 이제는 물이에요.”   일부 동부 해안 지역 주민들은 더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변을 찾았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앰버 윌리엄스, 5세 “더워요. 하늘보다 더워요. 밖에 나오면 더워요.”   여름과 같은 찌는 더위는 앞으로 며칠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폭우'…물에 잠긴 도시  SBS  기사전송 2008-06-13 21:00
미국 중서부에 많은 비가 내려 도시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도시 기능이 마비될 정도입니다.  오늘의 세계, 조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어디가 강이고, 어디가 도로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아이오와주 일대에 지난 주말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둑이 무너지고 4천여 가구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탐 앨러/발전 업체 대표 :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길 상황입니다. 난방과 전력 시스템이 모두 멈췄습니다.]  다리와 철도까지 끊기게 되자 아이오와 주 당국은 피해가 심한 마을 55곳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미술관에 침입한 괴한들이 그림을 들고 빠져나가는 모습이 폐쇄회로 화면에 잡혔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미술관에 침입한 무장 괴한 3명은 피카소의 판화 두 점을 비롯해 작품 넉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이 훔친 그림은 시가로 6억 4천만 원에 이르는데 브라질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피카소 그림 2점이 도난당했습니다.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기름 대신 물로 가는 자동차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물 속의 수소 전자를 분리해 에너지 원으로 이용한다는게 업체 측의 주장입니다.   업체측은 물 1리터를 넣으면 시속 80킬로미터로 1시간 가량 달릴 수 있다며 특허를 받은 뒤 대량생산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마토 식중독’ 파동 미국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13 20:20
살모넬라균 감염 23개주 228건
미국 전역에서 ‘살모넬라 토마토’ 파동이 커지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토마토를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례가 23개주에서 228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에이피>(AP)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전날에 비해 6개주, 50여건이 늘어나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  질병통제예방센터 당국자는 “새로운 감염사례가 계속 발견되고 있어, 살모넬라균 오염 토마토가 여전히 유통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9일 맥도날드는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에 토마토를 넣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월마트 등 유통업체들도 자발적으로 토마토 사용과 진열을 중단했다.  4월 중순 최초로 감염 신고가 접수된 뒤 두달이 되도록 정확한 감염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남부지역에서 생산된 일부 품종으로 범위를 좁히기도 했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다. 당국과 업계 쪽에서 수확 시기와 품종에 따라 일부 토마토는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산지·품종을 불문하고 토마토에 대한 소비자 불안은 확산일로에 있다.  지난주에는 한 멕시코음식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은 67살 남성이 숨져 충격을 더해줬다. 지병인 암이 직접적 사인이기는 했으나, 토마토를 통한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토마토 탓에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병원 치료를 받은 사람이 25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된다. 미국에서 살모넬라 토마토 파동은 2006년 대장균 시금치 사태로 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감염된 이후 가장 큰 식품 안전사고다.  세균성 식중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살모넬라증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음식물 섭취를 통해 인체에 들어가 12~24시간 뒤 구토·복통·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은 1% 이하이다. 살모넬라균은 조리과정에서 살아남지 못해, ‘날것’만 아니면 감염 위험은 높지 않다.  김외현 기자  
워싱턴DC, 출근길 정전 대혼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01:44
워싱턴=뉴시스】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13일 오전(현지시간)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대부분의 관공서 업무가 정지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가 하면 출근길 교통신호가 꺼지면서 갖가지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사고는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쯤부터 시작, 시내 거의 모든 교통신호가 꺼지게 했고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업무가 시작되지 못했다. 또 지하철의 경우 시 남북을 운행하는 레드 라인에서는 마침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지하철 운행이 시내 중심가에서 한 선으로만 운행되면서 시내 중심가 역이 일시 폐쇄되고 수만명의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지하철에서는 듀퐁서클 역 부근 등 모두 2개 지역에서 가벼운 화재가 같은 시간대에 발생, 테러우려까지 일으켰으나 곧 수그러들었다. 지하철 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수만명의 출근 시민들은 시내 거리를 걸어서 출근하는 큰 불편을 겪었고, 꺼진 신호등으로 인해 거리는 차량 운행과 도보 시민들이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시내가 대부분 정전되자 경찰과 보안요원, 소방요원 등 응급구호요원들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는 한편 거리 곳곳에서 교통흐름을 정리하고 민감한 지역의 통행을 폐쇄하는 등 삼엄한 경계근무를 하기도 했다. 또 갑작스런 정전으로 운행되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등 작동이 중단돼 여러곳에서 구조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지하로 운행되던 긴 에스컬레이터의 중단으로 걸어서 오르던 시민 가운데 공포와 체력부족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발생, 구급요원에 의해 긴급히 호송되기도 했다. 이날 정전 사태는 약 5기간 가량 지속됐으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해소됐다. 최철호특파원     -----------------------------------------
*  south korean  :     낙뢰..돌풍..폭우   mbc 문화방송  2008-06-09
◀ANC▶  어제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때문에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한산에서는 벼락을 맞은 것으로 보이는 등산객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장미일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북한산 백운대 인근에서 등산객 43살
조 모 씨가 낙뢰에 맞아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충북 단양의 소백산 정상에서도 등산객 48살 황 모 씨와 50살 이 모 씨가 낙뢰에 맞아 구조된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충북 영동에서는 어제 저녁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한시간 반동안 백 23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교회 철탑이 낙뢰를 맞고 기울어져 인근 10여 가구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충북 옥천 대청호에서는 낚시객 두 명이 폭우에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정전 사태로 잇따라 청주시내 3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충북대 병원은 복구가 늦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엘리베이터에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INT▶환자 보호자  "정전되서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청주 것대산에서는 행글라이더 활공중이던 40살 안 모 씨가 돌풍을 맞고 추락했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MBC 뉴스 장미일입니다.
 
낙뢰‥돌풍‥폭우  2
◀ANC▶ 어제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때문에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한산에서는 벼락을 맞은 것으로 보이는 등산객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장미일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북한산 백운대 인근에서 등산객 43살
조 모 씨가 낙뢰에 맞아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충북 단양의 소백산 정상에서도 등산객 48살 황 모 씨와 50살 이 모 씨가 낙뢰에 맞아 구조된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충북 영동에서는 어제 저녁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한시간 반동안 백 23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교회 철탑이 낙뢰를 맞고 기울어져 인근 10여 가구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충북 옥천 대청호에서는 낚시객 두 명이 폭우에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정전 사태로 잇따라 청주시내 3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충북대 병원은 복구가 늦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엘리베이터에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INT▶환자 보호자
"정전되서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청주 것대산에서는 행글라이더 활공중이던 40살 안 모 씨가 돌풍을 맞고 추락했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MBC 뉴스 장미일입니다.
  호우에 낙뢰까지..대기불안정 원인은?  기사입력 2008-06-09 23:56 | 최종수정 2008-06-10 00:04
장마철도 아닌데 요즘 거의 매일같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천둥 번개에 벼락까지 내리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걸까요.  김승환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VCR▶ 지난 일주일간 천둥번개가 치면서 비가 쏟아진 날은 모두 5일..   거의 매일 벼락이 치고 있습니다.
월요일 4천5백번, 수요일 3만5천번, 어제는 단 하룻동안 무려 7만여회의  벼락이 내리쳤습니다.  이 중 가장 강력한 벼락의 위력은 240킬로암페어에 달해 초고압선 전기보다 200 배나 강했습니다.
구미와 담양에서는 고등학교와 주택이 각각 벼락을 맞아 불이 났고 소백산에서는  등산객 2명이 벼락을 맞아,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자주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것은 한반도상공 대기가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대기불안정은 서로 다른 두 공기, 주로 찬공기가 밀려와 따뜻한 공기와 충돌할 때 잘 생기는데, 최근 우리나라는 동쪽에 <저지고기압> 즉 붙박이고기압이 버티고 서서, 북쪽의 찬 공기를 한반도 부근으로 내려보내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INT▶윤원태/기상청 기후예측과장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동진하지 못하고 우리나라 쪽으로 유입이 되면서 대기불안정이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제주도와 남해안에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서 모레까지 최고 100 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MBC 뉴스 김승환입니다.     파리 들끓어 ‘생활 고통’  [강원일보] 2008-06-10 01:09 
철원】철원 지경리와 청양리 일대 주민들이 때아닌 파리떼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군은 단 한 차례의 방역도 실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해당 부서끼리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
지경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주민 이모씨는 9일 “한 달여 전부터 밤낮을 가리지 않고 파리떼가 들끓어 두통까지 생기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며 “직접 약을 치고 있지만 개체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 수십만 마리에 달하는 등 파리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주민들은 “한 달 전 지경리 마을 초입의 밭에 누군가 계분을 가져다 놓은 이후 파리떼가 급증했다”며 “이제는 창문을 열어 놓는 것은 물론 빨래조차 맘대로 널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취재 결과 몇몇 주택과 주유소 등에는 아스팔트 바닥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파리떼가 새까맣게 앉아 있었다. 지경리와 인접한 청양리 일대에도 일부 축산 농가가 방치한 축산폐기물에서 오염된 물이 흘러나와 파리번식의 온상이 되고 있었다. 특히 청양리 마을 옆의 강둑 너머에는 남대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 오염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들이 이처럼 고통스러워하고 있지만 철원군은 해당 지역에 방역 한 번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경리 주민들은 “지금까지 이뤄진 조치는 밭주인이 밭을 한번 갈아 엎은 것이 전부”라며 “공무원들이 한번 나와 보기는 했지만 방역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군환경수도과 관계자는 “아침에 밭 주인이 방역을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충 방역은 보건소 담당 업무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문혜리와 지경리 청양리 등 축산농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파리떼가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 때문으로 보인다”며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지만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 조사 후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역활동 이전에 파리떼 창궐의 원인이 되는 축산폐기물 방치는 담당 부서에서 막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더붙였다.
울산 근로자 집단 식중독 증세   기사입력 2008-06-09 20:58 
울산 남구에 있는 업체 근로자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남구보건소는 어제(8일) 모 기업 협력업체 근로자 320여 명이 울산의 한 도시락업체가 만든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은 뒤 이 중 70여 명이 오늘 종일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증상이 심한 14명은 울산 시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환자 가검물과 도시락 업체의 남은 식품을 수거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정화조 작업 중 가스질식...4명 사상   기사입력 2008-06-09 20:25 
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전시 문화동 모 아파트 정화조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일산화탄소 등 독성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60살 정 모 씨 등 2명은 숨졌고 39살 박 모 씨 등 2명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박 씨가 정화조 안에서 쓰러지자 박 씨를 구하기 위해 다른 인부들이 정화조로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정 씨 등은 인분 청소 작업을 마치고 고장난 정화조 기계를 수리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타, 성추행으로 자살 시도한 의경... 경찰 사건 축소 의혹    기사입력 2008-06-09 20:36 | 최종수정 2008-06-09 21:36
해당 부대, 단순 구타사건 축소 의혹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서울의 한 기동대에서 신입 의경이 고참들의 구타와 성추행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해당 부대는 이 같은 사실을 축소시키기에만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한 달이 넘도록 피해자의 진술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의경의 아버지 A씨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 서울의 한 기동대로 전입한 B(20) 이경은 5명의 고참들에게 구타와 성추행, 폭언 등에 시달리다 못해 4월 10일 부대 내 화장실에서 흉기로 손목을 그은 뒤 '내 말 따위를 아무도 안 믿었다'라는 내용의 혈서를 썼다. A씨는 "부대로부터 전화를 받고 아들을 만났지만 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다"며 "눈이 거의 풀려 있었고, 말도 제대로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B이경은 현재 경찰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해당 부대 고발장엔 '구타와 폭언' 혐의만
경찰은 부대 내 구타와 가혹행위를 근절한다는 취지로 가해 의경에 대해 영창 등 자체 징계를 한 뒤 다시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있다. B이경이 소속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기동대 역시 'B이경 자살 미수 사건'과 관련해 5명의 선임 의경에 대해 10~15일 동안 영창을 보내는 등 자체 징계를 실시한 뒤 경찰에 형사고발 조치했다. 그러나 고발장엔 구타와 폭언 등의 혐의만 적시됐을 뿐 B이경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동대가 단순 구타 사건으로 축소시키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고발장엔 '성추행' 혐의 역시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B이경은 '고참들이 밤 시간에 내부반에서 자신의 하의를 벗기고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해 씻을 수 없는 수모와 모욕감을 받았다'는 내용의 진술서를 해당 기동대에 제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A씨는 "부대가 아들이 자해를 시도한 뒤에도 병원에 입원시키는 대신 부대 안에 놔뒀다"며 경찰의 사건 축소 의혹에 힘을 실었다. A씨는 또 소속 중대의 한 간부가 자신에게 "애들 다 영창 보냈고 나중에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벌금을 내면 그만"이라며 "간부들도 간단한 징계 정도 받으면 된다며 별 것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 경찰, 가해의경 5명 중 1명만 조사
지난달 1일 해당 기동대는 '구타 사고 절차'에 따라 이 사건을 서울 양천경찰서에 고발했지만 양천서는 한 달 넘게 피해자인 B씨에 대해 진술서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피고발된 가해 의경 5명 가운데 전역이 임박했던 의경 1명만 조사를 마친 상태다. 이에 대해 양천서 관계자는 "B이경의 주치의가 경찰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말해 조사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나머지 의경들의 경우 피해자 조사부터 마치고 부를 생각이었다"며 "당장 지금이라도 불러 조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아들이 자해한 뒤 해당 기동대에 진술서를 제출할 정도였다. 아들이 경찰의 '경'자만 들어도 몸서리치고는 있지만 경찰 조사엔 응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한 달 동안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A씨는 "자해 사건 뒤 아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아 병원에 데려갔다.
당시 경찰병원 내 병동이 모자라 부득이하게 H대학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 나중에 해당 기동대 간부가 '사설병원의 치료비는 우리가 물어줄 수 없다'는 말을 세 차례나 전해왔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화염에 휩싸인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뉴욕한인사회 잇단 사건사고로 충격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6:10
뉴욕=뉴시스】뉴욕 한인사회가 최근 잇단 강력사건과 사고들로 시름에 잠겼다.  9일(이하 현지시간) 남부 뉴저지 펨버튼 타운의 한인 가정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3명의 한인이 사망한데 이어 같은날 뉴욕 한인 관광객 13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알래스카주 외곽도로에서 전복돼 1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에는 뉴저지 테너플라이에서 김한일 씨 등 한인 일가족 3명이 칼에 찔려 사망했고 16일에는 브루클린에서 세탁업을 하는 우경숙씨가 강도에게 피살되는 등 한 달여 사이에 대형 사건사고가 4건이나 발생, 한인 사회를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다.  9일 남부 뉴저지에서 화재로 이영부(74) 씨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사고는 당초 냉난방용 기름탱크가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으나 현장에서 석유 냄새가 심하게 나는 등 외부에 의한 방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유가족들은 “기름탱크는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폭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경찰의 조속한 수사 발표를 요청했다. 이웃 주민들도 “불이 크게 난 곳이 침실 부근이고 불이 순식간에 일어난 점으로 미뤄 자연 화재로 보기엔 이상한 점이 많다”고 말했다.
1976년 미국에 이민와 식료품 도매상을 운영했던 이씨는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함께 숨진 고령의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하는 등 다복한 가정을 일군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알래스카의 한인관광회사인 호돌이여행사 소속 54인승 버스가 페어뱅크에서 앵커리지로 향하던 중 오후 1시52분께 리처드슨 하이웨이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중상을 당하는 등 10여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버스엔 뉴욕에 사는 박모씨 부부 등 13명의 뉴욕 한인들이 탑승했으나 다행히 경상을 입어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플러싱에 사는 박종현씨는 “요즘 들어 한인 사회에 큰 사고들이 계속돼 신문 보기가 겁난다. 경제도 어렵고 모국도 쇠고기 문제로 시끄러운데 한인 사회마저 액운이 잇따라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노창현특파원
 
"베트남 경제위기, 국내 대기업에 직격탄"  YTN  기사전송 2008-06-09 12:02
최근 베트남의 경제위기에 국내 대기업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베트남 현지공관들과 관련 업체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포스코, 두산중공업, 금호아시아나그룹,GS그룹 등 국내 선도기업들은 베트남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나 추진하고 있는 데 최근의 베트남 경제 위기에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들 대기업들은 모두 현지에 설치한 생산공장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성공하지 못할 경우 기업 전체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남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사망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3
<<9일 오후 4시17분 출고된 '전남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사망 발생' 제하의 기사를 아래 기사로 대체합니다.>
광주=뉴시스】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숨진 환자가 처음 발생했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동강면 서모씨(49.여)가 지난달 31일 생선회를 먹은뒤 복통과 발열 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5일 숨졌다.  B형간염을 앓아 왔던 서씨는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은뒤 눈 주변에 수포가 생기고 피부가 검게 변색되는 등 전형적인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나타내 나주지역 병원을 거쳐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전남도는 서씨의 가족과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전남도는 지난 4일 전남 일부 해역에서 비브리오폐혈증 원인균이 발견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했었다.  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일부지역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균이 발견됐다"며 "간질환 환자와 알콜중독, 당뇨.폐결핵 등 만성질환자들은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최근 4년동안 해마다 평균 11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  구길용기자   강남 현금수송차 탈취범, 특급호텔서 도피중 덜미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6-09 03:26 | 최종수정 2008-06-09 07:18
“택시운전사 돈주고 검문 통과”
거액이 실린 현금 수송 차량을 훔쳐 달아난 용역경비업체 직원 허원혁(38) 씨가 범행 2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본보 5월 23일자 A10면 참조
허 씨는 6일 오후 11시 50분경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한 특급 호텔에서 외국인 명의의 ‘대포폰’을 사용하다 휴대전화 위치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허 씨는 도피하는 동안 8000여만 원짜리 BMW 승용차를 사고, 하루 숙박비가 수십만 원에 이르는 고급 호텔에 투숙하는 등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허 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이틀 뒤인 지난달 19일 승용차를 버리고 택시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갔으며, 택시 운전사에게 100만 원을 건네고 트렁크에 숨어 경찰의 검문을 통과했다.  또 1일 다시 서울로 돌아와 낮에는 고급 호텔에 숨어 방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이동할 때는 새벽에 택시를 타고 다른 호텔로 옮겨 다녔던 것으로 밝혀졌다.  허 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편의점 앞에서 동료 직원 2명이 현금지급기에 돈을 넣는 사이 2억6700만 원이 든 현금 수송 차량을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수영 기자
  동네 선배 흉기로 살해한 4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7:16
완도=뉴시스】전남 완도경찰서는 9일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정모씨(46)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정씨는 8일 밤 11시30분께 완도군 완도읍 모 교회 앞에서 동네 선배인 김모씨(56)가 자신에게 선배들을 폭행했다며 비난하자 흉기로 김씨를 살해하고, 또 다른 선배 이모씨(50)와 곽모씨(50)에게도 상처를 입힌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같은 날 사소한 시비 끝에 동네 선배인 정모씨(52) 등 2명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맹대환기자 
길거리 세워진 차량을 훔쳐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07:22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 길거리에 시동이 켜진 채 서있는 차량과 차량안의 물품 천7백만원어치를 훔친 3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일 5시쯤 수원시 인계동에서 은행을 가려고 길거리에 세워둔 28살 박모씨의 차량과 차량안의 휴대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동료가 훔쳐간 차량을 발견해 쫓아가 박씨를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며 "또 다른 범행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0대 친어머니 폭행한 아들 구속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07:22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친어머니를 때린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쯤 수원시 우만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66살 유모씨의 목을 조르고 가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이씨는 술에 취해 관리비 3개월 치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죽이겠다며 폭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수사 억울하다" 지체장애인 영도대교서 투신    기사입력 2008-06-09 14:34
(부산=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9일 오전 11시55분께 부산 영도대교에서 2급정신지체장애인 박모(43) 씨가 다리 아래 바다로 뛰어내렸다.  박 씨는 낮 12시께 해경 순찰선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폭력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당한 수사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며 "경찰의 잘못된 수사를 고발하기 위해 다리에서 뛰어내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A경찰서에 확인한 결과 박 씨는 지난해 11월 폭력사건으로 입건돼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경찰의 조사가 잘못됐다며 부산지검과 부산지방경찰청 등에 수 차례에 걸쳐 진정서를 제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지하주차장 `빈차털이' 10대 6명 검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09 07:28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돌며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16)군 등 중.고교생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1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이모(39)씨의 승용차에서 현금 90만원을 가져가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의 문을 열어보고 다니며 이씨의 승용차처럼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거나 창문이 조금 열려있는 경우 이를 강제로 내려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가운데는 피해 금액이 적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경찰에 알리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친자매가 사촌 언니 집 귀금속 털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7:32
광주=뉴시스】광주 동부경찰서는 9일 외사촌 언니 집에서 금품을 훔친 민모씨(25·여) 자매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민씨 자매는 5월23일 오후 4시30분께 광주 동구 계림동 외사촌 언니 김모씨(28·여)의 집에서 김씨가 외출한 사이 시가 2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 등 모두 49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친자매 사이인 이들은 평소 자주 다니던 외사촌 언니의 집에 귀금속이 많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맹대환기자 
 
대형마트서 지갑 훔친 여대생들 불구속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10 마산=뉴시스】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9일 대형마트에서 여성용 지갑을 훔친 김모씨(19·여) 등 여대생 두 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10분께 마산의 모 대형마트 잡화매장에 진열된 여성용 장지갑 2개와 단지갑 3개 등 68만원어치의 상품을 몰래 갖고 나온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쇼핑바구니에 지갑을 담아 매장 구석에서 준비해 온 가위로 도난 방지택을 절단한 후 자신들의 가방에 집어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폐쇄회로(CC)TV 녹화자료 분석한 결과 들통이 나 경찰에 붙잡혔다.  강경국기자   불법 직업소개소 운영하며 부녀자 유흥업소 공급한 男 체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18 울산=뉴시스】울산 중부경찰서는 9일 울산지역 유흥주점 등에 부녀자를 공급한 무허가 직업소개소 대표 A씨(43)을 붙잡아 직업안전법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10월 울산시 중구 반구동소재에 무허가 유료 직업소개소 사무실을 차려놓고 유흥 접객원 40여명을 고용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고용한 부녀자를 울산 전역 노래방 및 유흥주점에 공급, 소개료 및 차량 운임료 등을 받아 최근까지 약 1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부녀자들을 상대로 한 불법 직업소개소가 있다는 첩보을 입수하고 8일 저녁 10시22분께 A씨의 사무실을 급습한 후 체포했다.  최창현기자 
무면허 운전자 상대로 사고내고 돈 뜯은 자해공갈단 덜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34 대전=뉴시스】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무면허 운전자를 상대로 교통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자해 공갈단 이모씨(31) 등 3명을 붙잡아 사기 등 혐의로 조사하고, 달아난 박모씨(25)를 같은 혐의로 뒤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일 오전 10시께 무면허로 운전면허시험장까지 온 운전면허시험 응시생 백모씨(57)의 자동차를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고의로 부딪힌 후 합의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뜯어내는 등 최근 까지 같은 수법으로 10여차례에 걸쳐 모두 5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교도소 복역 중 알게 된 이들은 범행전 '총책', 대상자를 물색하는 '찍새', '바람잡이', '환자' 등으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수기자
신축 공사현장 침입해 공사 자재 훔친 6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34 울산=뉴시스】울산 울주경찰서는 9일 신축공사 현장에 침입해 철재 등을 훔친 A씨(66)을 붙잡아 절도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새벽 2시30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소재 신축 공사장의 열려있는 출입문으로 들어가 철재 등 거푸집 6개(시가 80만원 상당)을 훔쳐 자신의 포터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최창현기자
  상습 오토바이 절도 2인조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수원=뉴시스】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9일 이륜자동차를 상습적으로 훔친 K모씨(30)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K씨 등은 지난달 25일 오전 4시께 수원시 장안구 N아파트 인근 노상에 주차된 김모씨(55)의 이륜자동차(10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나는 등 이날 오전 1시부터 모두 4대의 이륜자동차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수법을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노호근기자
모텔에 불 지른 1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보령=뉴시스】충남 보령경찰서는 9일 동거녀와 다툰 뒤 모텔 객실에 불을 지른 안모군(19)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은 지난 7일 오전 7시40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모텔 객실에서 일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옷걸이에 불을 질러 객실을 전소시키는 등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다.  경찰에서 안군은 동거녀와 말다툼 뒤 자살을 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수기자
자신 근무하던 공장 구리패널 훔친 2명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괴산=뉴시스】충북 괴산경찰서는 9일 자신이 근무하던 공장에서 수 차례에 걸쳐 구리패널을 훔친 장모씨(38)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밤 11시께 증평군 증편읍 모 공장내에서 패널 1300여개(시가 280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구리패널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패널을 고물상에 헐값에 처분한 뒤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세웅기자
트레일러와 승합차 추돌 4명 사망, 1명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52
군산=뉴시스】9일 아침 6시3분께 전북 군산시 매초동 전주군산간 산업도로 옥녀교차로 부근에서 이모씨(47)의 트레일러가 앞서 가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군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스타렉스 차량을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미처 제동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원기기자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52
청주=뉴시스】9일 새벽 4시20분께 충북 청주시 정봉동 청주역 앞 도로에서 매그너스 승용차(운전자 이모씨.25)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모씨(20.여)등 3명이 크게 다쳤다.  또 차량에서 불이 나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이씨가 0.061%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세웅기자
 김평수 前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출금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09:16
김 전 이사장 자택 압수수색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김평수 전 이사장이 공제회기금으로 주식을 샀다 공제회에 거액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따라 최근 김 전 이사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김 전 이사장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몇 년 전 코스닥 등록기업인 이노츠 주식 수백만주를 공제회 기금으로 사들였으나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투자 원금의 10%도 건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공제회가 한때 작전주로 지목됐던 이노츠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인 경위와 이 과정에서 김 전 이사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김 전 이사장 외에 다른 공제회 관계자가 주식 매입에 관련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자신의 딸을 인질로 난동부리던 50대 정신질환자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9:18 부산=뉴시스】최근 부산에서는 투신하려는 인명을 구조하려던 경찰관이 함께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9일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퇴원한 후 가족과 생활하던 중 가족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 난동을 부린 정신질환자 L씨(53세)를 검거했다.  L씨는 2006년 11월 뇌종양수술을 받고난 후 우울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3월22일 퇴원한 후 얼마전부터 목욕탕에서 일을 하던 중 평소 가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딸을 가두고 출입문을 가구 등으로 막고 난동을 부린 혐의다.  경찰은 119구조대와 형사대를 출동시켜 작은방 창문과 현관문을 열고 진입 난동을 부리던 L씨를 제압하고 딸을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하고 L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한편 지난 5일 투신하려던 20대를 구하려다 함께 떨어져 순직한 전경우 경사의 영결식이 9일 오전 10시 부산경찰청장으로 경찰청 야외 주차장에서 열린다.
  입대보증금 횡령 전직 주택공단 간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9:50
대전=뉴시스】대전 둔산경찰서는 9일 주택관리공단 간부로 재직하면서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납부한 임대보증금 5억여원을 빼돌린 박모씨(40)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주택관리공단의 모 지역 관리소장으로 재직하던 2003년 12월 초순께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납입한 임대보증금을 몰래 인출하는 등 두차례에 걸쳐 5억900여만원을 빼내 쓴 혐의다.
박씨는 횡령한 입대보증금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등 개인용도로 사용했다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양수기자    검찰, '특혜대출 의혹' 산업은행 전 팀장 기소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10:20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그랜드백화점 특혜대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전 산업은행 최모 중소기업금융지원팀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최 전 팀장은 지난 2003년 그랜드백화점 주식 매입에 대한 금융감독원과 검찰 조사에서 지인인 최모씨와 짜고 최씨로부터 주식매입자금을 빌렸다고 진술하게 하는 등 관련 증거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전 팀장은 그랜드백화점이 지난 2002년 발행한 1860억원 어치의 사모사채를 산업은행이 사들이는 과정에서 친인척 명의로 백화점 주식 24억원 어치를 사들여 특혜대출에 대한 리베이트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기소된 최 전 팀장을 상대로 이같은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훔친 카드로 결제하다 30대 男 덜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0:36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김모씨(33)를 절도 혐의등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 5월31일 새벽 3시30분께 제주시 도남동 모 원룸 앞 도로에 주차된 고모씨(37)의 차량에서 일본화폐 10만엔, 현금 103만3000원,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갑을 훔친 후 훔친 카드로 제주시 삼도동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결제하다 경찰의 탐문수사 끝에 검거됐다.  장재혁기자 
빈집서 금품 훔친 10대 청소년 붙잡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0:36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사람이 없는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유모군(16)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유군은 지난 6일 오후 1시30분께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에 사는 이모씨(53.여)의 집에 침입해 방안에 보관중이던 현금 68만8000원, 10만원권 수표 1매, 금팔찌 13돈 1개(시가 200만원 상당) 등 총 3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 검문검색 중 평소 절도용의자로 관리중인 유군이 지나가는 것을 발견해 추궁한 끝에 범죄사실을 밝혀냈다.  장재혁기자
손님가장, 피부관리소 금품 절도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0
[경기방송 =박상욱 기자 ]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피부관리소에서 금품을 훔쳐온 34살 강 모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4월 1일 오전 11시쯤 수원시 화서동에 있는 피부관리소에서 손님의 가방 안에서 현금 7만원과 악세사리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4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탐문 수사를 하던 중 강씨가 손님으로 가장해 피부관리소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을 털어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0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서부경찰서는 헤어지자고 한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들어가 11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4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쯤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26살 손 모여성의 집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카메라 등을 훔치고 손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옛 남자친구였던 안 씨의 범행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으려 했지만 안씨의 죄질이 무거워 손씨를 설득했다.”고 밝혔습니다.
 10대, 학원친구 성폭행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2
[경기방송 =박상욱 기자 ]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학원 친구를 성폭행한 17살 임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군은 지난 6일 새벽 1시 반쯤 수원시 매산로 한 모텔에서 17살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군은 A양과 친구사이로 같은 미용학원을 다닌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방조제 비리' 공무원 등 31명 적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09
목포=뉴시스】 전남 신안군이 거액의 예산을 들며 지난해 추진한 방조제 건립공사와 관련, 불법 하도급과 납품 비리 등 각종 불.탈법에 연루된 공무원과 업체 대표, 조합 직원 등 30여명이 해경에 무더기 적발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9일 신안군이 발주한 섬지역 방조제 개.보수 공사 과정에서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공사업체 현장소장 최모씨(46)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자재납품 업체들과 결탁한 신안군청 공무원 최모(60.5급).김모씨(50.기능 7급)에 대해 업무상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은 또 납품업자와 짜고 조합 예산을 빼돌린 광주 모 협동조합 생산부장 한모씨(48)에 대해서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건설업자 최씨는 불법 하도급과 관급공사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370여톤을 현장에 불법매립한 혐의로, 군 공무원들은 납품업자와 짜고 물품대금을 부풀려 계약한 후 차액을 되돌려받는 방법으로 1억8000만원 상당을 횡령하고, 계약체결 조건으로 240여만원 받아챙긴 혐의다. 조합 간부 한씨는 업체와 짜고 부풀리는 방법으로 조합예산 3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또 신안군청 공무원 김모씨(49.6급) 등 현장감독 4명을 불법하도급과 부실공사를 묵인한 혐의로, 또 다른 강모씨(41.6급)는 물품계약 대가로 677만원을 받은 혐의로 나란히 불구속 입건했다.  이밖에도 법인과 업체, 군청, 조합 관계자 20여명이 건설산업기본법 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비리 공모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해경은 현행법상 30억원 미만 공사는 부실방지를 위해 하도급을 줄 수 없음에도 이번 공사는 시공사인 여수의 한 건설사로부터 목포 모 건설업체가 도급액의 65% 수준의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을 받아 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공사비가 적다보니 자격을 갖춘 현장 건설기술자도 없이 공사가 진행되는가 하면 시공설계서를 무시하는 경우도 발생한 것으로 해경은 파악하고 있다. 해경은 지난 1월부터 방조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등이 불법 매립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이던 중 불법하도급이 이뤄진 정황을 포착, 업체와 공무원간 유착 가능성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여왔다.  해경 관계자는 "신안군에서 발주.시공한 다른 공사도 유사한 불법 행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필요할 경우 항만.도서지역 모든 공사에 대해 수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창헌기자 
 
차량 부수고 주점과 마트서 행패 30대男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상습적으로 차량을 부수고 대학로 주변 마트 및 주점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욕을 하고 업무방해를 한 K씨(37)를 공갈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K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 제주시 이도동 소재 모 마트 앞 도로에서 김모씨(40)의 차량을 주먹으로 가격해 20cm 정도 찌그러뜨리고 이에 항의하는 차량주인 김씨에게 "너 이리와 죽여버린다"며 욕을 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K씨는 폭력 등 전과 22범으로 지난 3월6일부터 6월4일까지 12회에 걸쳐 차량을 부수고 마트와 주점에서 폭력 및 업무방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재혁기자
충주 건널목서 승합차-열차 충돌…2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충주=뉴시스】9일 오전 9시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철도건널목에서 건널목을 지나려던 승합차와 대전방면 무궁화호 열차(기관사 유모씨.37)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7)와 유모씨(48)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건널목에 진입한 뒤 차단기가 내려지면서 맞은편 차단기 옆 공간으로 빠져나가려던 승합차 후미를 열차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김씨가 경보음이 울리는 건널목에 무리하게 진입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병찬기자
천안署, 심야 귀가 부녀자 상대 강도성폭행범 붙잡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천안=뉴시스】충남 천안경찰서는 심야에 귀가하는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짓과 성폭행을 저지른 A씨(39)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29일부터 5월14일까지 천안지역에서 4차례에 걸쳐 심야시간 아파트 및 원룸으로 귀가하는 부녀자를 칼로 위협해 현금 60만원을 빼앗으며 강도짓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택배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평소 인적이 드문 아파트나 원룸 등을 범행 대상지로 사전에 물색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익기자
열차 · 승합차 추돌, 2명 부상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11:58
[청주CBS 박현호 기자] 9일 오전 8시 50분 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 삼척리 묵동마을 철도 건널목에서 유 모(37)씨가 운전하던 대전 방면 무궁화호 열차가 건널목을 건너려던 김 모(57)씨의 승합차 뒷부분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경상을 입었고 승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유 모(48) 여인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열차 신호 전기 공급이 잠시 중단되면서 대전행 열차와 서울행 열차 4편이 20~40분 정도 지연 운행됐다.  경찰은 김 씨가 경보음을 무시하고 뒤늦게 철도 건널목을 건너려다 반대편 차단기가 내려오자 미처 열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선박지지대에 머리 맞은 40대 선원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6
제주=뉴시스】기관고장 어선을 예인하던 중 선박지지대가 부러져 튕기면서 40대 선원이 머리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30분께 서귀포 남쪽 8km 해상에서 성산선적 복신호(9.77톤)가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정현호(8.55톤)를 예인하는 과정에서 복신호의 선미 왼쪽 지지대가 부러져 튕기면서 복신호 선원 김모씨(49)의 머리에 맞아 김씨가 숨졌다.  제주해경은 선장과 주위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재혁기자 
유명 홈쇼핑 캐털로그 허위표시...구매자 '분통'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6  여수=뉴시스】유명 홈쇼핑 캐털로그를 통해 대형냉장고를 구입한 20대 가정주부가 배달받은 제품이 캐털로그 기재 내용과 차이가 나자 홈쇼핑과 소비자고발센터에 항의하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9일 전남 여수시 신기동 A씨(27.여)에 따르면 지난달 말 두툼한 책자 형태의 모 홈쇼핑 캐털로그 5월호를 보고 S사 인기제품인 양문형 684ℓ가정용 냉장고를 구입했다.  주문당시 캐털로그에 명시된 제품은 월간소비전력량이 월28.4kWh였지만 정작 며칠 뒤 도착한 제품이 설치된 후 확인해보니 월39.9kWh로 소비전력 차가 매우 컸다. A씨는 "주문할 때 캐털로그 제품을 지켜 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도착한 제품의 전력량에 차이가 있어 너무 어이가 없었다"며 "1-2년 사용하다 마는 것도 아니고 하루 24시간씩 10년을 써야 할 냉장고의 소비전력을 속인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A씨는 또 "해당 홈쇼핑에 항의했지만 캐털로그 인쇄가 잘못 됐으니 반품 처리하라는 무성의한 말만 들었다"며 "전국적으로 캐털로그를 보고 구입한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닐 것을 생각하면 홈쇼핑업체가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홈쇼핑 관계자는 "상품 업체랑 연락해보니까 캐털로그 표기가 잘못됐다는 말을 들었으며 캐털로그 해당제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회수하고 환불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여수YMCA 관계자는 "제품 캐털로그와 차이를 보이는 것은 '표시광고위반사항'으로 허위과장광고에 해당된다"며 "냉장고의 소비전력량은 많은 시민들이 유심히 살피지 않는 것으로 피해자가 더 생길 수 있다"고 주의를 촉구했다.  김석훈기자
빈집만 골라 턴 중학생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군포=뉴시스】경기 군포경찰서는 9일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털어 온 김모군(15.중3)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 4월 20일 오전8시께 군포시 산본동 민모씨(49)집 열린 문으로 들어가 현금과 금목걸이 24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수원.군포지역을 돌며 모두 16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온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김군은 가출한 뒤 용돈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윤상구기자 
조폭 동원 금품 빼앗은 4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광주=뉴시스】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대출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사금융기관 직원을 감금 폭행하고, 억대 금품을 빼앗은 박모씨(48)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10시께 전북 익산시 중앙동 한 사무실로 사금융기관인 모 투자금융 직원 장모씨(46)를 유인해 36시간동안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장씨 소유의 고급 승용차와 노트북 등 3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석방을 미끼로 장씨의 아내로부터 7000만원 상당의 차용증을 강제 작성케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장씨에게 오피스텔을 담보로 32억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부탁하며 활동비까지 지급했으나, 대출이 차일피일 미뤄진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전북 익산 역전을 주무대로 활동중인 공범 3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를 뒤쫓고 있다.  송창헌기자
제주 산지천에 기름 유출 40대 목욕탕 업주 적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제주=뉴시스】제주 산지천에 기름을 유출시킨 40대 목욕탕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다.   제주시 자치경찰대는 9일 산지천에 기름을 유출시킨 제주시 일도동 모 목욕탕 업주 S씨(47)를 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자치경찰대에 따르면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말 산지천에 기름띠가 형성됐고 제주시 환경관리과 및 도상하수도본부와 합동으로 원인분석한 결과 제주시 모 목욕탕에서 기름이 흘러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대해 자치경찰대는 송유관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기름띠가 유출된 송유관을 폐쇄하고 송유관을 외부로 노출되도록 재설치해 기름띠를 완전히 제거 했다.  장재혁기자 
교주 고소한 신도 피습 괴한들 경찰 자수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수원=뉴시스】모 종교단체 교주를 고소한 신도 부부를 폭행(뉴시스 5월30일 보도)한 괴한 2명이 사건 14여일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9일 종교단체 사무실에 둔기를 들고 침입해 부부를 때린 A씨(36) 등 2명을 폭행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2일 오후 9시50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B씨(43)의 사무실에 마스크를 쓰고 삼단봉과 가스총을 들고 침입, B씨 부부를 때린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범행 3시간전 B씨의 행방을 확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은 사건 다음날 전화를 걸어 '폭행 도중 자신도 다쳤다'며 '교주에 대한 고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에서 "자신들이 사무실에 침입해 폭행한 사람들이 맞으나 폭행을 교주가 사주한 것이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 됐다.  한편 B씨는 지난 4월29일께 모 종교단체 교주를 사기 혐의로 강원 홍천경찰서에 고소했다.  노호근기자    정선경찰, 사우나서 금품 훔친 3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정선=뉴시스】강원 정선경찰서는 9일 사우나에서 옷장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민모씨(31)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민씨는 이날 오전 3시께 강원 정선군 고한읍 모 리조트 사우나에서 정모씨(51)의 옷장을 부순 뒤 안에 있던 정씨의 지갑에서 수표와 현금 등 금품 500여 만원을 훔친 혐의다.  민씨는 옷장 잠금장치에서 떨어진 건전지를 주머니 속에 가지고 있다 탐문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서용주기자 
'대학교수' 사칭하며 상습적으로 금품 훔친 5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경찰서는 9일 대학교수라고 사칭해 접근한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조모씨(59)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0시30분께 전철에서 우연히 만난 정모씨(34)에게 자신을 S대 경영학부 교수라고 소개하고 술을 같이 마신 뒤 여관에 투숙, 만취한 정씨의 현금 10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25일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9명으로부터 46차례에 걸쳐 모두 2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들은 조씨와 전철에서 몇 마디를 나누다 '대학 교수'라는 말에 별다른 의심 없이 함께 술을 마셨고, 택시비가 없다고 하자 신용카드까지 건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배민욱기자
노인 학대 2건 중 1건 아들한테 당해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09 18:26
노인학대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건 중 1건은 아들이 가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9일 발간한 ‘2007년 전국 노인학대상담사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8개 노인학대 예방센터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총 4730건으로 전년도보다 18.4% 증가했다. 노인학대로 확증된 건수도 전년에 비해 1.7%가 늘어난 2312건으로 집계됐다.  가해자 10명 중 9명은 가족과 친·인척으로 이 중 아들이 53.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며느리(12.4%), 딸(11.9%), 배우자(7.6%) 등의 순이다.  <홍진수기자>   억대 인터넷 물품 판매 사기 2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8:32
대구=뉴시스】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9일 인터넷 물품판매 사이트에 전자제품을 판매한다는 허위 광고를 게재해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A씨(27)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중순부터 6개월 동안 인터넷 유명 14개 물품판매사이트에 노트북과 TV, 냉장고 등 전자제품을 시중가 보다 싸게 판매한다는 광고를 게재해 B씨(37) 등 200여명으로부터 1억2900여만원을 송금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를 도용해 광고를 게재하고 거래시에도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송금받는 등 치밀한 방법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확보한 대포통장을 토대로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중에 있다.  김재욱기자     군납품 구입 사기 4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8:34
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는 9일 미군 군납품을 싸게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유모씨(45.여)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유씨는 지난해 5월부터 6개월 동안 김모씨(51.여)에게 '미군 군납품을 싸게 구입해 주겠다'고 속여 모두 24차례에 걸쳐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유씨는 또 김씨에게 '딸을 미군 부대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소개비 명목으로 16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형주기자   아파트 정화조 청소 작업하던 인부 4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9:43 대전=뉴시스】9일 오후 4시30분께 대전시 중구 문화동 모 아파트에서 정화조 청소작업 도중 작업인부들이 가스에 질식, 이중 2명이 숨지고 2명이 의식 불명 등 중태에 빠졌다.  숨진이는 J위생공사 직원 정모씨(61)와 하청업체 직원 이모씨(23)이고 중상을 입은 이들은 박모씨(38)와 이모씨(23)로 모두 하청업체 직원들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정화조 청소작업을 끝낸 뒤 정화조 안에 땜질할 부분이 있어 용접작업을 하기 위에 내부로 들어갔다 안에 있던 유독가스에 질식,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들은 "한명이 용접을 위해 들어갔다 쓰러지자 이를 본 동료들이 구하기 위해 뒤따라 들어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의무 위반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양수기자
檢, '배임 혐의' 석탄공사 김모 팀장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20:52
서울=뉴시스】대한석탄공사의 건설사 특혜 지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김광준)는 9일 이 회사 관리총괄팀장 김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홍승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김씨에 대해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이날 김 팀장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양 팀장에 대해서는 "관여 정도 및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에 비춰볼 때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며 영장 기각사유를 밝혔다.  김씨 등은 석탄공사가 재정 상태가 좋지 않은 M건설사에 담보도 없이 1000억원대 특혜성 자금을 지원해 주는 등 비정상적 투자를 주도한 혐의(업무상 배임)를 받고 있다. 앞서 감사원은 석탄공사가 시설투자 차입금 418억원을 사용용도 변경 보고 없이 지난해 4월 1차 부도가 난 M건설사의 기업어음을 매입하는데 사용하고 1800억원을 저리로 부당 지원한 사실을 적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은 김원창 사장을 소환해 M건설에 대한 투자한 경위 및 비정상적 투자를 묵인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으나 뚜렷한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무혐의 처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호기자
가짜 경유 거래하다 들통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0 02:40 | 최종수정 2008-06-11 10:24 인천시 서구 왕길동에 있는 한 유사 경유 제조업체에서 주유소 기름 운반차량이 유사 경유를 공급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적발된 이 제조업체는 20만L 규모의 지하 저장탱크를 설치하고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1260만L의 유사 경유(시가 190억원 상당)를 만들어 주유소 등지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 바로잡습니다 ▲10일자 A12면 '가짜 경유 거래하다 들통'이라는 제목의 사진 설명에서 '1만260만L'는 '1260만L'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김용국 기자
 
주유소에 숨어있다 돈훔친 10대 5명 검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7:14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유소에 미리 침입해 숨어 있다가 영업시간이 끝난 뒤 현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17)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8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양산동에 있는 정모(29)씨의 주유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서랍에서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박군 등 2명이 전날 오후 11시30분께 미리 주유소 2층 옥상에 숨어 들어가 영업시간이 끝나 직원들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린 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공범들을 불러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군은 경찰 조사에서 "여자친구의 임신중절 수술 비용과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돈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 내부 사정에 밝은 공범 최모(17)군이 침입 경로를 미리 파악해 둔 것으로 보고 박군과 최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홍대 앞 환각제 건네는 남녀', 불특정 다수 노렸나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8:04  '약물 납치 미수 사건' 추정…'나도 피해자' 경험담 줄이어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젊은 남녀 한 쌍이 서울 홍대 근처에서 20대 여성에게 환각제로 추정되는 알약을 먹인 뒤 끌고가려 했다는 CBS보도(CBS라디오,노컷뉴스 6월 1일자)와 관련해 경찰이 이를 약물 납치 미수 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피해자의 증언과 당시 CCTV화면을 분석한 결과 약물을 사용해 납치를 시도한 정황이 있어 보인다"며 "마약수사팀에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피해자 고 모(26·대학원생)씨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며 "마약 성분의 검출 여부는 조만간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고씨와 비슷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환각제를 이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만큼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용의자 검거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T직원 복장하고 낙뢰방지용 지선 절취한 40대 체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08  홍성=뉴시스】충남 홍성경찰서는 10일 안전모와 전공 작업복을 착용하고 KT 가공 지선만을 전문적으로 훔친 권모씨(49)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3월 초순께 충남 홍성군 구항면 도로변에 전선작업차량을 주차시킨 후 KT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KT 홍성지사가 설치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낙뢰방지용 가공 지선 50m를 절단기로 잘라 가져가는 등 지난 7일께까지 5회에 걸쳐 모두 1824만 원 상당의 KT가공지선(1520m)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같은 지역에서 연쇄적으로 같은 범죄가 발생하자, 기지국과 고속도로 통행 차량 수사 등을 통해 권씨의 차량을 특정, 검거했다.  최정현기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다툼 빈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22
광주=뉴시스】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평소 알고 있던 여성의 집 현관문을 부순 A씨(44)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 모 오피스텔 B씨(38.여)의 현관문을 발로 차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다른 여자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본 B씨와 말다툼을 한 뒤 B씨의 집을 찾아갔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북부서는 또 이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말다툼을 하다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C씨(46)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C씨는 8일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 자신의 집에서 다른 여자가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본 부인(39)과 말다툼을 하다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부부나 연인 등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폭력까지 행사한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자기 식당에 불지른 50대 질식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32
김해=뉴시스】9일 오후 3시10분께 경남 김해시 모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업주 박모씨(50)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종업원 김모씨(45) 등 2명이 화상을 입었다.  또 이날 불은 식당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6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목격자는 "박씨가 기름통을 들고 식당에 들어온 뒤 불이나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평소 부인과 자주 다투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자신의 식당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강정배기자 
울산경찰, 애인 상습 폭행한 40대 구속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10:36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경찰서는 10일 헤어지자는 애인을 폭행하고 강제로 현금보관증까지 쓰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괴롭혀온 혐의(폭력 등)로 A(44.무직)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울산 경부고속도로 상에서 헤어지자는 B(여)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감금해 흉기로 위협, 폭행하고 옷을 벗긴 뒤 1억원의 현금보관증을 쓰게 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비슷한 방법으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인터넷 모임방에서 B씨를 만났고 자신을 은행원이라고 속이고 사귀어오다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러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사실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지만 흉기와 현금보관증, 피해자 친척의 진술 등을 확보해 여죄를 캐고 있다고 밝혔다.
사찰과 점술집 돌며 금품 훔친 3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0:59
서울=뉴시스】서울 동작경찰서는 10일 사찰과 점술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김모씨(34)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2시께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한 점술집에 침입해 13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사찰과 점술집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165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사찰과 점술집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윤근영기자
호텔서 무전취식 5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1:47
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호텔. 식당. 술집 등을 돌며 무전취식을 한 이모씨(51)에 대해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8일 오전 7시40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내 A호텔 식당으로 아들(17)을 불러 1만7000원 상당의 식사를 한 뒤 밥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10일 동안 광주 시내 식당. 술집 9곳을 돌며 무전취식을 한 혐의다.  이씨는 앞서 A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방값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씨는 경찰조사과정에서 "다른 사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아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전국 돌며 벼와 전선 등 훔쳐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0 13:32
[경기방송 =김정환 기자 ] 심야시간에 전국의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벼와 전선 등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6년동안 심야시간대에 전국을 돌며 모두 200여 차례에 걸쳐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벼와 전선, 기계류 등 모두 10억여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47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35살 이 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3년여동안 경기도 김포에 창고를 임대한 뒤 도정기계를 설치해 두고 경기도와 충청권을 돌며 모두 90여 차례에 걸쳐 벼와 쌀 등 2억 6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와 충청도는 물론 경상도와 전라북도 등 전국을 돌며 모두 100여 차례에 걸쳐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전선과 기계류 등 8억여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격투 오락게임서 진 대학생, 중학생에 주먹질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5:04   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게임에서 졌다며 중학생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광주 모 대학교에 다니는 A씨(2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일 오후 6시40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한 오락실에서 격투 대전 게임인 ‘철권’을 하던 중 자신이 계속 패하자 상대방인 B군(14·중2)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폭행으로 B군이 쓰고 있던 안경이 바닥에 떨어져 망가진 것을 보고 뒤늦게 “미안하다. 안경 수리비를 물어 주겠다”라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줬으나 이마저도 다르게 적어줬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대학에서 경찰 공무원 등을 양성하는 학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학생 고속도로 화장실서 출산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5:43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고속도로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변기 속에 버리고 사라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9일 오후 7시20분즘 울산시 울주군 울산∼언양 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 화장실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남자 아이를 분만을 한 뒤 화장실에 버리고 사라졌다. 변기속에 버려진 남자 아이는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여행객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화장실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의 녹화테잎을 분석,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배를 가방으로 가린채 허리에 손을 집고 화장실로 들어간 뒤 5분여만에 나온 장면을 확인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여자 화장실 안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난다’는 여행객들의 신고에 따라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울고 있어서 119구조대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된 이 아이는 체온이 떨어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직원 사칭 카드 사기 ‘비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6:15
서울=뉴시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직원을 사칭한 카드사기가 빈발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달 26일 경북 구미에서 공단 직원임을 사칭한 30대 중후반의 남자 2명이 소득공제 환급 관련 통지를 전달한다며 남모씨 자택을 방문, 환급을 위한 카드 발급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등의 유사 사건이 최근까지 3차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이와 관련,“소득공제 환급은 근로복지공단의 업무가 아니다. 공단 직원이 카드 발급 등을 사유로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도 없다”며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공단 직원을 사칭하며 카드발급이나 고용·산재보험료 환급을 위한 금품요구를 해오면 근로복지공단 각 지사(1588-0075)로 확인하거나 경찰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승영기자 
단무지공장 절임탱크 빠져 직원 3명 사망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6:56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직원 3명이 단무지 절임탱크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9일 오후 9시20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 율곡리 농공단지 내 단무지 생산공장인 ㅅ영농조합에서 직원 박모씨(57) 등 3명이 단무지 절임탱크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동료 직원 전모씨(3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전씨는 “보통 오후 9시면 작업을 끝내고 사무실로 들어올 시간인데 같은 조인 이들 3명은 보이지 않고 작업하던 절임탱크 앞에 단무지를 옮길 때 쓰는 포크레인 시동이 걸려있는게 이상해 살펴보니 탱크 안에 함께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절임탱크는 가로 6, 세로 4.6, 높이 3.3 정도로 위쪽이 뚫린 큰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다. 안에는 숙성중인 단무지와 소금물 등이 1.2 깊이로 차 있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건져졌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검안의는 이들의 사인을 익사로 추정했다.
경찰은 포크레인 버킷(바가지)이 탱크 안으로 들어가 있는채 포크레인 기사 전모씨(38)도 탱크 안에서 함께 숨진 점, 통상 탱크 안에 들어가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공장 관계자 등의 진술로 미뤄 이들 가운데 한 명이 탱크에 빠지자 구하려다 함께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1.2 깊이의 단무지와 소금물 속에서 익사한 원인은 가리지 못한채 단무지 발효과정에서 나오는 가스에 질식하거나 인근 절임탱크에 설치된 수중모터의 전기배선 누전으로 인한 감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10일 이들의 시신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공장에는 모두 120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숨진 3명 가운데 박씨 등 2명은 조선족 산업연수생이다.  <문경/최슬기기자   전국에'A형간염 발생주의보' 발령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7:50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전국에 A형 간염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는 전국 8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표본감시한 결과 A형 간염 내원환자가 1개소당 1.5~1.6명(12~15번째 주)에서 17번째 주부터 5주 연속해 3명을 웃돌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특히 21번째 주(5월 말)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개소당 3.5명의 내원환자가 발생했다. 환자의 82%는 20~30대였다.
 대법, "하급자 젖꼭지 비틀고 성기 때린 중대장, 추행 안돼"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8:00
"공개장소서 발생 고의 없고 軍형법은 일반형법과 달라"
군대 상급자가 소속 부대원을 ‘돼지’라 부르며 놀리고 젖꼭지를 꼬집어 비틀거나 잡아당기는가 하면, 성기를 손등으로 친 경우 추행죄로 처벌이 가능할까?   일반인에게 적용되는 형법과 달리 군인을 규율하는 군형법상 이런 경우 죄가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상관이 부하 성기 때렸지만 성추행 아니다"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1 03:12   대법원 "성적 행위로 보기 어려워… 상해 혐의만 유죄" 
군대에서 상관이 부하의 젖꼭지를 꼬집어 비틀거나 성기를 손등으로 때려도 성추행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소속 부대 행정반에서 부하의 젖꼭지를 꼬집거나 손등으로 성기를 때리거나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A대위(29)의 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통군사법원의 1심 재판 결과 A대위는 모두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지만, 2심의 고등군사법원은 A대위가 추행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판결을 뒤집었다. 2심 재판부는 "추행 장소가 복도나 사무실 등 공개된 장소인데다가 피해자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군형법상 추행죄는 공동생활이나 군기에 미치는 영향과 그 시대의 성적 도덕관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히 결정돼야 한다"며 "A대위의 행위가 군대라는 공동사회의 건전한 생활과 군기를 침해하는 비정상적인 성적 만족 행위로 보기 어려워 무죄를 선고함이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A대위의 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만원이 확정됐다. [손진석 기자
  여중생 집단성폭행 고교생 5명 구속<울산중부署>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7:18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여중생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집단 성폭행한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A(17)군 등 고교생 5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울산 교외 지역의 다세대 주택 공사현장에서 서로 알고 지내는 여중생 B양을 불러낸 뒤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한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가위로 자동차문 따고 금품 훔친 3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8:06
여수=뉴시스】전남 여수경찰서는 11일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김모씨(36)를 특가법상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2006년 11월 21일 밤 11시10분께 여수시 수정동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유모씨(30·여)의 승용차 문을 가위를 사용해 열고 현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39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용의자가 훔친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담긴 CCTV를 토대로 탐문수사를 벌여 김씨를 검거했다. 이형주기자   초등학생 의붓딸 성폭행 3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45
수원=뉴시스】초등학생인 의붓딸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A씨(34)에 대해 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004년 9월 초순부터 10월까지 수원시 영통구 자신의 집에서 당시 10살인 B양에게 용돈을 주겠다고 유혹하거나 때릴 듯이 겁을주어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부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B양을 상대로 2개월여 동안 모두 100여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신적 충격으로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B양이 학교 보건교사와 상담 중 자신이 성폭행 당한 사실을 고백, 이같은 사실을 숨기려는 B양과 친모를 설득해 A씨를 검거했다.  노호근기자 
등교생 상대로 강도행각 벌인 10대들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46
수원=뉴시스】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펼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김모군(16)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군(16)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 10일 오전 6시50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노상에서 학교 등교하는 정모군(18)을 위협해 인근 지하주차장으로 끌고가 둔기와 주먹으로 때리고 현금과 휴대폰을 뺏는 등 이날 오전 모두 4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다.  노호근기자
"생활비가 없어서" 수산물 상습적으로 훔쳐 먹은 20대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50  수원=뉴시스】생활비가 없어 인근 음식점에서 상습적으로 수산물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새벽시간 일식집에서 상습적으로 수산물을 훔친 A씨(27)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3일 오전 3시8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일식집에 들어가 수족관에 있는 14만원 상당의 대게, 랍스터, 전복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6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훔친 혐의다.  또한 A씨는 지난달 초순께 자신의 집 인근 공원 벤치에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K씨(31)의 지갑에서 현금 1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최근 휴학을 한 대학생으로 뚜렷한 직업없이 자취방에서 배가 고프면 사나흘에 한번꼴로 인근 일식집에 들어가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끼니를 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초범이고 생계형 범죄인 것을 감안 불구속 수사한다고 밝혔다.  노호근기자 
고급주택 골라 수백만원 금품훔친 20대 男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10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11일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강모씨(28)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강씨는 지난해 9월1일 제주시 모 아파트에 침입해 서랍장을 열고 미화 400달러와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9점, 상품권 32매 등 모두 5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강씨는 고급 주택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고 금은방에 허위 명의로 귀금속을 20여회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압수수색 중 강씨 집에서 귀금속 70점이 추가로 발견돼 여죄를 수사 중이다.  장재혁기자
주류 납품 강요 폭행한 20대 조폭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16
제주=뉴시스】제주서부경찰서는 11일 강제로 주류를 납품하라며 유흥주점 영업부장을 폭행한 조직폭력배 고모씨(29)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고씨는 지난해 7월6일 새벽 5시10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자신이 납품하는 주류를 납품 받으라며 협박을 하고 이를 거절한 영업부장 정모씨(36)을 폭행한 혐의이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4월30일 고씨와 함께 폭력에 가담했던 조직원 이모씨 등 4명을 검거한 바 있다.  장재혁기자 
진천, 저수지 실종자 4일만에 인양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38
진천=뉴시스】지난 6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 덕산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왔다가 실종된 박모씨(59.인천시)가 실종신고 4일만인 11일 낮 12시40분께 인양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일 동료 2명과 함께 저수지를 찾았으나 7일 오전 소지품 등이 사라진 채 연락이 끊겨 동료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실종된 박씨가 저수지 인근에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일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후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신고 접수된 지 4일만인 11일 낚시를 하던 곳으로부터 40m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박씨의 시신이 떠오른 것을 경찰이 발견해 연락을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인양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외상이 없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욱기자
강 건너던 40대 자기 손의 그물에 감겨 숨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7:20
영월=뉴시스】11일 오후 12시40분께 강원 영월군 하동면 진별리 고씨굴 주차장 앞 남한강변에서 물고기를 잡으려 강을 건너던 이모씨(44.대구시 비산동)가 수심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다.  이날 사고는 숨진 이씨가 그물을 들고 강을 건너다 미끄러져 그물이 몸에 감기면서 비교적 얕은 수심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와 함께 온 산악회 회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을 조사 중이다.  서용주기자   부산 강동동 공장화재 4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8:20
부산=뉴시스】11일 낮 12시께 부산 강서구 강동동의 샌드위치 패널 제조공장인 일동산업에서 폭발음과 함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김모씨(43) 등 공장직원 4명이 얼굴과 몸에 중화상을 입고 백병원과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로 일동산업 공장 건물 1개동이 모두 불에 타고, 인근 공장으로 번져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본부는 불이 나자 소방차량 29대와 소방관 90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45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LP가스 배관 가스 누출이나 기계적인 결함 등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관련사진 있음>  제갈수만기자
가스공(公) 압수수색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2 02:54
검찰, 예산 부당 집행 포착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진만)는 11일 공기업 비리수사와 관련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3시간여 동안 감사실과 경영전략실 등을 수색해 예산운용과 투자 자료, 근로복지기금 운용자료, 5년간 직원 징계 현황 등에 대한 관련서류와 전산자료 4상자 분량을 압수했다. 검찰은 일부 전·현직 임직원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에 대한 첩보와 국내외 투자과정에서 예산이 부당하게 집행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을 분석한 뒤 다음주부터 관련 임직원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일련의 공기업 수사 차원에서 예산 부당운용 전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김진 기자    승용차 김해 장유계곡 추락 5명 사상자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42   김해=뉴시스】11일 오후 6시20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소재 장유계곡에 배춘봉씨(66·부산시 행운대구)가 몰던 스펙트라 승용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탄 김정이씨(54·부산시 기장군)와 최봉석씨(57·장유면 무계리)가 숨지고 배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배씨 등이 장유사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사망자 명단   ▲김정이씨(54·부산시 기장군 대라면) ▲최봉석씨(57·김해 장유면 무계리)  ◇부상자 명단  ▲배춘봉씨(66·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이주호씨(67·경북 문경시 장북면) ▲김원태씨(52·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강정배기자 
변심 여자친구 살인미수 2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50
부산=뉴시스】부산 동래경찰서는 12일 새벽 1시40분께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 주택가 차량 안에서 K씨(27)가 자신의 여자친구 M양(25)을 흉기로 마구 찌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M양은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생겨 홧김을 범행을 저질렀다는 K씨의 진술에 따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제갈수만기자
무면허 운전 들킬까, 상대 운전자 차에 매달고 도주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08:48  경기방송 =윤종화, 박상욱 기자 ] 수원남부경찰서는 어제 무면허 운전 사실이 들통날까 두려워 시비 중이던 상대 운전자를 자신의 차에 매달고 달려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밤 10시쯤 수원시 세류동에서 교차로 진입 문제로 46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던 중 자신의 차를 막아선 이씨를 자동차 보닛 위에 매달고 30미터를 달려 이씨가 차에서 떨어지면서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현재 혼수 상태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김씨는 경찰에서 “이씨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 해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겁이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술 집서 옆자리 손님과 시비 살인 3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50
부산=뉴시스】부산 사상경찰서는 12일 술집에서 다른 손님들과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L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L씨는 11일 밤 9시께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 모 호프집에서 술에 취해 옆 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28살 Y씨(28)와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L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이 화장실에서 시비가 붙어 욕설을 듣고 온 것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제갈수만기자   정몽구 회장 집행유예 최종확정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08:56
[CBS사회부 심훈 기자]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사회봉사 300시간을 선고받은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과 변호인 측이 모두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확정됐다.
정 회장 측은 당초 요청했던 대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상고하지 않았고, 검찰도 고법 판결의 법리적 문제점을 찾아내지 못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다.  정 회장은 부외자금을 조성해 회삿돈 900억원을 횡령하고, 부실 계열사를 부당지원해 회사에 2천100억원대의 손실을 끼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김평수 前이사장 '차명거래로 시세차익' 의혹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09:56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김평수 전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친척 이름으로 주식을 사고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지난 2005년 12월 코스닥 등록기업인 이노츠의 주식을 친척 명의로 매입한 뒤 되팔아 수억원대의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교직원공제회는 두 달 뒤인 2006년 2월 기금으로 이노츠의 주식 93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나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14억원만 회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전 이사장이 주식을 사들인 직후 이노츠는 한 영화제작사를 인수합병해 주가가 크게 올랐다"며 "김 전 이사장이 이같은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샀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김 전 이사장이 당시 이노츠 주식을 사게 된 경위를 조사한 뒤 한 차례 더 소환조사 한다는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김 전 이사장 외에 공제회의 다른 관계자도 주식 거래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금품 수수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이사장은 지난 2006년 3·1절 골프파문 때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골프를 했던 류원기 회장 소유의 영남제분 주식을 공제회가 대량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대낮 강남 아파트 주차장서 부녀자 납치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0:08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대낮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9일 오후 1시 20분쯤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 여인이 괴한 2명에게 납치됐다 풀려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왔다 자신의 외제 고급 승용차에서 내리는 순간 길가에서 기다리고 있던 괴한 2명에게 납치됐다.  괴한들은 A 씨를 승용차에 태운 뒤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한 ATM에서 A 씨 신용카드로 280만원을 인출하는 등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쯤 경기도 양주시 한 주택가에 A 씨를 차에 태워 둔 채 도주했다.  A 씨는 경찰에서 "남자 2명이 순식간에 뛰어와 흉기를 허리에 대며 다시 차에 타라고 위협했다"며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다"고 말했다.    시흥 화학공단서 큰 불, 진화작업 어려움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07:16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 ]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안의 전자재로.신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계속해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이 10개 이상의 인근 소방서를 동원하는 '광역 3호'를 발령하는 등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공장 안 화학물질이 타면서 연기가 치솟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은 화학공장이 밀집해 있는 D 산업공장 안 대혀 탱크로리 부근에서 폭발과 함께 발화한 것으로 알려졌고,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화공단 공장서 화재 불길 잡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1:37
시흥=뉴시스】12일 새벽 4시51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1-다 705호 바이오디젤 등 신바이오 소재를 생산하는 D산업에서 불이 나 3시간3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현재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공장내부 2500여㎡(소방서 추정)가 전소됐다. 화재 당시 4층 공장 건물 3층에서 직원 30여명이 야간작업을 벌이고 있었으나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직원들은 “2층에서 불이 나면서 탱크로리가 폭발했고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공장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피해가 크지 않았고 직원들도 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불이 나자 광역3호를 발령하기도 했으며 경찰과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경호기자   수원 KBS 드라마센터 화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3:53
수원=뉴시스】12일 오전 9시1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 방송드라마센터 세트장 보수 작업중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세트장 건물 8개동 1200여㎡을 태워 3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작업 중이던 사람들은 불이 나자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세트장에서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보수 작업중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사진 있음>  노호근기자 
청주서 교사가 초등생 5명 성추행 ‘파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03
청주=뉴시스】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11일 충북도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청주 A초교 2학년 담임교사 이모씨(55)는 지난달 초 컴퓨터실에서 수업을 하던 중 K양(9)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최근 수개월동안 여학생 5명을 성추행해왔다.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학교와 청주시교육청은 학부모의 항의가 잇따르자 자체조사를 벌인 뒤 지난달 22일 이 교사로부터 사표를 받았고, 이튿날 의원면직 처리했다.  그러나 이씨는 이같은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도 지난 1일 학교측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이 같은 혐의사실 일부를 확인한데 이어 피해자 진술을 받기 위해 학부모들을 접촉 중이다.  한편 학교측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경찰에 신고했고, 상급기관에도 늑장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종영기자   소금 운반 15t 화물차 추락... 1명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03
안동=뉴시스】12일 오전 7시20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 35번 국도(일명 안포선)에서 소금을 싣고 안동 방향에서 길안 방향으로 가던 A씨(47)의 15t 화물차량이 도로를 이탈,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급커브 길에서 미쳐 핸들을 돌리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정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사진 있음>  피재윤기자 
동해 열차사고로 건널목 행인 1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13
동해=뉴시스】12일 오전 10시50분께 강원 동해시 천곡동 철길 건널목을 지나가던 김모씨(62.여)가 강릉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8244호 무궁화호 열차(기관사 전모씨.43) 좌측 앞 부분에 치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철길을 건너던 김씨 등 일행 4명을 발견한 열차가 급제동을 했으나 건널목을 다 지나지 못한 김씨와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사고가 난 철길 건널목은 인근 사찰로 이어지는 통로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지만 차단기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관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용주기자   부인,자녀 21명 고문한 남자 종신형 선고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6-12 14:12
[중앙일보 정선언] 19명의 자녀와 3명의 부인을 가둬놓고 고문한 남자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샌디에이고 트리뷴’ 등이 보도했다  이같은 엽기 행각의 장본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사는 만사 무하메드(55). 11일(현지 시간) 그는 부인과 자녀들을 차고에 가둬두고 음식도 주지 않은 채 회초리, 호스, 전기줄 등을 이용해 폭력을 가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부인과 아이들에게 상해를 가하고 고문을 한 혐의 등이 인정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무하메드는 법정에서 무슬림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를 둘 권리가 있다고 항변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슬람교로 개종한 다음 무하메드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그의 본명은 리처드 바비.  그는 또 모든 잘못을 부인하고 학대의 책임을 부인에게 돌렸으나 자녀들은 아버지로 인해 자신들이 굶주림과 폭력, 불안에 시달렸다고 증언했다.  1999년 부인 중 한 명이 우편물 배달을 온 우체부에게 학대 내용을 적은 쪽지를 전달하면서 그의 범행은 세상에 드러났다. 당시 그는 첫째 부인과 살고 있었으며 나머지 2명의 부인과 그들의 자녀는 자물쇠가 채워진 차고에서 갇힌 채 생활하고 있었다.  검찰은 발견 당시 18살이던 그의 딸 샤론은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해 25㎏에 불과했으며 무하메드가 대형 벌채칼로 팔을 자르겠다고 위협하는 등 상습적인 협박과 고문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샤론이 6살 때 무하메드가 성냥으로 그녀의 귀 끝부분을 불태운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정선언 기자
전략물자 '티타늄튜브' 불법 수출... A사 부사장 등 조사 중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23  울산=뉴시스】생화학 무기 제조.운반장치로 사용가능한 티타늄튜브(TITANIUM TUBE)를 해외로 불법 수출한 2명이 검거됐다.  12일 울산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전략물자로 고시된 '티타늄튜브'를 당국의 허가를 받지않고 불법수출한 A사의 J씨(36.부사장) 등 2명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에 본사를 두고 있는 A사의 J씨 등은 지난 2005년 5월19일부터 지난해 3월말까지 화학, 생물무기의 원료가 되는 부식성 전구물질과 작용제를 제조.운반하는 장치로 사용될 수 있는 전략물자인 티타늄 튜브를 지식경제부장관의 승인 없이 이란, 인도 등 2개 국가에 시가 3억5000만원 상당액을 불법 수출한 혐의이다.  경찰은 A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모여부에 초점을 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부정한 방법으로 전략물자 수출허가를 받거나, 수출허가를 받지 않고 전략물자를 수출한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당해물품 가격의 3배에 상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티타늄튜브(TITANIUM TUBE)'= 해수를 이용하는 열교환기나 화학공장의 주요 배관 공재   최창현기자    “거짓말로 체면 깎여” 아버지가 딸 살해미수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4:24  경남 양산경찰서는 12일 거짓말로 자신의 체면이 깎였다며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A씨(51)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에 사는 A씨는 9일 밤 11시께 경북 경주시 건천휴게소 내 자신의 렌터카에서 딸(8)에게 수면제 10알을 먹인 후 잠든 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딸이 지난 1일 “집 근처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거짓말로 확인되자 체면이 깎였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4년 전께 이혼한 뒤 혼자 살면서 최근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한 뒤 범행 현장 들렀다 쇠고랑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4:28
부산 사하경찰서는 12일 주점 여주인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이모씨(50)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초순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점에 들어가 혼자 있는 여주인 A씨(39)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현금 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2일 새벽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술에 취해 범행을 했던 주점에 들어갔다 A씨가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붙잡혔다.
공기총 사격연습 중 행인 머리 맞춘 50대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49   속초=뉴시스】공기총 사격연습을 하다 주행 중인 차량 안 승객의 머리를 맞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12일 공기총으로 지나가던 행인을 맞춰 다치게 한 윤모씨(53)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는 11일 오후 7시37분께 강원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수렵용 공기총으로 사격연습을 하던 중 400여 m 밖 도로를 지나가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맞춰 차량 안에 있는 지모씨(61)의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다.  윤씨는 공기총 영점을 맞추려고 사격연습 중이었으며, 총에 맞은 지씨는 왼쪽 뒷머리를 다쳤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용주기자
 필로폰 투약시킨 후 청소년 성매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6:10
광주=뉴시스】광주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12일 가출청소년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김모씨(36) 등 3명을 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해 10월말부터 최근까지 7개월동안 경기도 안양, 강원도 원주를 오가며 1회당 10만-20만원 상당의 화대를 받고 200여차례에 걸쳐 청소년 성매매를 주선한 뒤 알선료 등의 명목으로 3000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교도소 출소 후 성매매 알선을 해오던 중 자신이 성매매를 시켜온 박모양(당시 17)과 짜고 박양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에 가담할 청소년과 성구매자를 모집하고, 자신은 성매매 장소로 안내해주고 감시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특히 지인이나 단골들에게는 필로폰을 강제로 투약시킨 청소년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주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채팅과 자금담당, 보조원 이외에도 성구매자 200여명에 대해 모발 감정 등을 통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송창헌기자
BBK 김경준씨 "횡령했으나 私益 없었다"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7:46
檢, `허위사실 유포' 추가기소 방침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가를 조작하고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은 전 BBK투자자문 대표 김경준 씨 측은 "320억원을 횡령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170억원은 BBK 투자자 등에게 나눠줬고 나머지 150억원도 미국으로 송금해 개인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2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조희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김 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공소 사실을 전체적으로 시인하고 있지만 횡령 자금 중 상당 부분의 사용처를 모르고 있어 미국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검찰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씨 변호인은 "횡령과 관련된 국내 계좌가 여러 개 있는데 피고인이 미국으로 출국한 뒤에도 억대의 돈이 입출금된 흔적이 있다"며 "외국에 있던 피고인이 국내 계좌에 있던 돈을 국외로 보내는 것은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씨 측은 또한 "주문 행위를 한 것 자체는 사실로 인정하지만 허수ㆍ가장ㆍ통정 매매를 통해 시세조종을 하려고 했다는 법률적 평가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도 다퉈볼 뜻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김씨 측은 최근 미국에서 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후신 옵셔널캐피널이 낸 민사소송 1심에서 배심원 평결을 뒤짚고 승소한 것과 관련해 "미국 사건이 한국에서의 사건 내용과 상당 부분 동일한 만큼 미국 판결 자료를 추가 증거로 내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대해 "피해 규모가 막대하고 1심 내내 범행 사실을 부인한 만큼 형을 높게 선고해달라"며 "피고인은 횡령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으로 돈이 가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민사소송에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하려는 의도"라고 반박했다.  검찰은 또 "김 씨에 대해 미국에 추가 기소를 할 수 있게 동의를 요청했으며 (미국 측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별도의 혐의에 대해서도) 금명간 추가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가 한국에 송환된 뒤 대선 때 정치인 등을 접견하며 당시 한나라당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공판은 7월 24일 오후 열린다.   이건희 前삼성회장 “죄가 되면 내 책임, 무죄면 책임 안져”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8:22 | 최종수정 2008-06-12 23:08
ㆍ13년만에 피고인 출석
변호인단, 공소사실 부인 법정공방 예상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3년 만에 피고인 자격으로 다시 법정에 섰다.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정지윤기자 
이 전 회장은 “모든 게 내 책임이다. 죄송하다”며 몸을 낮췄다. 하지만 변호인단은 이 전 회장의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해 뜨거운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특검 측에서는 조준웅 특별검사가 직접 나섰다.
삼성그룹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민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 전 회장은 이학수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 김인주 전 재무팀장을 비롯한 그룹 수뇌부와 나란히 법정에 출석했다. 이 전 회장은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다. 이 전 회장은 법정에 들어서며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두진술에서 “20년간 외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주변을 돌아보는 데 소홀했다. 제 불찰이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변호인단의 변론은 달랐다. 변호인들은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및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편법 증여를 통한 경영권 승계를 이 전 회장과 비서실이 지시했다는 특검 측 기소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삼성에버랜드 CB 발행은 회사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는 반론을 폈다. 주주들의 실권도 옛 구조조정본부의 개입이 아니라 자체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삼성SDS BW의 발행도 회사의 독자적 결정이었고 가격도 적정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들은 “이 사건의 본질은 편법 상속이 아니라 신·구 주주들 간 부(富)의 이전 문제”라며 “피해자인 기존 주주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데 검찰권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은 헌법상 ‘사적 자치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이 유죄를 인정한 것은 주식 변동을 금융감독 당국에 보고하지 않은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 1건뿐이다. 변호인단은 조 특검이 “비서실이 CB 및 BW 발행을 지시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발행 계획이 수립된 뒤 이 전 회장에게 보고하고 협의한 사실을 ‘지시’라고 한다면 인정하겠지만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고 맞받았다. 재판장은 “이 전 회장의 지시가 있었는지에 대해 앞으로 법정에서 객관적 사실을 통해 철저히 파헤치겠다”고 덧붙였다. 재판은 첫 공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6시간 만에 끝났다. 특검법에 명시된 3개월 안에 심리를 마치겠다는 재판부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 전 회장은 법정을 나서며 ‘책임진다는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책임진다고 해서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죄가 되면 책임지고 무죄가 나오면 책임 안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박영흠·박홍두기자>
화재로 주택 전소 1000만원 재산피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8:20
김해=뉴시스】12일 오전 11시께 경남 김해시 외동 최모씨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인 오전 11시30분께 완전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주택 48.6㎡가 완전 전소돼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불은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강정배기자    ‘카지노 비리 의혹’ 로비스트 구속…회삿돈 10억 빼돌려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8:36 | 최종수정 2008-06-12 23:14
ㆍ수주한 보안업체 간부도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의 카지노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김광준 부장검사)는 12일 카지노 보안시스템 업체 선정 과정에서 로비스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프리컴시스템 대표 이모씨와 당시 사업권을 따낸 대우정보시스템 전 영업팀장 홍모씨에 대해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관계 로비스트로 알려진 이씨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검찰의 로비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의 보안시스템을 수주하기 위해 회삿돈을 횡령하고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우정보시스템이 하청업체와 거래한 것처럼 허위계약서를 만드는 수법으로 회삿돈 10억여원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10월 대우정보시스템과 삼성SDS 컨소시엄은 224억원 규모의 카지노 보안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검찰은 이씨가 횡령한 돈 중 1억여원을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전 영업이사 차모씨에게 건넸으나 거절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돈의 사용처를 추적 중이다.  검찰은 이 돈이 참여정부 고위층에 로비자금으로 흘러갔는지를 캐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카지노 운영을 둘러싼 각종 이권사업을 놓고 정·관계에 조직적인 로비가 있었는지를 조사 중”이라며 “아직 정황만 있을 뿐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씨가 국정원 2차장을 지낸 박정삼 그랜드코리아레저 전 사장과 정치권에 건넨 로비자금의 규모와 실체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영경기자>
아파트 유리창 청소하다 추락사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18:32
[경기방송 =김정환 기자 ] 아파트 유리창 청소 작업을 하던 30대가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한 아파트에서 30살 김 모씨가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김 씨가 아파트 유리창 청소 작업을 마치고 15층 옥상에서 마무리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짝퉁 조미료' 1만3천 봉지 만들어 유통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8:54
국과수 성분분석 의뢰, 유통경로 파악 수사력 집중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성분이나 제조원이 분명히 확인되지 않은 짝퉁 조미료를 유명 회사 봉지에 재포장해 1만 3천여 봉지를 유통시켜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초 광진구 한 식자재 도매상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국내 최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모 업체 조미료를 시중가격보다 30% 싼 가격에 공급하겠다는 솔깃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업주는 가격이 너무 싸 이상하다고 판단해 해당 업체에 이를 알렸고 업체는 곧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박창수 서울광진경찰서 사이버팀장은 "CJ쪽에서 '저희 관내에 있는 식자재 도매상에서 이상한 물품이 너무 저렴한 가격에 유통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래서 저희가 확인을 했고, 한 달 뒤에 보관된 창고가 어디에 있는 지 파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경찰에 붙잡힌 배 모 씨 등 3명은 지난 5월초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농가 창고에 공장을 차려놓고 짝퉁 조미료를 만들었다.  이들이 유통시킨 물량은 1kg짜리 1만3,000여 봉지. 시가로 무려 1억2,000만원에 이르는 물량이다.  배씨 등은 다른 업체가 만든 저가의 제품을 위조한 유명업체 봉지에 재포장 하는 수법을 이용했다. 특히 이들은 현금거래만 했기 때문에 정확한 유통 경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가짜 조미료 제품을 유통시킨 혐의로 배 모(53) 씨를 구속하고, 윤 모(3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와 함께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성분분석을 의뢰하고 유통 경로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대구 女초등생 피랍에서 시신 발견까지>(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22:24   경찰 초기대응 허술 지적..허위신고에 우왕좌왕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지난달 30일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자신의 집에서 납치됐던 허은정(11.초등 6년)양이 끝내 숨진채 발견돼 무사귀환을 바라던 시민들을 안타깝게 했다.  납치됐던 어린이가 2주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경찰이 허양이 살아 있다는 허위신고에 매달려 수사력을 낭비하고 집 주변 수색에 소홀하는 등 초기대응에서부터 허술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납치에서 시신 발견까지' : 이번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전 4시40분께 숨진 허양이 함께 살고 있던 할아버지 허모(72)씨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1~2명이 침입하면서 발생했다.  사건을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한 허씨가 경찰에서 처음에는 용의자가 1명이라고 했다가 다시 2명으로 말을 바꾼 탓에 경찰은 정확한 용의자 숫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할아버지 허씨에 따르면 남자들은 때마침 잠에서 깨어 누워있던 허씨에게 '당신은 맞아야 해'라며 주먹과 발로 허씨의 얼굴 등을 마구 때렸고 옆방에서 자다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나와 이를 말리던 허양을 납치해 사라졌다.  당시 숨진 허양의 여동생(9)이 옆방에서 잠에서 깬 뒤 숨어있다가 남자들이 집밖으로 나간 뒤 이웃에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면서 사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당시 정황 등으로 미뤄 주변 인물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비공개 수사를 벌였으나 수사에 진척이 없자 발생 5일째인 지난 3일 공개수사에 나섰다.  실종아동경보 시스템인 앰버경보를 발령한 경찰은 대구시내 다른 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요청하면서 수사전담팀의 조직과 인력을 확대해 수사본부로 격상시켰다.
그 후 경찰은 사라진 허양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을 담은 전단지 1만7천장을 집 주변 읍.면에 배포하고 제보를 받기 위해 5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연인원 1천200여명의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 등을 수색에 동원해 허양 소재를 찾는데 주력했다.  경찰은 공개수사로 전환한 직후 옆동네에 사는 한 중학생의 허위제보 등으로 헛수고를 했다.  이 중학생은 공개수사에 들어간 다음날인 지난 4일 "허양이 지난 1일과 2일 3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어 '납치됐다가 탈출해 시내에 있으니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고 신고했으나 나중에 허위로 밝혀졌다.  경찰은 경찰관들을 허양이 무사한 것으로 보고 중학생 제보를 확인하려 대구 도심인 동성로 일대를 탐문했으나 허양의 소재를 찾는데 실패했다.  이밖에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도내 고속도로 영업소에서도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제보가 접수됐지만 수사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별다른 실마리 없이 수사가 장기화되자 지난 9일부터 허양의 집 주변 반경 5㎞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색을 펼쳐 12일 집으로부터 2㎞ 떨어진 속칭 용박골 8부 능선에서 허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 경찰 초기대응 허술 :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사건발생 당시의 정황이나 허양을 납치해간 남자들로부터 금품 요구 등이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원한관계 등에 따른 면식범의 범행으로 예단하고 수사를 벌였다.
그러다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하자 사건 발생 닷새째인 지난 3일 앰버경보를 발령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발생 2주 만인 12일 집 주변에 대한 대대적 수색에서 허양의 시신이 발견되자 경찰이 허위제보에 매달리고 오락가락하는 할아버지 진술 등에 의존하는 바람에 현장 주변 수색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실제로 이날 허양의 부모는 시신발견 현장을 찾아 통곡하다 경찰수사에 불만을 쏟아냈다.  허양과 따로 살던 아버지(36)는 "경찰이 원한 관계에만 초점을 맞춰 엉뚱한 수사만 해왔다"면서 "시신이 발견된 곳은 나도 모르는 길인데 길을 잘 아는 사람이 범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공개수사로 전환한 직후 여중생의 허위제보를 믿었던 경찰은 허양 사건에 대해 납치가 아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펼쳤고 결과적으로 수사력을 낭비한 꼴이 됐다.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이번 사건은 일반적인 납치사건과 아주 다른 양상이어서 가출 등 납치 이외의 가능성도 열어뒀었다"고 설명했다.  허양의 바지와 티셔츠는 시신 발견지점에서 아래쪽으로 300여m 떨어진 6부 능선의 나뭇가지 등에 걸쳐져 있었고 숨진 허양은 옷이 모두 벗겨진채 8부 능선에서 발견돼 성폭력 사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간이 많이 지나 허양의 생사 여부를 가늠할 수 없다고 여겼으나 막상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돼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수사에 최선을 다해 반드시 범인을 검거하겠다"고 말했다.   시커먼 연기에 휩싸인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불타는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취업 미끼 거액 가로챈 30대男 수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23:14   대기업 취직시켜주겠다 금품..경찰관 개입 여부 조사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30대 남자가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에게 거액을 받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대기업 광주공장에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신모(35)씨를 추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신씨는 "이모부가 대기업 본사의 간부"라며 피해자들을 속여 생산직 취업을 위한 활동비 명목으로 1인당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5건의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신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는 등 검거에 나섰다. 신씨는 2006년 집중적으로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았으며 취업을 시켜달라는 재촉이 계속되자 10일 아침에는 이 공장 인근 버스정류장으로 모이도록 연락해 이날 20-30명 가량이 이 곳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과정에서 광주 모 경찰서의 한 경찰관이 친구 등 지인들을 신씨에게 소개했다는 진술이 나와 경찰은 이 경찰관에 대한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경찰관은 `자신도 적법한 과정의 채용인 것으로 속고 지인들을 소개했다'고 말하고 있다"며 "경찰관의 개입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남편 살해 후 '자살' 신고한 아내…'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3:28
서울=뉴시스】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부부싸움 끝에 남편을 살해하고 경찰에 자살로 허위 신고한 최모씨(50)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1일 오전 6시께 서울 부광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남편 정모씨(56)가 욕을 하며 폭행하자 이에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자살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 사체를 부검한 결과 살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수사를 벌인 끝에 최씨에게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남편이 의처증이 심해 상습적으로 폭행했다"고 밝혔다.   지연진기자    “딸 키우고 싶어 비례대표 추천 … 잘못했다”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6-13 01:22 | 최종수정 2008-06-13 08:14
[중앙일보 박수련]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와 양정례·김노식 의원이 12일 첫 재판에서 ‘당에 낸 돈은 공천헌금이 아니라 대여금’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광만)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서 대표는 “당이 어려워 일부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에게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도 위법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양정례·김노식 의원이 친박연대에 각각 17억원과 15억1000만원을 낸 데 대해 공직선거법(공천관련 금품수수 금지)을 적용해 서 대표와 함께 기소했다. 검찰은 재판에서 “이번이 개정 선거법 조항을 적용한 첫 사례인 만큼 앞으로 공천의 기준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공천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는 검은돈 거래에 면죄부를 줘선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서 대표 측 변호인은 “당 공식계좌로 빌린 돈이기 때문에 당 대표가 공천 대가로 돈을 받았다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선 안 된다”며 맞섰다.엄호성 친박연대 법률지원단장은 “신생 정당은 돈을 빌릴 수밖에 없다”며 “이번 사건에 개정 조항을 적용하는 것은 입법 취지와 정치현실을 잘못 이해했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과 어머니 김순애씨 측도 “선거 시작 이후 친박연대의 인기가 급상승한 뒤 당에서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선관위 질의회신을 거쳐 빌려줬다”며 “5일 당에 지급된 정당보조금에서 돌려받았다”고 말했다.  김씨는 재판에서 “딸을 키우고 싶은 모정으로 경력이나 쌓으라는 조그마한 욕심에 추천했는데 잘못했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김씨는 “당에서 광고비를 빌리러 다니기에 돈을 빌려줬을 뿐 나쁜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제 딸도 (당선 안정권에) 들어가 있는데 빌려준 것이 잘못한 것이냐”고 말했다. 양 의원은 법정에 나왔지만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음 재판은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박수련 기자   "누군가 청와대 내부 들여다본다"…전산시스템 '위민' 복제 유출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3 05:36   靑 '초특급 국가정보' 200만건 실시간으로 빼내  [CBS정치부 이재기 기자]   청와대 내부전산망 프로그램 '위민'이 복제 유출돼 청와대 내부정보가 여과없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관계자는 12일 "청와대 내부 온라인 업무관리시스템인 '위민'(구 e-지원(知園))이 복제 유출돼 (청와대 내부정보가) 파이프라인을 통해 그대로 빠져나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누군가 청와대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누군가 네트워크 시스템을 복사해 가지고 가 전화도청을 할때 복제전화기를 이용해 통화내용을 엿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청와대 정보가 새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대변인실 관계자도 "이지원이 손괴된 흔적이 있어 조사한 결과 침입을 당했다는 의혹이 있어 추가 조사중"이라며 "진상이 파악되는대로 구체적 내용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위민' 시스템을 통해 내부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청와대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동안 내부 온라인 업무관리시스템인 '위민'의 가동을 중단하고 방문자 기록을 분석한 결과 내부자료 약 200만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권교체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문건이 대량 파기되거나 문건의 일부를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람들이 챙겨간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청와대 내부전산망 프로그램이 복제 유출돼 누군가 청와대 내부를 실시간으로 엿보고 정보를 빼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국방과 외교, 국가안전보장 등 초특급 정보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최고급 정보의 집결지인 청와대의 정보누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2차, 3차 피해에 대한 우려는 물론이고 국가안위까지 걱정해야할 사안이다.  청와대는 현재 누가 '위민' 시스템을 복제했는 지와 이를 외부로 유출한 경위, 복제 유출한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떤 정보를 얼마 만큼 빼내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 지를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청와대는 '위민' 시스템의 복제가 이뤄졌는 지, 아니면 단순히 정보가 유출된 사건인 지, 사건의 발생일시와 개요 등 기본적인 정보의 공개도 꺼리며 철저한 보안 속에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반증해주고 있다.  자료유출 의혹이 제기되자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대통령 기록물을 퇴임 이후에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서비스가 안 되고 있어서 노 전 대통령이 전자문서의 사본을 가져와 잠정 보관하고 있고, 현 정부측에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교사-여중생의 부적절한 관계 ‘파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54
청주=뉴시스】<뉴시스 13일 오전 10시23분 출고된 교사-여중생의 부적절한 관계 ‘파문’제하의 기사를 아래 기사로 대체합니다.>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와 여학생 제자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3월1일 청주 모 여중에 기간제 교사로 부임한 Q씨(27)는 제자 A양(13)과 3개월동안 세 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Q씨는 이같은 사실을 눈치 챈 A양 학부모의 항의와 학교측의 조사가 이어지자 지난달 30일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잠적했다.  충북도교육청은 Q씨를 부적격교원으로 규정하고 교원자격을 영구박탈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한편 A양은 성범죄 관련 상담기관에서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 교사와는 서로 좋아한 사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종영기자
이웃집 남아(男兒) 수년간 탐한 50대 남성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3:34
대전=뉴시스】이웃집 남아를 수년간에 걸쳐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은 13일 이웃집에 사는 남자 고등학생을 9년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A씨(53)를 성폭력범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7년 가을께 충남 한 지역에서 같은 교회에 다니던 B군(7)을 교회 인근 체육시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군을 자신의 집이나 승용차, 모텔 등지로 데리고 다니면서 지난 2005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범행은 이웃에 거주하는 B군이 A씨의 대한 두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하며 힘들어 하다 결국 사회단체를 찾아 고민을 호소하면서 밝혀지게 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양수기자
현직 변호사들 대법원에서 줄줄이 유죄 확정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6:34  [CBS사회부 심나리 기자] 현직 변호사들이 줄줄이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선고를 받아 변호사 윤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고현철 대법관)는 13일 법조 브로커 김홍수씨로부터 사건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검사출신 송 모 변호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8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송 변호사는 지난 2005년 1월 김씨로부터 "서울중앙지검 검사에게 조사를 받고 있는 고 모씨가 선처될 수 있도록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300만 원을 받고, 같은 해 5월 추가로 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평소 김씨에게 용돈을 받는 등 친분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도 고씨와 함께 만나 사건 이야기를 들은 뒤 돈을 받은 것은 평소 용돈과 성격이 다르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도 술에 취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이 모 변호사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변호사는 지난 2006년 9월 서울 반포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욕을 하고 신용카드 서명을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매장 안에서 담배를 피는 등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됐다.  이 변호사는 "업무방해를 받았다는 30분 동안 무려 6개 이상의 물건을 팔았기 때문에 업무 방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려면 실제 업무가 방해되는 것을 요하지 않고 업무방해의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으면 족하다"고 설명했다.
 
혈액응고 방지 주사제 불순물 발견돼 긴급회수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3 17:02  다국적제약사의 혈액응고 방지 주사제 일부 제품에 불순물이 혼입돼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에서 항혈액응고 주사제 ‘크렉산주(제조번호 7582)’ 제품에서 불순물(과황산화 황산콘드로이친)이 발견돼 자진 회수에 들어간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날 문제 제품과 제조번호가 동일한 1만4,364개 제품에 긴급 회수조치를 내렸다.  회수대상 제품은 3월 국내에 수입돼 지난 14일자로 출고됐다. 최근 미국에서 헤파린 주사제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사고 이후 다국적제약사들은 헤파린 제품류를 자체 조사했으며 사노피는 전세계에 공급된 자사 제품을 검사하는 도중 불순물 혼입을 확인된 것이다. 송대웅기자   버스위 올라가 자다 ‘쿵’ 휴가나온 전경 만취 참변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3 18:20  휴가 나온 전경이 술에 취한 채 버스 지붕 위에 올라가 잠을 자다 떨어져 숨졌다.  13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경기 화성에서 전경으로 근무 중인 정모씨(21)는 12일 휴가를 나와 모교인 ㅅ대를 찾아가 동아리 선배들과 술을 마셨다. 밤새도록 술을 마셔 만취한 정씨는 13일 오전 2시쯤 시원한 곳을 찾아 눕겠다며 밖으로 나갔다가 학교 안에 주차돼 있는 교직원용 버스 위에서 동아리 선배 한 명과 잠을 청했다.  정씨와 버스 위에서 잠을 잔 선배는 경찰에서 “아침에 깨보니 정씨가 없었다. 아래쪽을 살펴보니 정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 상태인 정씨가 높이 2.4m 버스 지붕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유희진기자>
검찰 "정연주 KBS사장 소환"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4 03:14
 "세금 소송서 회사에 손해 끼쳤다" 고발 따라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13일 'KBS 정연주<사진> 사장이 세금 소송을 빨리 끝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내용의 고발사건〈본지 5월 16일자 A8면 참조〉과 관련, "조만간 정 사장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에 대한 사실 관계 조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며 "이달 중 정 사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당시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한 이유를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지난 2005년 국세청과의 세금 소송에서 2000억원에 가까운 돈을 환불받을 수 있도록 1심에서 승소하고도, 재판부에 556억원만 받고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조정의견을 내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는 이유로 KBS 전직 간부 조모씨로부터 지난달 형사고발됐었다.  조씨는 검찰 조사에서 "사장직이 위태롭던 정 사장이 연말 적자가 예상되자, 회사에 손해라는 점을 알면서도, 일단 세금을 그 해에 돌려받고 적자를 모면해 사장직을 유지하려고 무리하게 세금 소송을 조정으로 끝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국세청으로부터 소송 당시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분석하는 한편, 소송에 관여했던 다른 KBS 임직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함께 벌이고 있다.  [장상진 기자   검찰, ''조풍언 후원 관계'' DJ 3남 김홍걸씨 소환 조사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4 03:12 | 최종수정 2008-06-14 06:54  ''대우구명'' 조풍언씨 수사관련
'대우그룹 퇴출 저지 로비 의혹'과 관련해 재미교포 사업가 조풍언(68·구속)씨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김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조씨의 계좌에서 일부 자금이 홍걸씨에게로 넘어간 흔적이 드러남에 따라 홍걸씨에게 그 경위를 파악했다.  무기 중개상을 하면서 상당한 부(富)를 쌓은 것으로 알려진 조씨는 지난 2000년 자기 소유인 미국 LA 인근 호화 주택에 홍걸씨 부부를 거주하게 했고, 생활비 등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조씨가 홍걸씨에 대한 '후원' 관계를 배경으로 대우 구명 로비를 펼쳤는지를 집중 조사해 왔다.  [최재혁 기자
 
  --------------      중      략      ---------------------
 
  ----------------------------------------
*  Another Nations :     北서 3년만에 AI 감염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21:42
서울=AP/뉴시스】북한에서 2005년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한국의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이 11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3일 함경남도 종평에 있는 공군기지 인근 산기슭에서 새 수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AI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좋은벗들'은 북한에서 발생한 AI가 인체에 감염될 경우 치명적인 고병원성 H5N1 바이러스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통일부는 이같은 사실을 즉각 확인해주지 않았다.   한편 함경북도 화송 소재 정치범수용소 안에서는 까치 수십마리가 몰사했으며 이 수용소 소속 한 감독관의 5살배기 자녀가 고열 증상을 보이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AI 감염이 의심되고 있다.  '좋은벗들'에 따르면 이 수용소에 있는 수감자 중 2명도 사망한 어린이와 유사한 증상을 보였으며 3명은 이 사건 이후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정부는 지난 2005년 2~3월 평양 시내 닭공장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3년간 단 한건의 AI도 재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 당국은 2005년 당시 모두 21만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했다. 나경수기자   
베트남 경제위기설 확산  YTN  기사전송 2008-06-09 18:26
베트남 경제위기설이 날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에 통화 가치 급락, 증시 붕괴 위기 등이 이어지면서 조만간 국제통화기금 관리 체제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에 투자하고 있는 우리기업들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개혁개방이후 고속성장을 해오던 베트남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는 임금상승을 부추기고 다시 물가를 끌어올리는 악순환의 터널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25.2%, 1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증가로 올들어 무역적자는 지난해 전체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1,100포인트 대까지 갔던 주가지수는 연말부터 무너져내리더니 60%이상 폭락했습니다.  통화가치도 급락해 달러 대비 공식 동화환율은 만7,000동 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암시장에서는 만8,500동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자본이 대거 이탈해 경상수지 위기를 불러오고 결국 IMF, 국제통화기금의 구제를 받게될 것이라는 최악의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은 잇따라 베트남의 신용전망을 낮추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제위기는 현지에 진출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에도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분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베트남 상황은 경제위기라기 보다는 그동안 고성장에 따른 조정으로 초기개도국이 겪는 일시적 현상이라는 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류제웅
 
그리스 규모6.5 지진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09 21:40
8일 그리스 남서부를 강타한 규모 6.5의 지진으로 반토막이 난 채 무너져 내린 아테네 인근 마을의 가정집. 아테네/AP 연합     남서태평양 바누아투 연안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5:30
웰링턴(뉴질랜드)=AP/뉴시스】뉴질랜드 인근 남서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 남부 해안에서 10일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다행히 지진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국 지질조사연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13분 일어난 지진은 바누아투 수도 포트빌라로부터 45km 떨어진 지점의 수심 10km 아래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바누아투 국가재난 관리 정보센터는 내륙에서 지진이 강하게 감지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쓰나미 경고는 발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바누아투는 지진과 화산등 지각활동이 활발한 환태평양지대에 위치해 있다. 박소영 인턴기자 
  타이완 어선, 일본 순시선과 충돌...침몰  YTN  기사전송 2008-06-10 23:00
오늘 새벽 동중국해의 센카쿠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남쪽 9km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과 타이완 어선이 충돌해 타이완 어선이 침몰했습니다.  교도통신은 타이완 어선이 충돌 1시간 뒤 가라앉았으며, 승선했던 타이완 어부 16명은 일본 순시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고 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열도 부근을 관할하는 일본 제11관구 해상보안부는 순시선 고시키호가 순찰 운항을 하던 중 타이완 어선을 발견해 확인작업을 하다가 충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부는 사고 발생 이후 현지에 순시선 3척과 항공기, 헬기 등을 출동시켰으며, 고시키호에서 구조된 타이완 어부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후세인 시신수습 부족장 폭탄테러로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0:22
(티크리트 AFP.AP=연합뉴스) 처형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시신을 수습했던 고향마을 수니파 부족장이 10일 폭탄 테러로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후세인 가문이 속한 부족의 지도자 셰이크 알리 알-니다(65)는 이날 티크리트에서 후세인의 고향인 아우자로 돌아오던 중 자신의 차에 몰래 설치된 폭발물이 터져 운전사와 함께 사망했다.  이번 테러로 경호원 3명도 부상했다.  알-니다는 후세인 가문 등 2만명이 속한 알-바이자트 부족의 지도자로, 2006년 처형된 후세인의 시신을 수습해 아우자에 매장했다.  알-니다는 지난해에는 수니파 무장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아우자 지역에 친미단체인 계몽위원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 부족 인사들은 테러의 표적이 돼왔는데 후세인과 관계 때문인 지 혹은 장기간의 부족간 알력 때문인 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케냐, 비행기 추락 내각 관료 등 4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1:04
나이로비(케냐)=로이터/뉴시스】케냐 내각 관료 2명이 탑승하고 있던 소형 비행기가 마사이 마라 평원 근처에서 추락해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관료 2명 등 모두 4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케냐 민간 항공 당국이 밝혔다. 사고 비행기에는 키프칼야 코네스 교통부 장관과 로르나 라보소 내무부 차관보, 조종사 1명, 경호 요원 1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케냐 오렌지민주운동(ODM)의 대변인인 살림 론은 "코네스 장관과 라보소 차관보가 비행기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 두 장관의 사망을 단언할 수는 없지만 경찰은 탑승 인원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나록 지역 경찰 책임자인 패트릭 왐바니는 "탑승 인원 4명 모두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서유정기자     수단 여객기 착륙 뒤 화재...'100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1 21:52
어젯밤 수단 하르툼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수단 여객기 화재 사고 희생자 시신 수습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관계자는 시신 30구 정도가 수습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영 수단 TV는 앞서 이번 사고 사망자가 100명에 이른다고 보도했지만 수단 정부 관계자들은 현재까지 시신 30구 정도가 수습됐다고 밝힐 뿐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기는 승객과 승무원 214명을 태운 수단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10기로 악천후 속에 수도 하르툼 국제공항에 착륙한 뒤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착륙 직후 승객과 승무원 113명은 탈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들은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나긴 했지만 무사히 착륙한 뒤 엔진이 폭발하며 불이 났다고 말해 기계적 결함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탈리아, 물정화탱크 작업 인부 6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6:02
로마=AP/뉴시스】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섬에서 11일 물정화탱크 안에 들어가 작업하던 인부 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소방당국이 밝혔다.  카타니아 소방국장 살바토레 스파노는 스카이 TG24 TV에 미네오에서 작업 중이던 이들 인부가 변을 당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아직 확인치 못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물정화탱크에서 일하던 인부들이 유독 가스나 혹은 전기 쇼크로 숨졌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조르조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이번 참사에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탈리아에선 정치인들이 안전한 작업장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왔으나 정작 근로자 가운데 헬멧과 안전벨트,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마저 도외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있다.  또한 불법 노동인력 시장이 전국에 확산되는 것이 작업장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재준기자       러시아, 열차 탈선 사고로 60여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32
모스크바=로이터/뉴시스】러시아 열차가 중국과의 국경지대 근처인 아무르 주에서 13일 탈선, 60여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성명을 통해 "객차 10량(384명의 승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 탈선했다"며 "이로 인한 60명 이상의 부상자들이 현재 의료 처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아직까지 사고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비상사태부와 교통부 장관들에게 "희생자들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즉시 사고 원인을 밝혀낼 것"이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야큐닌 러시아 국영철도 사장은 사고 수습 작업 감시를 위해 현장으로 즉시 향했다.  지난해 8월에도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고속열차가 폭탄 공격으로 탈선, 이로 인해 객차 10여량이 전복하고 수 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바 있다. 러시아 정부는 테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에 착수했었다.  정옥주기자 
 
700년 된 성당 불길에 무너지다  YTN  기사전송 2008-06-13 06:56
[앵커멘트]  루마니아의 700년 된 성당이 화염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윤경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한 성당입니다.   시뻘건 화염 속에 갇혔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불길은 점점 위로 치솟습니다.  결국 견디지 못한 첨탑이 무너져내립니다.  14세기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이 성당은 높이 75m로,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명소였기에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역에 또다시 산불이 났습니다.  희뿌연 연기가 온통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숲속 곳곳에서 불길이 번집니다.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난 지 2주만입니다.  화마가 훑고 간 곳은 온통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자동차도 그을린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은 망연자실할 뿐입니다.  [녹취:앤 스트라우드, 주민]"개만 데리고 뛰어나왔어요. 모든 걸 잃었어요."  [녹취:헤이지 바우산, 주민]"건진 게 별로 없어요. 개 두 마리와 말 두 마리는 살았지만 가축 두 마리는 사라졌고 두 마리는 죽었어요."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잦아들지 않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500여 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고 1,000여 명은 스스로 안전지대로 몸을 피했습니다.  YTN 윤경민입니다.
  스라랑카 홍수 피해  고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8:04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보이는 것은 온통 물뿐입니다. 스리랑카 남부와 서부의 마을과 도시가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겼습니다.  225,780명이 이재민이 되었고 18명이 사망했습니다.  많은 주택이 물에 잠겼고 사람들은 학교나 사원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정부 및 비정부기구로부터 구호의 손길을 며칠 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본격적인 구호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재민들은 거처도 없고 먹을 것도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구호 작업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협동하여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아소카 란카티아라케 이사 “칼라니 강이 둑을 터뜨렸고 이 지역의 3분의 2가 물에 잠겼습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단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이재민을 위한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인들이 협심하여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며칠 간 더 많은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몬순 기단이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1 : 58   ,  Japan Time)        June    9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뉴스 읽고 한 마디 :   한국의 자칭 망원이라는 국정원과 각 방송국들 그리고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세뇌와 유도의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저지르며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내려지고 있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중에 일부이다. 지금도 객기를 부리며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저지르고 있다. 바로 더 악랄하고 잔인한 그리고 무섭고 끔찍한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특히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한국의 저질 살인자 년.놈들)드러내어 놓고 그 집구석들까지 모조리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때까지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6-09 00:30    alona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미국 인디애나주 폭우 피해 잇따라    2008년 06월 08일 (일) 13:59   YTN
미국 중부 인디애나주에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우는 어제 하루 평균 25cm 가량 쏟아져 곳곳에서 수위가 1미터가 넘게 올라가면서 집과 도로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로인해 중부에 있는 4개군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연안경비대가 투입돼 구조작업과 함께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당국은 홍수가 계속되면서 주변의 댐들이 넘칠 경우 큰 피해를 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 폭우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마귀와 사탄의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소굴인 CNN 방송국들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CNN 방송국 안에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년.놈들인 유태인들 포함)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 때문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고통들 속에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며 고통들 속에 뒈지고 있는 것 알고 있지!
또한 신과 신의 종이신 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뒈지고 있는 것 알고 있지!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행동으로 옮기며 나에게 보일 때까지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다.   이미 내가 명령들을 하여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6-09 00:25    alona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 폭우   2008년 06월 08일 (일) 14:02   YTN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홍콩에는 어제 오전 한 시간에 145.5㎜의 비가 내리는 등 홍콩이 기상기록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 전체 강우량은 홍콩섬 일대가 300㎜, 란타우 지역은 400㎜를 기록했고 하루 동안 번개도 8천 차례나 내리쳤습니다.  이번 폭우로 2명이 산사태에 매몰돼 숨졌으며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되고 항공편이 연기 또는 취소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관련기사]  ☞ 미국 인디애나주 폭우 피해 잇따라   中, 언색호서 강력한 여진…산사태 발생   2008년 06월 08일 (일) 22:10   뉴시스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가 7일 오전 7시8분(현지시간) 자연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이 지역에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51분 한 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20초 간 탕자산 언색호 저수지를 강타, 대규모 산사태를 일으켰다.  현재 아직까지 피해 상황 및 여진의 강도 등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중국 인민해방군은 현장에 군부대를 파견, 피해를 막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앞서 탕자산 언색호가 한꺼번에 붕괴돼 홍수를 일으킬 경우 7만여명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류난영 기자    BBC 기자, 소말리아에서 총격 받고 숨져  2008년 06월 08일 (일) 20:40   연합뉴스 (모가디슈 dpa=연합뉴스) 영국 BBC와 AP통신에 기사를 제공해 온 나스테 다히르 파라(26) 기자가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로부터 남쪽으로 약 500㎞ 떨어진 키스마요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파라의 부인인 이딜 파레는 8일 dpa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남편이 전날(7일) 밤 늦게 인터넷 카페에서 귀가하던 도중 가슴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숨졌으며 이전에도 살해 위협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파라는 총격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작년 모두 8명의 기자가 살해당한 소말리아에서 올 들어서는 파라까지 모두 2명의 기자가 또 목숨을 잃었다.  소말리아 기자협회의 오마르 파루크 오스만 사무총장은 "무장세력의 위협에 시달리는 소말리아 기자들을 아무도 보호하려 하지 않지만 우리는 이러한 범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책무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 광둥성 50년만에 최대 폭우…댐 붕괴 위험 가중  2008년 06월 08일 (일) 16:43   뉴시스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에서 대지진이 강타, 7만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남부 광둥성에서 50여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내려 댐 붕괴 위험이 가중되면서 6558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난저우르바오(廣州日報) 등 중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6일과 7일 이틀 동안 광둥성 일대와 주삼각(珠三角)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내려 일부 지역이 물에 잠겼다.  통계에 따르면 6일 자정부터 7일 오전 8시까지 광둥성 일대에서 400㎜ 이상의 비가 쏟아져 내린 곳이 6곳으로 나타났으며 300㎜ 이상은 15곳, 200㎜ 이상인 지역은 78곳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장(陽江)시와 장먼(江門)시는 24시간 동안 강우량이 각각 479㎜와 474㎜를 기록, 5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폭우로 광둥성 내 저수지 5곳의 수위가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먼(江門)시에서는 27개의 소형 저수지가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한편 이번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주하이(珠海) 시에서는 4150ha의 농작물이 물에 잠겼으며 1205 채의 건물이 붕괴되고 주민 827명이 긴급 대피했다. 직접적인 경제 손실액은 이 지역에서만 총 1759만 위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6일 정오께 이 지역 내 한 고등학생이 집으로 가던 도중 도랑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같은날 오전 7시께는 초등학생 두 명이 물에 휩쓸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현재 광둥성의 4대 강으로 꼽히고 있는 베이장(西江), 시장(西江), 둥장(東江), 한장(韓江)의 저수지 수위가 한계선에 다다르는 등 매우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하고 있다.  한편 광둥성 당국은 오는 10일 폭우가 한 차례 더 이 지역을 휩쓸고 갈 것으로 보고 호우 주의보를 내린 상태다.   광둥성 지역은 매년 여름철 폭우가 쏟아 붓지만 이번 폭우는 50년 만에 최악이라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류난영 기자 
中 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종합)   [연합뉴스] 2008-05-31 19:42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이상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쓰촨(四川)성 지진피해 복구에 주력하는 사이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 ㏊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 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는 영향 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ㆍ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 ㎜ 이상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 ㎜ 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총 45만㎢에 이른다.  가장 피해가 컸던 구이저우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지고 27일 밤부터 다시 쏟아진 비로 19개 시와 현이 물에 잠겼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남부 지방과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 10일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 ㎜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 ㎜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푸젠성은 지난 30일 오후 5시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비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광둥성도 폭우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주민들을 긴급대피시키고 있다.  국가재난방지대책본부는 비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홍수예방 3급 경계령을 내리고 구이저우, 후난, 장시 등에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3개 공작조를 파견했다.
中, 지진 사망자 7만명 육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8 22:52
지난달 12일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으로 중국 정부가 공식 집계한 사망자 수가 8일 정오 현재 6만9136명으로 집계, 7만명을 육박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37만4061명이 부상하고 1만7686명이 실종됐다. 이번 지진으로 137만9672명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인근 지역으로 이주해 간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강진 발생 이후 8일 자정 현재까지 쓰촨성 일대 에서는 총 1만1005 차례의 여진이 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쓰촨성에 보낸 구호물자는 총 413억52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진 발생 이후 병원에 입원한 환자 9만5061명 가운데 7만6418명이 퇴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1만6049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번 지진으로 전국 각 정부가 투자한 복구 자금은 234억4200만 위안에 달하며 이 가운데 중앙 정부가 투자한 구호금은 189억9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한 공업 및 광업 기업의 손실액이 2065억 위안에 이르며 1482개의 대규모 기업이 문을 닫고 4003개의 소규모 기업이 생산을 재개했다. 한편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 일대에 8일 오후 6시51분 한 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20초간 강타, 대규모 산사태를 일으켜 쓰촨성 정부가 긴급 대책에 나섰다.   류난영 기자   =============================================   * Another Nations :     우크라, 광산 가스 폭발 37명 실종   [뉴시스] 2008-06-08 17:04 
도네츠크(우크라이나)=로이터/뉴시스】 우크라이나 돈바스 광산촌 지하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로 인해 8일(현지시간) 최소 3명이 부상을 입고 37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이날 폭발은 현지시간으로 새벽 5시께 발생했으며 도네츠크 지역 광산촌 지하 1km 깊이에서 발생했다.  현지 광산 안전 감시 관련인인 마리나 니키티나는 "이번 폭발은 매우 큰 파괴력을 가지고 발생했다"며 "폭발로 인해 광산촌 사무실 유리가 다 날아갔다"고 전했다.  니키티나는 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고 37명이 실종됐다고 말했지만 우크라이나 응급 대책 당국은 현재까지 총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40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구식 시설을 가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광산촌에서는 종종 가스 폭발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네츠크 지역 자샤드코 광산에서 발생한 폭발로 총 106명이 사망했다.
  도쿄서 휴일 낮 '무차별 칼부림'..7명 사망(종합3보)   [연합뉴스] 2008-06-08 22:25   지난 3월 말에도 이바라키현에서 유사 사건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수도 도쿄 시내에서 백주에 또다시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발생, 7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해 일본 열도를 엄청난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사건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전자제품 상가로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도쿄 아키하바라(秋原葉)역 근처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시즈오카(靜岡)현 출신의 가토 도모히로(25)라는 남성으로 그는 휴일을 맞아 보행자 전용으로 바뀐 아키하바라 앞 대로로 트럭을 돌진, 행인들을 친 뒤 차에서 내려 등산용 칼로 무차별 칼부림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19~74세 남성 6명과 21세 여성 등 모두 7명이다. 또 남자 8명과 여성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나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아키바하라에 왔다. 이 세상에 산다는 게 지겹다. 누구를 죽이든 상관이 없었다. 나는 홀로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발생 장소는 아키하바라 지하철역에 인접한 곳으로 휴일에는 보행자 천국으로 차량 통행을 금지시켜 수많은 시민들이 쇼핑을 겸해 몰려들고 있다. 사망자는 범인이 휘두른 칼부림으로 인한 다량의 출혈과 트럭 돌진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경찰 조사 결과 인터넷 사이트에 아키하바라에서의 무차별 살상극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3월에도 일요일에 이바라키(茨城)현 쓰치우라(土浦) 역과 연결된 한 쇼핑센터에서 20대 남성이 무차별 칼부림을 자행해 여러 명이 살상하는 등 최근 들어 묻지마 살인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스, 규모 6.1 강진 일어나   [YTN] 2008-06-08 23:03 
그리스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저녁 9시 25분쯤 그리스 아테네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펠로폰네소스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지하 10km 지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 현지 언론은 시민들이 대피하고 가옥 일부가 무너졌지만 아직까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관련기사]  ☞ [테마뉴스] 글로벌 재앙, 지진
동티모르서 규모 6.4 강진  [연합뉴스] 2008-06-07 00:09 
(자카르타.홍콩 신화=연합뉴스) 6일 오후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동티모르에서 발생했다고 인도네시아의 지질기상청이 밝혔다. 홍콩의 지진관측 당국도 규모 6.0의 지진이 티모르에 인접한 반다해에서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피해 상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   * south korean :  
<종합>등산객 낙뢰…천둥·돌풍 사고 잇따라   [뉴시스] 2008-06-08 19:13 
단양=뉴시스】 국지적으로 강한 비와 돌풍이 잇따른 8일 충북지역에서는 이로 인한 각종 사고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3시49분께 충북 단양군 소백산 비로봉 정상에서 여성 등산객 2명이 낙뢰에 맞아 헬기로 이송됐으나 중태다.  단양 소방파출소에 따르면 소백산은 이날 오전까지 화창한 날씨였으나 오후 3시께부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낙뢰를 동반한 강한 비가 1시간여에 걸쳐 내렸다.  이날 비로봉 정상에 있다가 낙뢰에 맞은 등산객은 부산 모 산악회의 황모씨(48.여)와 이모씨(46.여) 등 2명으로 단양 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상태가 나빠 다시 원주 기독교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같은날 오후 5시10분께 청주시 것대산에서 행글라이더를 타던 남모씨(39)와 김모씨(36)가 돌풍에 휘말려 청주시 용암동 보살사 뒷산에 불시착했다.  김수녕양궁장 방면으로 비행할 계획이었던 남씨 등은 비행시작 5분여 만에 추락했으며, 이 사고로 무릎 등을 다쳤다. 이날 충북지방은 서쪽에서 접근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청주, 청원, 진천, 음성, 제천, 단양 등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다소 강한 비가 내렸다.
 
충북대병원 낙뢰추정 50여분 정전-수술실 등은 비상발전   [뉴시스] 2008-06-08 20:20  청주=뉴시스】 8일 오후 6시29분께 충북대병원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50여분간 입원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충북지사에 따르면 충북대병원에 전원을 공급해 주는 청주서부변전소 관할 전력선에 낙뢰가 떨어져 0.1초간 정전이 됐다.  정전후 0.1초후 자동으로 예비전원으로 전력공급이 재개됐으나 충북대병원 구내에 설치된 이중전원공급장치(AHS)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50여분간 구내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비상발전이 가동된 수술실 등 주요시설을 제외한 병실 등 구내에는 정전으로 입원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은 한전측이 긴급복구지원에 나서 오후 7시21분께부터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저수지서 음주 수영하다 40대 익사  2008년 06월 08일 (일) 18:20   노컷뉴스
[광주CBS 조기선 기자] 8일 오후 1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 하남 저수지에서 유모(43)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친구인 박모씨가 보고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광산소방서 119 구조대가 출동해 유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유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유씨가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저수지에 뛰어들어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친구 박씨의 말에 따라 수영미숙으로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난차량으로 뺑소니친 20대  2008년 06월 08일 (일) 18:40   노컷뉴스
부산CBS 김혜경 기자] 8일 오전 8시 40분쯤 부산 부산진구 개성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가야 방면으로 불법 좌회전을 하던 소나타 차량이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사고가 나자마자 20대로 추정되는 승용차 운전자 등 남자 2명은 차량을 인근 골목에 버리고 달아났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박모(47)씨와 뺑소니 차량에 타고 있던 김모(18) 양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뺑소니 차량은 며칠 전 도난 신고가 들어온 상태이고, 뒷좌석에 동승한 10대 여성 2명은 운전자들과 채팅으로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 지점 인근에 있는 cctv 분석을 통해 달아난 20대 용의자들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김천서 승용차 충돌…7명 사상   2008년 06월 08일 (일) 13:56   노컷뉴스
[대구CBS 권기수기자] 8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도암리 앞 3번 국도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스포티지 승용차가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인 조 모(34)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스포티지 승용차에 타고 있던 금 모(38.여)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상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모텔에서 40대 숨져 경찰조사  2008년 06월 08일 (일) 12:52   노컷뉴스
청주CBS 김종현 기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과 모텔에 함께 투숙했던 4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어제 밤 9시 30분쯤 충북 청원군 가덕면의 한 모텔에서 김모(48)씨가 숨져있는 것을 모텔 종업원이 발견했다.  모텔 종업원은 경찰에서 대실시간이 지났는데도 투숙객이 나가지 않아 방으로 전화를 해보니, 숨진 남자와 함께 투숙한 40대 여성이 119 신고를 부탁하고 혼자 모텔을 나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 등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식 실패 40대 비관자살  2008년 06월 08일 (일) 11:51   노컷뉴스
청주CBS 김종현 기자] 7일 오후 1시 30분쯤 청원군 남일면 42살 김 모씨 집에서 김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아들이 발견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세가 있었고 주식으로 1억 원의 손실을 봤다는 주변사람의 말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가스배관 타고 올라가 아파트 턴 고교생  2008년 06월 08일 (일) 09:46   노컷뉴스
[광주CBS 조기선 기자]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6가구를 털며 아파트 20층까지 올라간 고등학생이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교 3년생인 김모(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6일 오전 4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모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8층 가정집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아파트 6가구에서 금품 2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군이 아파트 가스배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본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아파트 20층 베란다 창고에 숨어있던 김군을 붙잡았다.  이에 앞서 김군은 이날 오전 3시 1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일곡동에서 여고생 A(16)양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금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의정부서 초등생 납치미수..경찰 40대 수배(종합)  2008년 06월 04일 (수) 17:11   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일산 초등생 납치.성폭행미수 사건에 이어 경기도 의정부에서도 술취한 40대 남성이 초등생을 납치하려다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45분께 의정부시내 4층짜리 한 상가건물 입구에서 40대 남성이 A(11.초교 4년) 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인근 건물 2층의 빈 사무실로 끌고 가려다 A 양의 비명에 놀라 달아났다.  A 양은 경찰에서 "학원에 간 동생을 기다리고 있는데 술에 취한 아저씨가 다가와 건물 2층에 누가 있는지 올라가 보라고 시켜 싫다고 하자 손을 잡아 끌고 가려고 해 '도와달라'고 소리쳤다"고 말했다.  A 양은 이어 "아저씨가 뾰족한 물건으로 위협한 뒤 손으로 입을 막았으나 주위 사람들이 쳐다보자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40대 남성이 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낮에 인적이 많은 도로에서 A 양을 빈 사무실로 유인하려 했던 정황으로 미뤄 납치 보다 성범죄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건물 2∼3층이 비어있는 것을 알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이 일대 왕래가 잦은 자의 소행으로 보고 A 양이 진술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인근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는 등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중 략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5 : 25 , Japan Time)     June  1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조작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낱낱이 공개를 하거라!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당연히 계속해서 말이다. 2008-06-01 03:59:23 alona3 李 政 演 Prophet Yi   ---------------------------------------------------   * China :       中 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종합) [연합뉴스] 2008-05-31 19:42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이상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쓰촨(四川)성 지진피해 복구에 주력하는 사이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 ㏊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 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는 영향 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ㆍ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 ㎜ 이상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 ㎜ 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총 45만㎢에 이른다. 가장 피해가 컸던 구이저우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지고 27일 밤부터 다시 쏟아진 비로 19개 시와 현이 물에 잠겼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남부 지방과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 10일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 ㎜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 ㎜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푸젠성은 지난 30일 오후 5시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비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광둥성도 폭우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주민들을 긴급대피시키고 있다. 국가재난방지대책본부는 비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홍수예방 3급 경계령을 내리고 구이저우, 후난, 장시 등에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3개 공작조를 파견했다.     ‘하늘도 무심하지’…中, 이번에는 폭우로 93명 사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58 [쿠키 지구촌] 쓰촨성 대지진의 충격과 상처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3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3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무려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옥 4만채가 붕괴되는 등 경제적 손실도 50억 위안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억 위안은 한화로 약 7500억 원이다. 이번 폭우는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지역은 45만㎢에 이른다. 더욱 큰 쿤제는 이번 폭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것. 중국 중앙기상국은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10일 이상은 더 내릴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200㎜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10급에 가까운 강풍이 예상되는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中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04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의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번 비는 영향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45만㎢에 이른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10일 이상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몽골, 황사·모래폭풍 46명 사망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31 01:06 몽골에서 모래폭풍을 동반한 강력한 황사가 발생해 46명이 사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몽골 국영 TV를 인용해 지난 26일 이후 몽골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와 모래폭풍, 눈보라로 46명이 숨졌다면서 사망자 대부분은 유목민들이라고 30일 보도했다. 몽골 정부는 긴급회의를 소집해 31일을 ‘전국 애도일’로 정하고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황사 피해를 당한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하기로 했다. 몽골 당국은 이번 황사로 실종된 사람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구조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30일부터 이틀간 모래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구조작업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6일부터 몽골 중동부와 서부 사막지대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로 가시거리는 10∼20m에 불과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초속 40m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신정훈 기자   -------------------------------------   * south korea ;     <종합>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 주민들 대피 소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23:10 【제주=뉴시스】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혁 기자     제주해역서 진도4.2 지진..문의 폭주(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22:54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31일 오후 9시 59분께 제주시 서쪽 78㎞ 해역에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일부 지역의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진앙지는 북위 33.50도, 동경 126.69도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에 걸린 액자가 덜렁거리며 흔들렸다"고 말했다. 제주시 건입동 홍모(17.여) 학생도 "소파에 누워있는데 '쿵'하니 지축이 흔드리는 그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자동계분석 결과 진도 4.2 규모로 파악됐으며 제주 전역과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제주도소방방재본부에서도 "문의 전화는 많이 왔지만 아직까지 피해가 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주 서쪽 해역에서 지진 발생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5-31 22:44 | 최종수정 2008-05-31 22:52 [중앙일보 강찬수] 기상청은 31일 이날 오후 21시 59분쯤 제주도 서쪽 70㎞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제주 지역 일부와 전남 완도 일대에서 시민들이 진동을 느끼기도 했으나 피해 발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주시 일부 지역에서는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가 진동을 느낄 정도로 잠시 흔들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1978년 10월 7일 충남 홍성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 두 명이 다쳤다. 또 건물 100여 채가 파손되고 1000여 채의 건물에 균열이 발생했다. 1996년 12월 13일에는 강원도 영월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 일부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정전사고도 발생했다. 지난해 1월 20일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큰 진동으로 흔들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12일 중국 쓰촨성에서는 규모 8.0의 지진으로 7만 명 이상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고, 이후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해 쓰촨성 지역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강찬수 기자   숨막히는 황사 [연합뉴스] 2008-05-30 16:32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올들어 최악의 황사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테헤란로 일대가 황사로 인해 뿌옇게 흐려져 있다.   서울,경기,충청 일부 황사 경보 ...전국 확산 [노컷뉴스] 2008-05-30 16:56 [CBS사회부 김영태 기자] 서울.경기,충청 일부에 황사경보가 발령되는 등 황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서울과 인천,경기지방에 황사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천안과 청주 등 충청남북도 6개 시군에 황사경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또, 강원 영서지역을 비롯해 대전시와 충청 대부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중이며, 오후 4시 30분을 기해 광주와 전라남북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추가로 발령됐다. 30일 오후 2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822, 강화 470 , 백령도 278, 수원 750을 기록하고 있다.황사 농도가 400 이상이면 주의보, 800 이상이면 경보가 발령된다. 기상청은 " 황사대가 느리게 남하하고 있으며, 황사는 오늘 밤 늦게나 내일(31일) 새벽부터 점차 약화되겠으나, 내일(31일)도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황사로 뒤덮인 국회의사당 [뉴시스] 2008-05-30 17:33 서울=뉴시스】 서울.경기 지방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가 뿌연 황사로 뒤덮여 있다.   황사에 갇힌 청와대 [세계일보] 2008-05-31 11:14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와 청와대 상공을 뿌옇게 덮고 있는 황사가 주요 국정 현안마다 잘 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의 답답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이종덕 기자   올해 최악의 황사..큰 불편 [YTN] 2008-05-30 20:58 [앵커멘트] 여름을 앞두고 때늦은 황사가 전국 대부분 지방을 뒤덮었습니다. 황사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최악의 황사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진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늘이 황사 먼지로 뒤덮여 온통 뿌옇게 흐려 있습니다. 5월 막바지에 황사가 관측된 것은 지난 1988년 순천에 이어 20년 만에 처음입니다. 서울과 경기 등 중서부에는 황사경보, 남부 지방에는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황사 가운데 규모 면에서 가장 강력했습니다. [인터뷰:박진희, 서울시 금천구] "목도 칼칼하고 눈도 침침파고 주말 앞두고 있는데 야외활동도 해야하는데 좀 아쉽네요." [인터뷰:엄기웅, 서울시 광진구] "요즘 들어서 이렇게 황사 심한걸 못봤는데 오늘 황사가 다른날보다 유난히 많이 끼어가지고 다른날보다 운동하기가 좀 힘이 드네요." 이런 가운데 항공기를 이용한 국내 최초의 황사 관측이 이뤄졌습니다. 하늘과 지상에서 황사를 동시에 관측해 얻어진 입체적인 데이터는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비행기에 미세먼지 측정장치를 달고 2km 높이까지 올라가면서 고도별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밤사이 약화된 뒤 내일 낮부터 서서히 걷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입니다.   <종합2보>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주민 피해 없어 [뉴시스] 2008-06-01 00:37 【제주=뉴시스 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은 제주 전역을 포함해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된 것이 없다"며 "여진도 없었고 해일로 인한 피해도 없었지만 정확한 파악을 위해 계속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장재혁 기자     중부고속도로 차량 추돌…6명 사상 [노컷뉴스] 2008-05-28 06:54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27일 밤 11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여주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송 모(49) 씨가 운전하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송 씨가 숨지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임 모(51) 씨 등 5명이 다쳤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송 씨가 앞서 가던 차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청수 청장,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 동생 감싸기 [노컷뉴스] 2008-05-28 10:08 [의혹 보도 부산MBC 기자 뒷조사 지시 의혹도][노컷뉴스 편집팀] 어청수 경찰청장이 동생 어 모씨의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을 캐던 부산MBC 기자의 뒷조사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기자협회보(2008년 5월 28일 자)에 따르면 부산 MBC는 지난 4월 23일 어 청장의 동생이 호텔에서 룸살롱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개업식 초청장에 동생 어 모씨가 호텔 회장으로 나와 있고, 성매매 정황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문제의 핵심은, 동생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자 어 청장이 이 사건을 파헤치던 부산 MBC 취재기자의 신상정보와 취재동향을 부산경찰청 정보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것. 더구나 MBC 본사가 부산 MBC의 보도를 9시 뉴스데스크에 내보내기로 했다가 이유없이 편성에서 뺏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기자협회보는 전했다.   "가스 폭파시키겠다..." 공무원 자살소동 벌여 [노컷뉴스] 2008-05-28 10:54 [제주CBS 박정섭 기자]   ---------------    중    략    -----------------  

출처 : Tong - aloan님의 프로펫 이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