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진을 올린이유는 이야기하는데 톡톡보시는분들의 생각하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렸습니다.
홍보 사진이나, 뭐 그런거 아닙니다^^;.
전역한지 얼마않된 23?24? 빠른 86년생입니다.
사회에 나온지 이제 한달되었어요,
군대에 있을때는 이성 사귈 기회가 없자나요?
외모나 옷이나 뭐, 연애, ... 원시인입니다.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한듣한 느낌을 강열히 받았습니다. 전역한날...
먼저 채중이 많이 감량되어서 보시다싶이, 몸이 남자몸 같지가 않습니다.ㅎㅎㅎ;
( 여기서 많은 부분의 갈등이 있습니다. 저는 현제 체중을 만족하고 있는거고,
주윗분들이나, 저는 잘모르겟지만... 여자분들은 남자로써 매력이 않느껴진다고 생각
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옷도... 사실 잘입는편도 아닙니다.
많이 다른사람들과 틀리게 입는다는 소리, 수없이 들었습니다.
제가봐도 별나게 생각됩니다.
( 이부분도, 이성이 봤을때는 어떻게 비춰지는지 매우 궁급합니다. 제가 볼땐
않좋게 볼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의 모습이 그렇게 이상하게 않느껴집니다.
너무 GQ 아래나, 등 남성패션잡지를 많이 봤나봅니다. 제가.ㅎ 민망합니다).
다른사람들과 틀리게 잘입으면 모르겠지만. 틀리게 못입는다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성격은.. 그냥 B형입니다.ㅎㅎㅎㅎㅎ
요즘들어 연애할 준비에 앞서 저의 있는 모습 그대로보여줄지, 아니면
여자들이 바라는 남자의 표준 덩치에 반듣한 패션. 이런으로 바꿀지
고민이 됩니다.
착하고 평범한 여성과 사귀고 싶습니다.
제에게는 결코 작은 고민이 아니에요, 좋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제가 저를 바라볼때 요즘들어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ttl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