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LB 썸머 페스티벌 다녀왔다.
일상에서의 탈출 제대로 했다고나 할까 ㅋㅋㅋ
라이브 공연들 글로벌 밴드답게 완전 최고 였다!
우리나라 밴드들도 오고 넬도 오고 클럽음악도 굿~
야구장 컨셉으로 제작된 MLB 스타디움
뭔가 많았다.
일단 바에서 배 좀 채워주시고ㅋㅋㅋ (MLB 보이들 간지가...)
그리고 완전 맘에 들었던 타!투! 나시티 입고 가길 잘했음 ㅋㅋ
무엇보다 재밌는 클럽과 사람구경 ㅋㅋㅋ
음악에 맞춰 흔드는 사람들 잔디에 누워있는 사람들 ㅋㅋ
신나서 각자의 삘대로 노는 외쿡인들
외국인들 많아서 사람구경 재미 플러스!!
역시 글로벌 하구나~
뭔가 제대로였던 페스티벌
또 가고 싶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