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인남친이 저보고 돼지라고 놀리고 비키니입어 보래요

160 55 |2008.07.09 01:58
조회 316 |추천 0

160 55 어째보면 과체중?

아님 통통족인데요

저 사실은 남친이 저보고요

돼지라고 놀리거등요!!ㅋ

허리는!!그나마 정상 잘록한 편인데요

짧고 통통한데 살이 어디로 가게써요-_-

튼실하고 그을린 팔뚝과 바지를 잡아드시는ㅜ.ㅜ 

튼실한 엉덩이와 허벅지

대략난감아닌가요

슴가는 넘처서 걸을때두

남들처럼 빨리 못걷고 헉헉 뒷뚱거리는데요

그래서 택시차타고 다니는거 좋아라하고요

슴가랑 히프 엉덩이 허벅지가 빵빵해요

알이 베긴거 처럼요 ........-_-+

그래서 가릴려고 볼레로입고요

그리고 긴 원피스형 옷을 입고 다녔죠

나시두 못입는데요

무슨 비키니겠어여 안그래요??????ㅠㅠ

제 평생소원이 나시인데요ㅜ

비키니가 왠말이에요

또 제얼굴이 그을린 피부에ㅠㅠ

흔하게 생겨주셔서 코도없고 눈도흔한 그런ㅠ

비싼옷 야한옷 이런고 절대 안어울려요

저두 주제파악은 되거등요@!

근데 왜 이딴말하능지

남친이 절 몸보고 사귀능건가 싶고요..........

몸은 쭉빵녀에 비하면 난쟁이 뚱자루지만요..ㅠㅠ

대강 제 설명은 이랬고요

비키니 이상태에서 입으면 남친이 절 떠나겠죠???

아무래두 무조건 조심하능것이 맞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