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이트톡 재미에 푹빠져사는 스물두살 직딩이예요ㅋ
사소한 고민들 올려놔도 현명하고 통쾌한 댓글로
가려운곳을 긁어주시는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옷같이입는 동생이나 언니가있는 분들은 한번쯤
옷때문에 싸워보신적 있을겁니다 그쵸 ?
자매들은 체형이 크게 차이나지않는한 대부분 옷같이 입잖아요
그리고 다수 동생들이 언니옷을 뺏어입기 일쑨데
저는 반대에요 ㅠㅠ 제가 동생이거든요
여자분들이라면 물론 관심많으시겠지만 전 특히 옷,화장품,악세사리 욕심 많아서
옷이좀 많은편이예요 화장품도 좀 좋은화장품을 쓰구요
근데 언니는 옷을 정말 안사요 ㅠㅠ
그기분 아세요 ?
내일은 뭐입고가야겠다 생각해놓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옷을 홀랑입고가버려서 속뒤집히는거 ㅠ0ㅠ
그렇다고 조심히입는편도아니예요 드라이크리닝 해야하는옷도
세탁기에 넣어버려서 망가지고 색바래고 그런적이 한두번이아니예요
또 제 화장품가방에 새로운거 좋은거있으면 자기꺼 놔두고 제꺼써요 ㅜㅜ
제가쓰는화장품들이좀 고가 거든요 ㅠㅠ 부담이 장난아니예요
첨엔 우리 서로꺼입거나 쓰려면 최소한 물어는보자 .했거든요 ?
근데 정말 삼일도 안가요 ㅠㅠ
한번 이런일로 한소리하면 소리 지르면서 너도 옛날에 내꺼 많이 입고 썻잖아 !!
하면서 중얼중얼 신경거슬리는욕+말들을 하고 몇일동안 저랑 말을안합니다 .
저정말 예민해서 막 언니랑 한번싸우고 소리지르고 중얼중얼 하는소리 들으면
하루종일 생각나서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어요 ㅠㅠ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 ㅠ0ㅠ
언니 기분안나쁘게 잘 좀 어떻게 하는방법 없을까요 ?
방문잠구는방법은 안되요 뾰족한걸로 구멍 찌르면 열리는문이라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