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타까운 맘에..글씁니다..긴거 싫은 분 아래만이라도 보세요

작은 배려 |2006.08.05 16:09
조회 2,558 |추천 0

평등이나 이리저리...

 

글을 보고.. 안타까운 맘도 있고.. 답답한 맘도 있고...

 

해서 글을 남깁니다.

 

아래글에서 외국인 강사를 보고.. 그리고 군대다 출산이다...

 

가산점이다 여성부다 뭐다.. 보고.. 씁쓸합니다...

 

간단히 정리 해보겠습니다... 제가 틀릴수도 있고...

 

제가 나쁘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 의견일 뿐입니다....

 

 

 

1. 군대문제

 

군대 가산점 폐지... 저또한 군대를 다녀온 사람으로 안타깝긴 하지만..

 

어차피 공무원 가산점이 필요 한거 아닌가요?

 

간단하게...

 

여성분들은 밖에서 자격증 3점 따시고.. 남자들은 군대에서 3점 자격증 딸수 있게...

 

군 자체적으로 그러한 사회적응 차원에서... 제도나 여건을 만들어 주면... 어느정도는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남자분들.. 공무원 합격 하시면.. 군대에서 일한거

 

2년이라면.. 2년이 호봉수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약간의 돈을 더 받는거지요...

 

여자분들은.. 물론 포함이 되지 않겠지요...

 

물론 남자는.. 군대다녀와서 머리가 굳어서 제대후 한 3년 정도 고생하는거 저도 인정 합니다.

 

그리고 여성평등이다 뭐다 여자들이 살기 좋아 진 세상이다... 라고는 하지만...

 

실직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에서 여성상위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식도 그렇고요... 아직도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어머니 세대와 지금의 우리 세대들은...

 

여자가 어딜? 여자가 뭘? 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2.여자군대

 

여자는 왜 간부로 들어가냐... 그리고

 

가끔.. 행정병이다.. 취사병이다... 피엑스다... 하시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행정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 무지 받는건 기본이고.. 잠도 3-4시간 정도

 

밖에 잘수 없는.. 매우 힘든 보직입니다... 물론 취사병도 마찬가지구요...

 

남들과 똑같이 잠자서... 취사기상이다해서..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야 하고... 또한.. 부식 수령

 

등으로 쌀가마니 들고 나르거나 해야하는데... 이걸 어찌....

 

게다가 일반 병은.. 더더욱 어렵구요... 포병이나... 보병... 기갑도.. 마찬가지일듯합니다.

 

그무거운 포를.. 어찌 여성분들이 들고 할것이며.... 승용차처럼 스무쓰한 움직임의 전차..

 

절대 불능입니다...파워핸들... 그런거 없습니다....

 

그리고 무쇠로된 장비들... 다루는 것이며.. 위험 천만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말리고 싶습니다...ㅡ,.ㅜ

 

 

 

3. 출산 문제..

 

이 문제는 본질 자체가... 다른거 같습니다.. 군대와는 비교가 안되는 겁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땅에 태어나신것.... 그게.. 군대랑 바꿀 만한 가치가 있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께서.. 아버지 군대 가신것과 비교하려고?...그걸 대신하려고 여러분들을 낳은 걸까요?

 

그건 아님니다.. 결코... 본질이 다른 문제 입니다...

 

그리고 정 그렇게 비유하시고 싶으시다면.. 한번.. 생각 해보세요...

 

과연 출산이 선택인지.... 선택이라고 하지만... 과연 선택일까요??

 

실제로 보면... 애가 없는 집은... 여러분 시선이 어떤가요?

 

남자가 문제있나? 여자가 문제 있나? 아니 왜 애가 없데?? 씨없는 수박인가? 섹시가 문제가 있나? 

 

이말 많이 들어 본거 같지 않은가요??

 

 

 

4. 여성부...

 

솔직히 지금의 여성부는.. 정말 하는 일도 맘에 안들고..

 

왜 이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욕해도 할수 없습니다.)

 

지금의 여성부는 여성인권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본연의 의무조차.. 안하는거 같습니다...

 

얼마전 크게 났던.. 외국인 강사 사건...  한국인 여성 인신매매.. 그리고 해외로 팔려가는 성매매 한국 여성들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속아... 파키스탄등에서... 개보다 못한 삶을 사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나라만을 보았을때... 다방이나 기타 불법 성매매로 인해.. 음지에서 고생하는 사람들....

 

폭력에 시달리고... 그런 사람들을..해외라면 국내로 데리고와 구제해주고..국내라면 직접 공권력으로

 

구출해주고... 그리고 그 피해받은 여성들에대한...  

 

그에따른 사후대책을.. 논의 해야 할 사람들이....

 

그냥 나라의 녹을 썩히고있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본연의 임무에 충실 할때... 역시 여성부 있는 나라는 다르구나.. 하는 말이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역시 여성부 꼭 필요 해... 하는 말도.. 나올수 있는 거고...

 

하지만 그런 이유가 아닌... 그저 이름뿐인 단체라면 .... 저는 폐지를 외칠것입니다.

 

 

 

5. 외국인문제...

 

이건.. 정말 조속히 해결되어야할 문제 입니다..

 

남자분들... 여자들이 좋아서 신났지뭐.. 하고 무작정 욕하고 비하하기에 그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욕하는 여자분들.. 다 우리 어머니 누나... 동생... 사촌들 입니다.

 

즉 남의 집 일인양 그러지 말고... 해결을 해야 할 문제 입니다...

 

외국인 강사들은 ... 지금 유부녀부터... 중학생 등.. 어린애들도 안가리고... 눈 불켜고...

 

덤빕니다.... (일부 개념박힌 강사들 제외)

 

그리고 우리나라 분들... 왜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써야 합니까...

 

당당히 말하십시요.. 영어를 못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영어를 못한다고

 

주눅들어서...쭈삣 쭈삣 거리면.. 그건 큰 죄입니다... 오히려 큰소리 칠건 우리입니다.

 

여기는 한국이야.. 말하고 싶으면 한국말을 배우던가... 통역을 데리고 다니던가!!!  하고...

 

물론 영어가 국제화 시대에  필요 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미국의 한 주가 아니고 우리나라 입니다.

 

백인이건 흑인이건 왜 시비걸면 가만히 넘어가고.. 그럽니까... 여기 대한민국입니다

 

시비걸면 같이 맞서십시요.... 왜 우리나라에서 그런것들 까지눈치를 봐야 합니까...

 

그런 모습을 보이니.. 그런 똘아이 같은 넘들이.. 우리나라를 우습게 알고... 더불어.. 우리나라

 

여자를 우습게 아는게 아닐까요?....  외국인이 너 죽여버린다... 미군친구들 데려와 죽인다...

 

그러면 똑같이 응대 하십시요... 너이새키.. 내가 청부업자 불러 너 장기를 끄집어 낸다.. 하고...

 

뭐가 무섭습니까... 여긴 대한민국이고... 바로 우리 나라입니다...

 

 

 

 

끝으로....

 

이리저리 흥분해서... 두서없이 글쓴거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평등 문제는...

 

서로간의 이익에서 조금씩 만 양보하면.. 그걸로 다 풀릴껀데... 다들.. 자기 이익만 챙기는거 같아..

 

보기가 조금 안타까운 나머지.. 주저리 글쓰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런 문제는 일무 몰지각한 사람들.. 그리고 분쟁을 만드는 지능형 안티들로 부터 나온게

 

아닐까요??

 

최초..

 

여러가지 평등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옴..

 

그리고 어느 푸념의 글이 올라오고...

 

댓글이 달리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나온말...

 

개념없는 사람들.. 그리고 분쟁을 노리는 지능형 안티들이 글을 쓰기 시작

 

" 군대에서 놀다오는게... "

 

" 할짓없는 군대... 쓰레기 군대.. 예비역 멍청이 "

 

"XX업빠 보고싶다...등.."

 

이글을 보고... 흥분 한 사람들 글쓰기 시작... 그리고...

 

그럼 느그들고 한번 가봐라.. 다른나라는 간다...

 

얼마나 고생하는지 봐라... 그리고 논쟁 시작...

 

서로간의 신뢰같깨짐.. 트집잡기 시작...

 

아마도 이런 순서가 아닐까요??

 

간단한 예로 스타벅스...

 

 

 

스타벅스 젤로 비싸고 성분공개도 안한다... 라는 기사가 나갑니다.

 

이제 푸념이 적히거나 바로 댓글이 달립니다,

 

푸념.. 너무 비싸다... 싼것도 많다...

 

무개념 . 지능형 안티 : 일부 뉴요커를 꿈꾸는 무개념 여자들이 그런다.. 남자는 죄없다...

 

흥분한 사람들... 바로 이야기 시작.... 명품이 좋아 분위기만 따져.. 비싼거만 좋아해..

 

그러다가 남자 비하로 이야기가 삼천포로 새버림..

 

결국 고추장남 등장... 점차 이슈화 되기 시작...

 

한번 생각 해보세요...

 

 

언젠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여친과.. 같이 웹서핑하고...  글 보다가...

 

제가 물었습니다.. 군대에서 놀다 온다고 생각해? 하고 여친에게 묻자

 

여친이 말했습니다...

 

" 아니.. 난 oo가 군대에서 무사히 나와서.. 지금 내남자가 된걸로.. 충분히 행복해... "

 

하면서 팔짱끼고 안기더군요...ㅠ.,ㅠ;;;;

 

빈말인지.. 아니면 정말인지.. 모르지만... 이 말듣고.. 전.. 군대고 나발이고... 다보상된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잘 넘어지고.. 그리고 생리통이 심한 여친을 위해.. 제 가방은.. 항상..만날때마다.. 혹시나 하는 맘으로

 

구급약으로 채워저 있습니다. 생리통약.. (핑크색) 밴드.. 연고... 렌즈용 눈물...등등등...

 

어쩔때 다치거나할때.. 해주면.. 정말 고마워 하더군요...

 

사소한 배려하나 하나가 있다면 인터넷 문화도.. 깨끗해 질것이고...

 

그리고 우리 사회도 좋아 질거 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