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로 조여드는 가공할 천연두 공포 *****
***** 몇 일전 알 카에다 생화학 테러 경고!!! *****
●.시두(천연두) 재발의 현실적 가능성
뉴욕타임스는 북한이 군사목적으로 천연두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인류가 완전히 제압했다고 믿고 있는 유일한 전염병, 천연두 ! 그러나..........
한국, 수두(작은 마마) 확산(5월)으로 비상
천연두(큰 마마)의 전주곡 !!!
인류 역사상 5억명 이상이 천연두로 희생
다른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들을 모두 합친것보다 많아 !
북한 세균전 대비 백신 전무 【서울=뉴시스】
국회 국방위 이경재 의원(한나라당)은 23일 국방부 감사에서 '북한은 현재 13가지 종류의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나, 국군에는 이에 대한 "백신이 전혀 없어 북한의 생화학무기전에 무방비 상태'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언급 기사>
천연두 백신을 응급으로 투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의료 봉사단이 될 것이며, 여기에는 경찰, 소방수, 자원 봉사자, 의료 봉사자, 응급실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들이 해당 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군대와 의료진에게 백신을 이미 투여했습니다.
(An emergency vaccination program is also indicated that would include all health care workers at clinics or hospitals that might receive patients; all other essential disaster response personnel, such as police, firefighters, transit workers, public health staff, and emergency management staff; and mortuary staff who might have to handle bodies. the U.S. government implemented plans to vaccinate military personnel and relevant civilian healthcare worke.
또한 미국민 전체 대상 천연두 예방 접종을 계획하고 먼저 미군과 병원 의료진외에도 최대 1,100 만명의 자국민에게 대규모 천연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부시 대통령은 이미 예방접종을 하였다.
독일과 대만 전국민 대상 천연두 예방 접종 준비
독일은 전국민에게 접종할 총 1억회분의 예방 주사 세트를 준비키로 했다. 대만은 280만명분 천연두을 백신을 조만간 제조키로했다.
*** 천연두 테러 발생하면 9.11사태 못지 않아 *****
천연두균을 이용한 ‘생물학테러’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앤터니 파우시미 국립보건원(NIH) 원장이 전했다.
그는 스스로에게 천연두균을 감염시키고 나서 군중 속에 파고들 경우 이는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를 충돌시키는 ‘자살테러’와 같은 재앙을 몰고 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02.1.15)
***‘천연두 순교자’ 단 1명으로도 피해규모 상상초월
천연두는 탄저균과 달리 전염성이 매우 강해 환자로부터 2m 내에 있는 사람들은 옮을 가능성이 있다.
테러 전문가들은 천연두균을 갖고 있는 사람이 1명만 투입돼도 그 피해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에서 첫 전파자를 ‘천연두 순교자’로 부르고 있다. (경향신문 2001.10.20)
*** 천연두 살포 도심 한복판이 유력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생화학무기 중에는 천연두가 가장 위협적이다.
치사율이 30%에 이르는 데다 80년대 이후 항생제 생산이 중단됐기 때문.
천연두나 에볼라 바이러스 몇 방울을 인구 밀집지역이나 대형건물 환풍기 등에 뿌릴 경우에도 인명 피해는 엄청나다. (동아일보 2001.10.31)
*** 천연두 3∼5㎏이면 1개 도시 파멸 충분
[조성권 박사 인터뷰]
“천연두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한 테러리스트가 사람이 밀집지역을 활보한다던가 음식에 넣는다던가 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3-5kg이면 1개 도시 파멸은 충분하다.
*** 높은 치사율과 무서운 후유증 *****
오늘날 미국에 발생할 경우 석달안에 300만명이 감염되어 1백만명이상의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 동의 보감에서 찾아본 천연두 처방 *****
<소아과>편
[服梅花方]
服梅花可免出痘十二月收梅花不拘多少陰乾爲末煉蜜丸如 實大每一丸好酒化下念
太乙救苦天尊日百遍妙不可言 <種杏>
--->매화를 복용하면 두창이 나오는 것을 면할 수 있다 음력 12월에 매화를 취하는데 많고 적음을 구애받지않고 응달에 말려서 가루를 낸다. 꿀로 감실만한 크기의 환을 만들어 매번 1 환씩 좋은 술로 녹여 먹어면서 '태을구고천존'(태을구고천존)을 일백번 외우면 묘하기가 이를데 없다.
***** 태을주 주문 *****
우리나라의 아주 오래된 비결서에는 여의주라고 할수 있는 太乙呪 주문이 있습니다.
태을주는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의 짧은 주문입니다.
이 주문은 본래 석가모니불이 득도하여 미래를 내다보니 인류가 자신들의 원억으로 모두 진멸할 지경에 다다르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정성을 다해 인류를 구원할 법방으로 미륵불(상제님)께 얻은 것이 이 주문이며 세상 사람들은 감히 알지 못합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수승화강이 되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어떤 병도 치유가 가능합니다.
또 太乙呪를 많이 읽으면 기운이 몸에 잔뜩 간직되어 있어 괴질병의 침입이나 사고, 재앙같은 화를 면할 수 있습니다. 꼭 죽을 수밖에 없는 교통사고가 나도 다치지도 않고 거짓말 같이 살아납니다. 도문에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며 제 자신이 직접 경험한 바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태을주에 나오는 “太乙天 上元君”은 전 인류의 뿌리 조상이라고 알면 됩니다. 태을주를 읽는 것은 천지 부모를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생명의 뿌리가 가깝게는 자신의 부모 조상이며 근원적으로는 태을천 상원군입니다. 태을주를 읽어야만이 환란기에 급성 괴질 병겁으로 부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옜 비결서에 살려면 "소울음 소리나는 곳으로 찾아가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은 곧 태을주를 읽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태을주는 우주의 율려입니다. 이 세상은 만사가 음양에 의해 흘러 가는데 음양의 순수 꼬갱이 팔음팔양인 것입니다.
<"앞으로 시두(천연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면 병겁(초급성 괴질)이 날줄 알아라"
"장차 괴질이 대발하면 홍수가 넘쳐 흐르듯이 인간 세상을 휩쓸 것이니 천하만방의 억조 창생이 살아 남을 자가 없느니라."하시니라.
'兵亂(병란)과 病亂(병란)이 함께 오느니라"
증산 상제님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약은 곧 태을주니라">-도전말씀
***인쇄하여 두고 유사시 보시면 가정에 천복이 깃들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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