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
21살의 청년이구요..
.. 그렇습니다! 군대갈나이입니다..
동반입대와.. 그냥입대 둘중의 갈림길에 서있구요..
오래전부터 B.F (Bed Friend(?)) 의 친구와
동반입대를 약속했구요.. 위에 그냥 유머입니다 ^^;;
아주 친한친구에요. .근데 그친구가 무지 착합니다 ^^ 정말.. 착해요..
근데
..제친구가. 착한데 정신세계가 완전.. 비호감이고 얼굴도 비호감입니다..
영웅이되고 싶어서 고등학교때 3층에서 뛰어내려서
척추에 무리간적이있구요..
기지게펴다가 뒤로 넘어간적도있구요
일단 사람 쳐다볼때 정말 때려주고싶어요
눈이 사시라서요 한쪽눈은 딴데보고있거든요..
그리고 이친구를 갈구게되면.. 정말 갈굼의 고단수가됩니다..
남들 약올릴때는
예) " 야ㅋㅋ 너 ㅋㅋ 어제 업로드잘못해서 야동보냈다매? ㅋㅋ "
아무튼..이러면 부끄럽고 그럽니다 이게 일반적이죠..
허나.. 제친구놀리는방법은 정말 특이합니다
" 야 나오늘 너네집가서 샤워하고 밥먹는다 "
이러면 끝입니다.. 애매하신분들 많으리라 믿습니다..
근데 이런 종류의 놀림이 그넘을 폭팔하게만듭니다..
정말 발악을합니다 열받아서
이부분에서 조금 정신에 문제가있다는걸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다음.. 칭찬을해주면 또 발악하면서 열받습니다
" 와~ 우리 xx가 정말 멋지네 "
" 이야 ~ 잘생겻네 "
이래도 위와같이 책상을 뒤업거나 책을 온사방으로 던지고..
교실을 뛰쳐나가고
( 실제로 열받아서 그러는겁니다 )
그리고 이넘이 의심도 되게 많은성격입니다
맨날 아니라그러면서
제가 이넘의 돈을 빌리게되면
어디에 쓴것까지 다말해달라고
그럽니다 .. 장부적어야된다면서
안알려주면 또 폭팔해버립니다
이넘때문에 저도 친구가지금 현제 다떠나버린거같구요
둘뿐입니다.. 그리고저도 점점 미쳐가는거같구요
아무튼.. 정말 정신세계를 알수가없고또
이넘이 기분좋아야할꺼에 열받고
열받을꺼에 기분좋아하니 이건.. 군대가서 혹시 사격장에서
절조준해버릴까봐 무섭네요..
동반입대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